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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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만 재미보장!


판타지스러운 요소가 있었던 녹나무의 파수꾼은 

300페이지가 넘어가도 녹나무에서 한다는 기념이 대체 무엇인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무척 궁금했다


아마 이 부분에서 독자들이 갈렸을 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이는 너무 지루해서 덮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소설 전반에 흐르는 신비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계속 읽어나갔다


결국 기념에 대해 알게 된 부분은 예상치 못한 내용이라 놀라고 감동도 받았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따뜻한 작품을 앞으로도 많이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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