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13년 동안 CS와 PI(Personal Identity) 컨설팅을 해온 이미지설계 전문가인 이종선님

1. 따뜻한 카리스마의 구성요소.

<자기표현력, 나를 개방하여 상대를 통제한다>

* 자기표현이란 타인에게 자신이 어떻게 전달되고 인식되는지를 관리하는 과정을 말한다.

* 사회학자 고프만은 이미지관리를 통한 정보전달이 사회집단에 끼치는 이점을 광범위하게 다루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공적정체성을 구축하지 않으면 사회적 상호작용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한다. 상대방에 대해 성격, 능력, 태도, 동기 등과 같은 정보가 없으면 효과적인 상호작용을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공감능력, 상대를 존중하는 데서 관계는 시작된다>

* 미국 코넬 대학교의 존슨 경영대학원에서 앞으로 10년 안에 비지니스 리더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요구될 덕목 중 하나가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라고 발표했다. 뛰어난 공감능력을 가진 예로서 영국의 철의 여인으로 불리는 대처수상이 있다. 1982년 아르헨티나와 포틀랜드 전쟁을 승리로 이끌지만, 그 과정에서 250여 명의 영구군 희생이 있었다. 전쟁이 끝난 후 여름 휴가까지 반납하며 그가 한 일은 일과 후 밤마다 250명의 유가족들에게 직접 친필편지를 쓰는 일이었다. 수상으로서가 아니라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심정으로 가장을 잃은 아내의 마음으로 일일이 그 편지들을 썼다고 한다.

*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스스로 이해하고 정리한 상태에서, 만난 상대에 대한 성향을 정확히 판단하며, 그 사람을 만난 목적이 분명할 때 공감은 의외로 쉬워진다.

* 상대의 감정과 사고에 대해 오해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은 자신을 오해 없이 전달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

* 마음을 여는 것이 감정으로 잘되지 않으면 오히려 행동을 먼저 변화시켜 유도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카리스마라는 것은 결국 나를 이끌어주고, 믿고 따를만한 믿음이 느껴지게 하는 일종의 이끌림이다. 이 사람이라면 뭔가 답을 제대로 제시해줄 것 같은 신뢰와 공감을 통하여 그러한 믿음은 하나 둘 쌓여간다.

<신뢰, 목숨을 걸 만한 최대의 자산>

*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급하면서 중요한 일보다 급하지 않으면서 중요한 일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누구나 급하고 중요한 일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은 쉽게 간과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만약 약속을 2번 이상 못 지키게 되어 관계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하게 되었다면 심리학에서 말하는 빈발효과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빈발효과란 빈번하게 발생되는 정보는 앞의 정보를 지운다는 것이다.

* 일상의 약속은 메모의 확인이 지켜주겠지만 신뢰를 얻으려면 가장 귀하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설득력, 상대가 스스로 선택했다고 자부하게 만든다>

* 설득의 열쇠는 상대에게 유용한 결과를 제공할 유무형의 조건을 제공하되, 상대방을 강요나 논리에 의해 승복시킬 것이 아니라 심정적으로 동의하게끔 만드는 데 있다. 설득은 이성과 논리의 형식을 갖되 감정을 자극하지 않으면 이루어낼 수 없다. 단 감정에만 의존하면 동정을 구하는 식이 되어 구차해진다.

* 심리학자 브렘의 심리이론에 따르면 외부로부터의 위협은 심리적 반발을 일으켜 금지된 행동을 발현한다고 한다. 관심도 없는 상대방의 마음을 내 생각과 감정으로 움직이는 것이 설득의 관건이다. 이 때 기억해야 할 세가지가 있다. 1)상대방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알아야 하고 2)설득하는 자신이 당당해야 하며 3)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너무 늦지도 이르지도 않게 타이밍이 맞아야 한다.결국 설득의 비결은 자신과 타인에 대한 당당함이다.

<유머, 여유 있게 세상을 품는다>

* 탁월한 유머감각은 개인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은 물론 집단과 조직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무엇보다 서로의 마음의 경직을 풀어주고 포용력을 높인다는 것이 중요하다.

