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법칙 - 명품 인생을 만드는
공병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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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자신을 쓴 소리하면 기분이 좋지 않겠지...


나도 책을 내고 호평 또는 혹평을 받는다.

하지만 동요하지 않고 기분 상하지 않는다.

책이란 나의 인격을 세상에 던져 놓는 행위다.

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나의 인상을 보면서 좋아 할 수도 있겠지만 인상만으로  거부감을 느끼고 싫어할 수도 있다. 다 내 마음같지가 않다는 말이다.



공병호 박사가 내 블로그를 와서 남겼던 댓글이 생각난다.

그렇게 자신을 변호할 필요는 없었는데...

책이란 자식과 같다. 남한데 이쁨을 받기도 미움을 받기도 한다.

작가는 그 것을 감내할 배짱이 있어야 한다...




이 책 몇 년만에 읽어도 빼어난 수작이다.

10년법칙,1만 시간의 법칙을 지키면 얻게 되는 것들을 보여 줬다.

이 정도면 뛰어나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을 다 말해주었다.

나머지는 독자가 스스로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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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2 - 실천편 - 부의 격차보다 무서운 꿈의 격차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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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뭘까?




많은 사람들이 읽는 이유가 뭘까?

그 이유가 정말 궁금했다.


수학 공식처럼 모든 결과에는 이유가 있다.

이지성이라는 작가는 오랜 무명시절의 시간을 이겨낸 사람이다.

무명의 시간을 지나기 위해서는 고통의 시간과 노력 이외에 다른 한 가지가 더 있어야 한다.

그 것은 간절함이다.

간절함과 절박함이 이 모든 것들을 이겨낼 수 있게 해준다.


분석을 하고 싶어서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었다.

솔직히 할 말이 많지만 할 말을 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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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몰입의 법칙 - 개정판
이지성 지음 / 맑은소리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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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의 몰입의 법칙은 무조건 하루 18시간씩 일을 붙들고 앉아 있으라는 의미는 아니다. 비록 실질적으로 일하는 시간은 8시간에 불과하더라도 나머지 깨어있는 시간 전부를 일에 대한 생각으로 채우라는 말이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 하루 종일 연인에 대한 생각으로 가슴 졸이고 애태워하듯 그렇게 일에 빠지면 이 세상에 결코 이루지 못할 일이란 없다."



몇 년간 이지성을 지켜봐온 내가 내릴 수 있는 것은 꾸준한 실천가라는 점이다.

어떤 꿈과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룬 사람과 이루지 못한 사람과의 간극은 단 하나이다. 전자는 될 때까지 노력하는 사람이고 후자는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다.


90% 이상의 사람이 중도에 포기한다.

병목현상과 같다.

갈수록 병목은 작아지는 데 병목을 빠져나가려는 사람은 많은 것과 같다.

이지성의 그 꿈과 목표에 대한 꾸준한 실천력.

남이 뭐라고 하든지 신경쓰지 않는 그 마인드가 오늘의 이지성을 만들었다.


이 책 또한 '꿈꾸는 다락방'처럼 쾌 많이 팔린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라는 사실이다.

어딘선가 들어본 것 같고 어떤 책에서 본 것 같은 그런 이야기들이 이 책의 주요 구성의 대부분이다. 

읽는 것은 쉽다. 쓰는 것은 어렵다. 그 차이를 절묘하게 쓰는 방식이 이 지성 작가의 스타일이다.

결론은 독자가 읽고싶어하고 궁금해하는 내용을 책으로 써 내니 잘 팔릴 수 밖에...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한다...



"무의미한 만남은 갖지 말자. 무의미한 활동 역시 하지 말자.

언제나 지금할고 있는 일, 일만 생각하자.

그렇게 스스로를 깨어 있는 동안 한 가지 일에 완벽하게 몰입하는 사람으로 변화시켜 가자. 그리고 잠잘 때도 일에 관련된 꿈을 꾸자.

