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비상을 위한 천 번의 점프 - 최고에 도전하는 김연아를 위한 오서 코치의 아름다운 동행
브라이언 오서 지음, 권도희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TV에서 늘 최고만을 보여주고 매번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연아. 

우리는 그녀를 피겨퀸 이라 부른다. 

한국이라는 불모지에서 나온 세계적인 선수 연아 뒤에는 그녀를 최고로 만들어가고 있는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있다. 

나는 책을 읽기 전까지 오서 코치가 오랫동안 연아와 함께 한 줄 알았다. 

그런데 불과 2~3년  되었다니. 연아만큼이나 화려한 선수시절을 보낸 오서가 

연아의 코치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가 앞으로 더 멋진 연아의 무대를  

볼수 있게 성장시켜 줄거라 믿는다. 

오서 코치에 대해서 잘 알수 있고 그의 열정을 가득 볼 수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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