* 21세기에 요구되는 카리스마의 특질은 바로 편하고 부드러우며 센스 있는 카리스마이다. 자연스런 유머와 위트를 구사하는 사람에게서는 품위와 아량, 관대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 다양한 경로로 접촉이 이뤄지고 대중매체가 발달한 현대사회에서 유머감각은 갈수록 중요하게 평가될 수밖에 없다.

2. 이 시대 따뜻한 카리스마들이 성공하는 이유

<최고 경영자는 최고 이야기꾼이다. 신창재>

* 경영학자들은 CEO가 갖춰야 할 필수덕목 가운데 하나로 '이야기꾼'을 든다. 스웨덴 스톡홀롬 대학의 요니스 리더스트럴러 교수는 "진정한 리더는 CSO(Chief storytelling officer), 즉 최고 이야기꾼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심지어 직원들이 함께 얘기하고픈 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그는 CEO란 회사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아니라, '회사의 비젼'을 제시하고 이를 향해 모든 직원들의 잠재력을 응집시켜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비젼을 달성해내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 그는 기본적으로 '나눔의 카리스마'를 지닌 유형의 전형이다. 나눔의 카리스마 유형은 세상 사람들의 니즈에 관심을 가진다. 세상을 이롭게 하고 나누는 것에 집중한다. 그는 1300억 원이 넘는 상속세를 자진납부하여 세상을 놀라게 했다. 존경을 전하니, 우리는 당연한 것이 주목받는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다며 마음을 낮춘다.

<균형을 위한 냉철함이 사태를 돌파한다. 손석희>

* 냉철하고 날카롭게 상대방 혹은 쟁점의 핵심을 파고들어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속도감 있게 몰아치는 것이 바로 손석희의 방식이자 스타일이다. 그의 이미지는 균형감각을 갖춘 이성의 이미지다. 이성적인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유형이기 때문에 혁신적이고 창의적이며, 가치있는 것을 생산해내는 것에 삶의 의미가 있다. 현재 그가 누리고 있는 대중적인 인기나 명성은 '송곳'같은 날카로움 때문이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 관리의 당연한 결과이다.

<일관된 신뢰감이 능력에 깊이를 더한다. 안성기>

* 안성기는 의외로 창의적인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보통 창의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들은 인생의 의미를 찾는 데 열중하여 인간적이고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추구하는 낭만형이다. 내부를 잘 들여다보는 능력과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새로운 창조가 능하다. 연예인들에게 그 흔한 스캔들 한 번 없는 것도 그가 전하는 이미지가 그저 관리에 의한 가시적인 것이 아님을 말해준다. IMF시절, 스타들 출연료 경쟁이 수그러들지 않을 때에도 안성기는 자신의 출연료를 동결하거나, 깎기까지 했다. 자신의 인상분을 스태프 처우개선에 쓰라고 했다. 안성기는 부드러운 미소의 저변에 강력한 신뢰감을 구축하고 있는 보기드문 배우다. 그의 코드는 변함없음, 부드러움, 믿음 같은 단어들과 일맥상통하다. 이러한 긍정적인 이미지 덕분에 그가 등장하는 광고는 특히 신뢰도 면에서 압도적인 호감을 얻는다. 그에게는 대충이라는 말이 없는 것 같다. 부드러움 속에서 세상에 대한 낭만적 시각을 생산적으로 재생시키며 제대로 세상 사는 법을 하나씩 살며시 제시하는 그에 대한 신뢰는 결코 하루 아침에 나온 것이 아니다. 일관성 있는 신뢰감을 주며 늘 새롭게 우리네 삶을 재조명하는 그의 시작은 진지한 성실함이다.

3. 따뜻한 카리스마를 소유하는 법.

<1단계 : 긍정적인 심상화를 만들어라>

* 이미지 관리는 긍정적 사과전환에서 출발한다. 브리티시 오픈과 US오픈 챔피언이었던 토니 제클린에 따르면 마음 한구석을 긍정적인 생각과 계획으로 채울 때 근육도 최상의 반응을 한다는 것이다. 긍정적 사고는 정신적인 면에 건전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신체의 건강상태도 양호하게 만든다. 젊고 건강한 삶의 시작은 어떤 운동을 하느냐보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달렸음이 분명하다.

