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아니라 유일함으로 승부하라. 최근 읽은 자기 계발서 중 볼만한 책.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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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욱 목사의 책. 초창기 작품이라 그런지 요즘에 나오는 책들보다는 순수하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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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 교회에서 청년을 담당해 온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삼일교회식의 관리와 방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기록해 놓았다. 그런데 읽으면서 답답함을 느낀다. 정말 이것만이 대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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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저의 책이다. 이 책을 계기로 토저의 책을 모두 읽기로 작심하고 하나둘씩 사 모으기 시작했다. 기독교인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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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인의 럭셔리에 대한 실제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기독교인의 여유에 대하여 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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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와 세트.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가격에 비하여 내용이 가벼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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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스토트의 책.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에 대하여 8가지로 이야기한다. 복음주의의 대부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의 말은 앞뒤 꽉 막혀 있지 않다. 왜 우리 나라에는 스토트를 존경한다고 하지만 그의 설교를 온전히 귀담아 듣는 복음주의자들은 거의 없는 것들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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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정치범 수용소에서 벌어졌던 감동적인 실화에 대한 책. 그들에게 축구가 가지는 의미는 단순히 게임 이상의 것이다. 그들에게 축구는 투쟁의 자리였고, 존재의 의미였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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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잘 넘어가지는 않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읽는다면 매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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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와 세트. 마찬가지로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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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으면서 많이 울었다. 엄마의 사랑에 대하여, 그리고 희생에 대하여, 가족들의 무심함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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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봉 목사님의 책. 책을 읽고 난 후의 그분의 감동과 생각과 느낌이 신앙적으로 잘 갈무리 되어 있다. 엄마를 부탁해를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책을 낼 수 있도록 관대함을 보여준 그 교회 성도들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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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식 교수님의 교회에 대한 생각. 헐뜯고 비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교회가 교회답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록된 책이다. 현재 한국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꼭 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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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수첩이 20년이 되었다. 20년이라면 성인이 되는 나인데 그렇게 긴 시간동안 한결같을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가? 말도 많고 부침도 많았던 PD수첩이지만 아직도 진실에 대하여 담대하게 이야기하는 그들이 있기에 언론에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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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236 2010-08-04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월은 기독교 신앙 서적에 집중했던 달이다. 8월에는 수호지를 비롯하여 문학 작품과 인문 사회 분야에 집중하려고 한다.

무스탕 2010-08-04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 페이퍼 보면 아내분과 아이들을 휴가 보내시고 여유롭게 지내시는게 아니고 어느때보다도 빡시게^^; 보내시는듯 한데 언제 이렇게 책은 읽으신대요? 놀라워라..
철저하게 종교냄새가 나도록(절대 나쁜뜻 아닙니다. 아시죠?) 독서를 하셨네요.
말씀대로라면 8월도 풍성하겠어요. 괜히 saint님의 8월 독서 목록이 기다려지네요 ^^

saint236 2010-08-04 22:44   좋아요 0 | URL
그동안 안 읽은 것들 읽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 사 놓고 안 읽으면 그것 또한 지구에게 미안한 일이 아닐까요?

마녀고양이 2010-08-05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책 많이 읽으셨네요.. 어째 제 독서 목록이 창피하다눈~ ^^

세인트님,, 정선 가는길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saint236 2010-08-06 09:52   좋아요 0 | URL
조심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