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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태그란?
각 상품을 분류하고 찾는 방법으로 저자, 카테고리 등이 있습니다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프로덕트 태그입니다.
전자와 비교해볼 때, 태그는 고객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하는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 빈치 코드>라는 책은 ‘문학’과 ‘소설’ 카테고리로 분류가 되는데, 이 책의 주요한 키워드인 ‘성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그리스도교’ ‘암호’ ‘추리소설’ ‘로버트 랭던’ ‘루브르 박물관’등으로 태그를 달고, 이런 키워드들을 이용하여 같은 태그가 달린 책들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프로덕트 태그는 상품페이지 뿐만 아니라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마이리스트에서 넣으실 수 있으며, 서재에서 넣으신 태그는 해당 상품페이지에 실시간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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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저자로서의 인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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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과 문화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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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스뜨
(
) l 2014-02-10 14:22
https://blog.aladin.co.kr/724046183/6880436
저자로서의 인류학자
- 레비스트로스, 에번스프리처드, 말리노프스키, 베네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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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인문 라이브러리 7
클리퍼드 기어츠 지음, 김병화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1월
평점 :
<타문화의 번역>이라는 가장 어렵고도 논쟁적인 작업을 수행하면서도 정작 핵심인 <글쓰기>의 문제에는 놀라울 정도로 관심이 없는 인류학계,나아가 여전히 무비판적 <작가론> <작품론>을 양산하고 있는 문학계의 종사자들에게 권한다. 단, 문제의식은 이미 바르트와 푸코로 거슬러올라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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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공통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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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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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스뜨
(
) l 2014-02-10 14:09
https://blog.aladin.co.kr/724046183/6880407
공통체
- 자본과 국가 너머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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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3부작 3
안토니오 네그리 외 지음, 정남영 외 옮김 / 사월의책 / 2014년 1월
평점 :
네그리가 변한 것일까, 내가 변한 것일까. <제국>을 읽었던 때가 2003년이니 벌써 1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제국> 시절의 긴장감은 결여된 좌편향적 교과서를 읽는 듯한 느낌이다. 구성적 힘을 그려내려는 시도의 무모함. 하지만 그 열정만큼은 <세련된?> 우리 지식인 사회에는 없는 소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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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유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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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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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스뜨
(
) l 2014-02-08 17:28
https://blog.aladin.co.kr/724046183/6876502
유신
-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시대
한홍구 지음 / 한겨레출판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책을 읽다가 <도청에 남은 그들을 기억하자>를 보면서 울컥했다. 기울어진 경기장에서 백대영인 게임을 51:49까지 끌고온 것도 대단한 것일까. 학문적으로 훌륭한 책이라고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그 <진심>과 <용기>만은 너무나 절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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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한국인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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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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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스뜨
(
) l 2014-01-19 12:30
https://blog.aladin.co.kr/724046183/6831293
한국인의 탄생
- 시대와 대결한 근대 한국인의 진화
최정운 지음 / 미지북스 / 2013년 10월
평점 :
이 책은 최정운 선생의 10여년에 걸친 강의와 세미나 그리고 연구회에서 그 원형이 제시되고 피와 살이 더해진 노작이다. 당연히 토론과 논쟁이 뒤따라야겠지만 본격적인 응답이 없어서 아쉬울 뿐이다. 글을 남기는 것은 책임을 지는 것. <놀라웠다>는 형용사의 무책임성에 `놀라며` 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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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평] 사랑은 왜 아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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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과 문화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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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스뜨
(
) l 2013-10-17 20:45
https://blog.aladin.co.kr/724046183/6644143
사랑은 왜 아픈가
- 사랑의 사회학
에바 일루즈 지음, 김희상 옮김 / 돌베개 / 2013년 6월
평점 :
비교의 방법론을 구사함에 있어 엄밀성이 떨어지고 중복 서술이 많은 것이 조금 아쉽지만(압축본을 만들어도 될 듯), 현대사회의 성과 사랑에 대한 분명히 통찰력 있는 지적. 심각한 오역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난해한 책도 아니고 이 두터운 책을 `편하게` 읽게 해준 역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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