<2단계 : 매력 있는 태토와 화술을 갖춰라>

*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할 때 매우 밋밋하고 평면적으로 말한다. 영국이들이 불문율로 여기고 있는 스피치의 원칙 3S(Short : 짧게 이야기할 것/Sense : 인상적이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할 것/Salt : 짜릿한 메시지가 있을 것)가 있다. 유머와 기지를 조화시켜 연설을 하라는 것이다.

* 스피치를 할 때는 내용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요소의 표현도 중요하다. 사무엘 존슨은 스피치를 '사상의 패션쇼'라고 했다. 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각적 요소들의 바디랭귀지를 통하여 스피치를 돋보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스럽고 자신감있는 시선에, 생생한 눈빛을 하고 스피치 내용에 맞는 변화무쌍한 표정을 지으며, 적절한 정도의 제스처를 하는 것은 내용을 강조하거나 이해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 허수경 아나운서는 집안살림을 할 때도 계속 말을 해본다고 한다. 청소를 할 때는 청소에 대해, 설거지를 할 때는 설거지를 주제로 자신이 아는 내용들을 말해보면서 어휘력과 순발력을 연습한다던 인터뷰기사가 있었다. 스피치는 아는 단어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품을 만들 듯 공을 들여야 하는 작품이다.

<3단계 : 성공한 사람으로서 행동하라>

* 얼굴의 어원이 의미있다. '얼', 바로 정신적인 것, 그리고 '꼴', 모양새라는 뜻으로 바로 '정신적인 모양새'를 뜻한다고 한다.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중요한 것은 자신의 얼굴 표정이다. 부드러운 얼굴 표정은 자신감의 표현이고, 이는 신뢰로 이어진다. 더구나 미소는 감정이입의 효과가 있어서 상대의 감정도 긍정적으로 만든다. 미소는 입모양을 구부리는 것에 불과하지만 수많은 것을 바로 퍼주는 힘이 있다.

* 몽테뉴는 "지혜로움을 나타내는 가장 분명한 표현은 명랑한 얼굴이다"라고 했다. 의욕과 능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표정부터 바꾸어야 한다. 여유롭게 얼굴 표정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사고와 감정도 리드할 수 있다.

* 식이요법이나 생활패턴의 변화로 건강을 관리하듯, 이미지관리도 발상의 전화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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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논리적인 변호사이자 명쾌한 기업 자문가로서 법정과 기업 현장을 누비는 그는 ‘뛰어난 언변가’로 유명한 다카이 노부오

 

 

1부 : 왜 지금 3분력인가?

* 전 세계에 걸리는 영화의 80퍼센트를 제작한다는 헐리우드. 영화<타이타닉>으로 헐리우드의 역사를 새롭게 했던 그도 한때는 헐리우드의 변방을 떠돌던 무명의 감독 지망생에 불과했다. 그러던 중 유명한 여성제작자 게일 앤 허드를 어렵사리 만나게 됐고, 그 자리에서 오랬동안 공들였던 시나리오를 보여준다.그리고 제안한다. " 그 시나리오를 단돈 1달러에 팔겠소", "단, 내가 그영화를 감독하는 조건으로말이오" ->만약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자와의 미팅에서 자신의 시나리오가 얼마나 놀랍고 뛰어난지 설명하는 데 급급했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자신의 인생을 크게 변화시킬 기회가 찾아온다. 중요한 기회일수록 그 순간은 아주 짧다. 굳이 시간으로 따지면 3분내외이다.


<지금은 3분력이 절실한 시대>

* 널려있는 많은 정보 가운데 정작 내게 피와 살이 되는 정보는 그리 많지않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최대한 효율적인 판단을 내리길 원한다.결정적인 정보만을 원할 뿐이다.남의 말을 듣는 것은 내 얘기를 하는 것에 비해 3배이상의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인간의 주의력을 테스해한 결과, 3분이 넘어가면 주의가 산만해진다. 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되는 기술들의 핵심은 '더 빠르게, 더 단순하게'이다. "할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할 수 있다고 신뢰받는 것"도 중요하다.

