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 책의 첫 장만 무한 반복하는 사람을 위한 책
임희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5월
평점 :
예약주문


책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면 이 책은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책과 멀어졌다고 느끼셨다면,

책을 읽고 싶지만 도중에 포기하게 된다면 


아래의 <독서 습관 자가 점검 테스트> 해보시겠어요? 





1.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책보다 스마트폰이 먼저 손에 잡힌다

2. 책을 펼치려고 하면 갑자기 청소, 메세지 확인, 온라인 쇼핑 등

다른 할 일이 먼저 떠올라서 그 일부터 하느라 독서를 안 한다

3. 책을 읽고는 싶은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

4. 책만 펼치면 이상하게 졸음ㄴ이 쏟아진다

5. 독서의 필요성은 늘 생각하지만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느낀다  

6. 읽어도 내용이 이해되지 않거나 기억에 남지 않는다

7. 남들이 좋다고 해서 집어 들었지만 몇 장 못 읽고 덮어 버린 책이 있다

8. 예전에는 읽었는데 한동안 독서를 쉰 뒤로 책읽기가 낯설어졌다

9. 사거나 빌려 놓았는데 안 읽혀서 내버려 둔 책이 두 권 이상 있다

10. 최근 한 달 동안 완독한 책이 한 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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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만큼은 끝까지 읽어 보겠습니다>

임희영 저/ 북스고

책읽기 / p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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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이상이시라면

이 책이 꼭 필요한 분입니다 



저는 총 두 개가 나왔는데요

그럼에도 공감 가는 내용과 

새롭게 배우게 된 내용들이 있어서

앞으로 독서 방법이 달라질 것 같아요







특히 AI를 독서 친구로 활용하라는 내용은

앞으로 자주 시도해 볼 예정인데요



고전이나 어려운 책을 읽다보면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책을 덮게 되는데요

그때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해달라고 요청하면

막혔던 부분이 뚫리면서 독서의 흐름이 다시 살아난다고 해요 





저와 비슷한 내향인이라면

누군가와 이야기 하는 것보다 

AI와 책에 대해서 수다 떠는 것도 

독서의 허들을 낮춰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독서를 시작하기 어렵거나 완독하기 어렵다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먼저 선택해 보세요


처음부터 있어 보이는 어려운 책을 읽을 필요 없이 

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내가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책이면 충분합니다.


그게 바로 당신에게 최고의 책입니다" 






책을 못 읽는다고 생각했던 여러분,

사실 책의 선택에서부터 방향을 잘못 잡은건 아닐까요?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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