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순정
문수진 지음 / 봄출판사(봄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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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이 연예인이길래 연예인과 일반인의 사랑? 인줄 알았는데 십대 시절 서로 풋풋하게 사귄 옆집 이웃이었던 두 사람 차수현, 공윤



그런데 무슨일에선지 수현은 공윤에 대한 기억이 없다.

공윤은 우연히 경찰서 앞에서 마주친 수현을 보고 감격하지만 내색하지 않는다


그 이후 둘은 정말 우연히 마주치고 결국 거부할 수 없이 만나지만 수현의 기억이 돌아와 윤을 알아본다면 엄청 괴로울 것이라는 생각에 윤은 일주일 사귀고 이별을 통보한다. 


하지만... 너무 괴로운 두사람.



과거를 치유하고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임민아' 의 존재가 마지막까지 걱정스러워 조마조마했었다.

적당히 재미있었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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