제 2부 3분력으로 늘어나는 자신감

* 3분력이란 한마디로 말해,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총합이다. 3분력이 효과적으로 발휘되기 위해서는 고도의 상황판단력과 사고력, 의사전달력, 타인과의 친화력이 필요하다.

1)만남 : 첫째는 자신감이다.

* 자신감이란 누가 인정해줘서 생기는게 아니다. 나무에 물을 주듯 스스로를 격려해야한다. 성공을 해서 자신감이 있는 게 아니라 자신감이 있어서 성공한 것이다. :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한 말이다.

2)인사 : 아는 척, 친한 척하기

* 처음 보는 사람과 금세 친해지는 방법은 ‘숙지성의 원칙’을 쓰는 것이다. 숙지성의 원칙은 ‘사람은 상대방과의 만남을 거듭할수록 호감을 갖게 된다’는 원리이다.

3)이야기에도 급소가 있다.

* 이야기의 급소에 제대로 접근하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은 결론부터 말하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라는 것은, 각 만남의 목적과 과정에 맞춰 명확하게 의사를 진행하라는 뜻이다.

4)신뢰 : 근거를 대며 말하기

* 결론부터 말한 뒤 준비해야할 것은 그 결론을 합리적으로 뒷받침해줄 수 있는 근거들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러면 상황을 매우 빠르고 유리하게 전개시킬 수 있다.

5)인식 : 잘 보이려 애쓰지 말기.

* ‘절대 조급해서는 안된다’ : 자칫 짧은 시간 상대의 마음을 얻어내야 한다는 욕심에 조급한 마음을 가질 수도 있다. 그러나 대화에서 조급함을 보이는 것은 치명적이다.

6)명확 : 내가 듣고 싶은 건 당신 의견이야

*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라고 확실하게 개진하는 것이 말의 환기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

7) 비유 : 3분력의 백미, 비유

*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들의 말솜씨를 분석해보면 대개 비유를 잘 쓰는 사람들이다.

8) 도입 : 시작은 느리게, 전개는 강하게

* 이야기의 시작을 천천히 꺼내는 것은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가기 위한 전략이다. ‘천천히 시작하기’는 대화의 주도권을 쥐기에도 유리하다.

9) 접근 : 대화에도 인내심이 필요하다.

* 3분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참을성을 갖고 상대의 이야기를 기다려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상대의 침묵뿐 아니라 싫은 소리, 혹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3분을 넘어가더라도 들어줄 수 있는 끈기가 필요한 것이다.

10) 반전 : 분위기 반전을 위한 침묵활용법.

* 3분력이라고 해서, 3분동안 쉬지 않고 대화를 나눠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화와 대화 사이, 침묵의 순간을 오히려 자신의 것으로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대화방법이다.

11) 호응 : 맞장구의 기술

* 이야기가 잘 통하는 상황은 양자가 조화로운 관계에 있을 때이다. 이것은 라포르라고 한다. 라포르 상태가 되면 이야기가 매끄럽게 진행된다.

12) 심리 : 설득당하고 싶은 심리를 노려라.

* 사람은 누구에게나 설득당하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 그리고 상대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것이다.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솔직하다는 인상을 주는 것이 좋다.

13) 공감 : 비밀을 공유하며 연대감 쌓기.

* 심리적 거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비밀을 공유하는 것이다.

14) 실수 : 말 실수 예방법

* 사람 사이의 대화에는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누군가에게 그 얘기를 옮길 보이지 않는 제 3자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15) 칭찬 : 칭찬도 3분안에 끝내라.

* 마쓰시타 회장은 아무리 호되게 꾸짖더라도 마지막에는 어떤일이라도 생각해내어 상대를 칭찬했다고 한다. 그가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아마도 이러한 칭찬의 기술이 크게 일조했을 것이다. ‘그림자 칭찬’ -> 일종의 간접화법 : “우리 어머니가 당신 인상이 너무 좋대요”, “직원들 사이에서 부장님 인기가 보통이 아니래요”.

