고함과 분노 열린책들 세계문학 280
윌리엄 포크너 지음, 윤교찬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연스레 흐름을 따라가다보니 어느 순간 가족들의 삶이 하나하나 들여다보였다. 각자의 문제, 각자의 고통. 누군가에게는 분노하고, 누군가에게는 공감하면서. 그리고, 한없이 따뜻한 시선 한 자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