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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ㅣ 시공 청소년 문학
최이랑 지음 / 시공사 / 2017년 8월
평점 :
내가 읽을 때 작가이름은 "최은영" 으로 되어 있었는데
아무래도 동명이인의 작가님이 계셔서 바꾸신 듯 하다
지금은 최이랑 이름으로 알라딘 서점에 표기되어 있네
읽고 나서 주변에 많이 추천한 책이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모티브로 쓰인 소설이고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고등학교 1학년 사총사인 유수, 서연, 보미, 소혜는 데뷔 3년차인 아이돌 써버가
콘서트를 연다고 해서 가기로 한다
그리고 그 날 순식간에 무너져버린 건물.
슬펐고 희망차기도 했고 대형사고에 늘 같은 패턴인 어른들의 모습에 답답하고 부끄러웠다
언제쯤,,, 사고 없는 사회가 될까?
혹 사고가 났더라도 깔끔한 해결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