16) 비판 : 상처를 덜 주고받는 비판의 요령.

* 비판을 하기위한 마음가짐의 첫 번째는 상대의 언행을 전면부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상대를 궁지로 몰아 얻는 것은 오직 한순간의 통쾌함뿐이다.

17) 반론 : 반론할 여지를 확보하라.

* 특히 토론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말로 상대를 누르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것 같다. 그러나 성한 데가 없을 정도로 엉망진창이 될 때까지 상대를 제압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세상에는 여러 가지 가치관이 있고, “언제나 옳은 것은 없다”는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상당히 위험한 발상이다. 이견이 있을 때는 충분하게 반론의 여지를 남겨두도록 한다. “그럼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자”라고 말하거나 “음, 그럴수도 있겠군”이라는 짧은 한마디는 상대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더 건설적인 합의점을 고민하는 계기가 된다.

3부 때와 장소에 맞는 3분력

1) 감정 조절 : 흥분하면 불리하다.

* 3분력을 발휘하는 데 가장 치명적인 상황은 흥분하거나 감정 조절에 실패하는 것이다. 잘 흥분하는 사람은 반론 그 자체보다는 자신의 이야기가 제대로 먹혀들어가지 않는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2) 유연성 : ‘자기생각'에서 벗어나기

* 알게 모르게, 우리는 자신의 주장에 대해 합리적인 의견을 펴는 대신 고집으로 맞선다. 누군가와 이야기 할 때 가져야 할 중요한 태도 중 하나는 ‘그럴 수도 있다’는 열린 생각이다.

3) 기본파악 : 자기 자랑, 잘난 체는 금물

4) 경제성 : 초고속 회의법

* 업무를 진행하면서 결론 없는 회의만큼 소모적인 것은 없다.

5) 정확성 :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않기

* 끄덕끄덕 신드롬은 지식을 얻고 싶은 욕구보다 바보 취급당하는 것에 대한 공포심이 강할 때 나타나는 것으로서, 세미나 또는 대화 중에 이해하지 못하는 말이 나와도 마치 자신이 잘 알아듣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연신 고개를 끄덕거리는 것을 말한다. 또한 질의응답 마비 증후군은 회의나 세미나에서 질의응답 시간이 되면 주체할 수 없는 긴장감에 압도되어 아무말도 못하는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는 것도 문제지만, 어려운 말을 써가며 상대가 두 번 세 번 묻게 만드는 것도 좋지 않다.

6) 존중 : 남의 말허리 끊지 말기

* 남의 얘기를 끝가지 듣지 않고 중간에서 ‘알겠다’며 말허리를 자르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 가운데는 머리 회전이 민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이야기를 일부만 들어도 전체를 한눈에 꿰뚫어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야기를 하던 사람에게는 상당히 불쾌한 상황이다.

7) 진실성 : 달변가가 말 잘한다?

8) 플레이 쿨-1 : 가끔은 두 얼굴이 필요하다.

* 플레이 쿨이란 숨겨진 입장을 그대로 드러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도 절제가 필요하다. 이른 바 속을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와 비슷한 말이라고 할 수 있다.

9) 플레이 쿨-2 : 다정하게, 혹은 냉정하게.

* 자신의 단점을 말해보라는 면접 자리에서 “저는 단순해서 남에게 쉽게 넘어가는 편입니다.”라거나 “저는 좀 경솔한 편입니다”라고 사실 그대로 말한다면 좋은 점수를 딸 수 없다. 이때는 플레이 쿨을 유지해야 한다. “저는 집중력이 너무 강해서 한 가지에 빠지면 헤어나지 못합니다.”라고 단점인지 장점인지 모를 말로 교묘하게 답변하는 것이다.

10) 전달력 : 3분력을 죽이지 마라

* 미국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so what'(그래서 어떻다는 말이냐?)이라고 말한다. 앞에 앉혀놓고 바보로 취급하느냐는 항의의 표현이기도 하다.

11) 이미지업 : 겸손함으로 언어의 윤기를 더하라.

12) 감동전달 : 정성을 담아 말하라.

* 사람과 만날 때 항상 ‘마음에 남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검도라면 상대를 친 후에 상대의 반격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궁도라면 활을 표적으로 쏜 후에 마지막까지 응시하는 동작을 말한다.

4부 3분력 습관화하기.

1) 정보 감성을 키워라.

* 정보감성은 단순히 이야기를 전달하는 능력뿐 아니라 문제의 핵심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사회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준다.

2) 요약력을 키워라.

* 3분력의 관건은 얼마나 핵심을 잘 요약하냐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신의 요약력을 부지런히 단련해 둘 필요가 있다.

3) 메모를 생활화하라.

* 첫 번재는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서적이나 신문, 잡지, 혹은 인터넷에서 보는 정보보다 사람을 통해 얻어지는 정보는 더욱 현실감 있는 ‘알짜배기’일 경우가 많다. 둘째는 판단력과 집중력, 요약력 등 대화능력이 향상된다. 메모를 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이야기에 집중을 하고 들을 수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기억이나 정보를 잊어버릴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4) 유머 감각을 길러라.

* 유머는 짧은 몇 마디의 말만으로 사람의 기분을 180도 전환시킨다. 영국사람은 ‘너는 모자란다’, ‘냉혹하다’ 는 비판은 그런대로 넘어갈 수 있지만 ‘너는 유머를 모르는 사람이다’라는 말은 매우 불쾌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의 말쏨씨는?>

*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결심하게 만드는 말솜씨

* 부드럽게 말하면서도, 결국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가는 말솜씨

* 듣는 사람에 맞춰 그 수준을 능숙하게 조절하는 말솜씨

* 이야기가 끝난 후 마음이 개운해지게 하는 말솜씨

* 어려운 것을 쉽게 표현하는 말솜씨

출처:http://blog.naver.com/koo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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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수빈이의 다락방

처음 방법은 음악 들으실 때에 미디어 플레이어를 이용하실 경우에
음악 소스를 가져오는 방법입니다.
두번째 방법은 좋아하시는 음악 사이트 가사 정보를 클릭해
음악 소스를 가져오는 방법이랍니다.
요청을 받고 한번 올려 봅니다.
예전에는 벅스뮤직을 선호해 듣곤 했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방법 하나:



방법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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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26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stella.K 2005-06-26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고마워요.^^

난티나무 2005-06-26 1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날개 2005-06-26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갑니다..^^*

이잘코군 2005-06-26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런거구나 저도 퍼갑니다.

미미달 2005-06-26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가겠습니다 ^o^

해적오리 2005-06-26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퍼갑니다.

숨은아이 2005-06-26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딸기엄마 2005-06-26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마다 배울 것이 있는 우리 동네 좋은 동네 알라딘.지기님이 추천과 퍼가기가 동시에 되는 누질르기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초면에 실례하는 지우개~

stella.K 2005-06-27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우개님 생각에 백번 동의합니다.^^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체인징 마인드
하워드 가드너 지음|이현우 옮김|재인|390쪽|1만8000원
이한수기자 hslee@chosun.com
 

저자는 ‘다중 지능’ 이론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심리학자다. 그는 사람의 지능이란 IQ테스트로 간단히 측정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언어·음악·수학·대인 등 다양한 측면이 있다는 주장으로 국내 교육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출판부가 그의 학문적 성과를 비즈니스 측면에 접목시켜 달라고 한 요청을 받아 만들어졌다.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곱 가지 요소를 제시한다. 이성, 연구조사, 동조, 표상의 재구성, 자원과 보상, 실제 사건들, 저항이다. 무슨 말인지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마거릿 대처, 빌 클린턴, 요한 바오로 2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인들의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한다.

‘철의 여인’ 대처는 어느 측면에 논쟁을 집중해야 하는지 아는 ‘이성’이라는 무기를 갖추고 있었다. 그는 1979년 보수당 당수 선거에서 “영국은 길을 잃었습니다”라는 간결한 구호만을 내세웠다. 정부 각 부처에 끊임없이 자료를 요구하고 충분히 검토하는 ‘연구조사’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 연구조사 자료는 논쟁에서 상대를 제압하는 기초가 됐다. 대처는 지도자의 이야기가 대중의 심금을 울리지 못하면 효과가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이성과 연구조사 자료를 호소력 있는 수사학으로 통합해 대중의 ‘동조’를 이끌어냈다. 어려운 말 대신 생생하고 구체적인 일상용어를 사용하는 ‘표상의 재구성’ 능력을 발휘했다. 동조세력에는 반드시 당근을 베푸는 ‘자원과 보상’에도 능란했다. 포클랜드 전쟁과 아일랜드공화군 폭탄테러 같은 ‘실제 사건들’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끄는 수완도 있었다. 반대자들의 ‘저항’을 잠재우기 위해 반대세력을 신랄하게 공격하면서도 이따금 노동조합원 등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과 직접 대화하는 방식도 택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한 클린턴, 정적에게 화해의 손을 내밀어 수많은 사람의 동조를 얻어낸 만델라 등도 설득의 귀재들이다.

소비자의 구매욕을 일으켜야 하는 기업인뿐 아니라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정치인, 변심한 애인의 마음을 돌려놓고자 하는 연인들 모두 이 책을 통해 설득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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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6-24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중 지능...이렇게 들으니 새롭네요.

사람의 마음에 관한 책은 참 끌려요.

stella.K 2005-06-25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저도 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이 저자의 책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피부에 생기는 잡티는 두 가지 의미로 말할 수 있어요.
넓은 의미로는 기미, 주근깨, 흑자(검버섯), 색소 침착 등 다양한 모양과
다양한 색깔의 피부 병소를 말하기도 하고,

>> 사과팩 <<


사과는 여러 과일산이
풍부해 피부를 부드럽고 맑게 하죠.
당분도 풍부하므로 보습
작용도 뛰어나죠.

< 재료 >
사과 간 것 2큰술,
밀가루 1큰술

< 방법 >
1, 사과를 강판에 갈아
주세요.
껍질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므로 잘 씻어
껍질째 가는 것이
좋답니다.

2, 뜨거운 물에 개어 끈적
끈적한 겔 상태로 식혀
주세요.

3, 밀가루를 사과 간 것에
섞어서 걸쭉하게
만들어 얼굴에 발라
줍니다.

4, 20분 정도 후 미온수로
깨끗이 씻어 주세요.


>> 오이팩 <<



오이는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염증을 진정시키고 피부를 청결하게 해주죠. 지성피부나 여드름피부
에도 좋아요.

< 재료 >
오이 간 것 2큰술,
해초가루 1/2큰술,
요구르크 약간

< 방법 >
1, 준비한 재료를 바르기 좋게 개어 팩을 만들어 주세요.

2, 세안을 깨끗이 하고
먼저 눈 주위에 아이
크림을 발라줍니다.

3, 찬물에 적신 거즈를
꼭 짜서 얼굴 위에
놓고 그 위에 팩을
발라주세요.

4, 20분 정도 지난 후
찬물로 부드럽게 닦아
냅니다.
좁은 의미에서는 색소 침착 만을 잡티로 칭하기도 해요.

색소 침착이란
염증 발생 후에 색소가 피부에 남게 된
것을 말하는데요. 여드름이나 피부염 또는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 등에 생긴 빨간 염증이 가라 앉으면서
생겨난 갈색의 칙칙한 반점이 그것이죠.
하지만 얼굴에 나타나는 모든 색소성 질환은 잡티라고
할 수 있어요.

피부 잡티의 비밀은 바로 멜라닌 세포!!
(멜라노싸이트, melanocyte)
피부 표피층 가장 아래 부분에 존재하는 멜라닌 세포는 우리 피부에 필요한 색소를 나뭇가지 모양의 돌기를
통해 피부 곳곳에 보내는 역할을 하죠.

멜라닌 세포는 자외선으로 피부를 보호하기도 하지만 과다한 노출 시에는 그 숫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크기도 커지며 다량의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요..
따라서 피부에 멜라닌 색소의 분포가 일정하지 않아
얼룩 얼룩한 갈색의 반점들이 생겨나게 된답니다.
특히 피부 염증의 경우 표피뿐 아니라 진피까지도
상처를 입어 멜라닌 세포가 손상 되고 색소 또한
진피쪽으로 가라앉게 되죠..

그 부위에 자외선의 노출이 있으면 더욱 많은 양의
색소가 진피에 쌓여 염증 후 색소 침착 현상을 가져와 피부에 잡티를 남기게 되는 것이랍니다.

 





① 잡티 관리의 첫째는 뭐니뭐니 해도 자외선 차단이 관건!!
항상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줘야 해요.
쉬운 방법으로 모자나 파라솔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그런 다음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를 생활화 하세요..
야외 활동이 많은 날은 차단지수 15이상을 선택하시구요..
썬탠이나 인공 태닝은 피하는 게 좋겠죠?!

 



 

 

 

 

 

자외선이 가장 많은 시간은 바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이 시간엔 될 수 있으면 외출은 피하고 실내에서도 자외선을 조심해야 하죠.
자외선 A는 유리창까지 통과한다니까요.. 특히 운전자들은 차단제가 필수!


흐린 날이나 안개 낀 날도 방심은 금물이예요. 자외선 차단제는 오후에 한번 더 발라주는 것도 중요해요..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어요.
화이트닝은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제품과 각질세포를 벗겨내어
침착된 멜라닌 색소를 제거하는 제품,
그리고 자외선을 자체를 차단하는 것 등 세 종류로 나눌 수 있죠.

화이트닝의 3종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 드릴께요.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것은 알부틴, 코직산, 비타민C, 하이드로퀴논, 여러 가지 미백효과가 있는 식물추출물 등이 있어요. 미백효과가 있는 식물추출물은 닥나무, 상백피
(뽕나무 뿌리껍질 추출물), 감초 추출물 등 이예요.
멜라닌 색소를 제거하는 것은 AHA, BAHA, Retinoid가 있죠.
특히 AHA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물질이죠.
최근에 나온 대부분의 자외선을 차단하는 모든 기초화장품이나 색조화장품에는 AHA가 들어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좀 더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차단제를 따로 발라야 한답니다.

 

③ 집에서 하는 잡티 관리법 중 손쉬운 것은 과일이나 채소를 이용한 팩!!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미백효과가 있어요.
오이 팩, 키위 팩, 사과 팩 등을 권하고 싶네요.

④ 먹으면서 하는 피부 잡티 관리법은 바로 비타민 C섭취!!
물론 직접 바르는 것보다는 효율이 떨어지지만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감귤류나 딸기, 레몬, 양배추, 토마토 등 과일이나 채소를 평소에 많이
먹어두면 몸에도 좋고 미백 효과가 서서히 나타난답니다.

⑤ 피부를 정신적인 스트레스로부터 지켜주는 것도 방법!!
항상 편안하고 낙천적인 마음을 가져 몸과 피부가 안정되고 평온하게 만들어
주세요.. 스트레스도 기미나 잡티의 주범 중 하나니까요.
하이드로퀴논 제제(Hydroquinone) - 멜라닌 색소가 합성될 때 활동하는
타이시나제(tyrosinase)의 활성을 억제하여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막아주죠.
현재로서는 가장 강력한 탈색제이며. 연고나 크림제 혹은 물약 형태가 있어요.

레티노이드(Retinoid) - 비타민 A의 합성유도체로 여드름 치료 등에도 이용되며 필링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른 탈색제의 효과를 배로 높혀주죠.

코직산(Kojic acid) - 하이드로퀴논 제제보다는 탈색효과가 약하지만 피부에
전혀 자극이 없는게 큰 장점인 약품!.

비타민 C - 미백효과와 피부재생 효과, 잔주름 제거 등에 효과가 좋은 비타민C. 하지만 비타민 C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피부에 잘 흡수되어 효과를
나타내는 비타민 C는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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