그 결단이 있은 8여 년 뒤,쳥년은 공자을 무려 6개나 소유한 30대 백만장자로 변신하게 된다. 그가 바로 1093개의 특허를 따내고 세계적인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사를 창설한 사람, 오늘 날 그 를 20세기 최고의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으로 기억하고 있다."



"아침 7시 기상-오전 작업-1시간 낮잠-오후 작업-야간 작업-새벽 1-2시 취침,1년 평균 1-2회 외출,하루 평균 작업 시간 16시간. 

무시무시하다고 밖에는 표현할 길 없는 위의 일과표를 20년 동안 단 하루도 어기지 않은 작가가 바로 조정래이다."





위의 글을 읽다보면 나는 노력이라는 말도 그 들 앞에 꺼내기 힘들다!

어찌 오늘도 책을 게을리 읽지 않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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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 열국지 세트 - 전6권 고우영 열국지
고우영 글 그림 / 자음과모음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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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버렸다.

 

피같이 번 돈을 또 책 사는 데 질러버렸다.

그것도 아주 훌륭한 책에 말이다.

고우영 화백님의 '열국지'가 50% 세일에 들어갔다.

 

열국지 세트는 '고우영 만화대전집' 우석출판사의 전집이 있었다.

그런데 또 '열국지' 세트를 샀다.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우석출판사 대전집은 연결형이고 '자음과 모음'전집은 단행본이기 때문이다.

소장가치가 충분,아닌 훌륭한 책이다.

고우영 화백의 해학과 기지,유머,작품성에 정말 머리가 숙여진다.

이 책은 1981년 7월16일부터 1983년 12월31일까지 일간스포츠에 684회까지 연재된 글을 모은 책이다. 당시 수정 및 삭제된 원고를 복원했다.

 

아~~유고작이 되어버린 '열국지'

대한민국에 이렇게 뛰어난 만화가가 다시 나올 수 있을까?

이번에 도착한 '열국지'를 보약을 먹는다 생각하고 글씨 토씨 하나,그림 하나하나 세심하게 새기고 있다.

고우영 화백의 사상이 담긴 책과 열국지의 인물들에게서 나의 갈 길을 배워본다.

 

이렇게 좋은 책들이 있으니 오늘도 어찌 독서를 안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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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드림 온(Dream On) - 드림워커로 살아라
김미경 지음 / 쌤앤파커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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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파워는 대단하다.

 

 

20년동안 응축된 내공의 힘이 발산되었다.

준비되어진 그녀의 힘은 책과 강의에서 더욱 빛나고 있다.

예전에도 빛났지만 지금은 더 빛난다고 말할 수 있다.

어떻게 가려운 데를 속 시원히 말해주는 지 말만 앞세우고 아픈 청춘만 위로해주는 떠벌이 멘토와는 비교가 안된다.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힐링과 위로의 시대가 됐는지... 쯧 쯧...

 

 

 

"꿈은 내가 내 힘으로 만들어가는 내 작품이다."

 

스스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누굴 만나도 그를 스승으로 삼을 수 ㅇ벗다.

자기 문제에 대해 분명하고도 절실한 이해가 있어야만 세상만사 모든 것으로부터 깨닫고 배울 수 있다.

멘토는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지혜'가 많은 사람이다.

지혜는 혹독한 실패의 눈물과 열정적인 실천의 땀이 농축된 한 방울의 엑기스이다. "제일 중요한 실력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것이다.

배고픈 무명시절은 훈장과도 같다.

 

 

 

구구절절히 맞는 말이다.

지식으로 위로랍시고 떠들어대는 역겨운 책들이여~ 반성하라!

김미경, 그녀의 인생철학과 책과 사상에서 나의 나아갈 길을 다시 재점검하고 반성해본다. 어설픈 남자 천명보다 그녀가 훨씬 낫다.

 

오늘 이 순간 나부터 냉철히 나를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오늘 이 하루,

하루하루를 소중히 멋지게 살 것을 다짐해본다...

두 번째 책도 김미경의 책처럼 정말 진실되고 타인의 삶을 바꾸는 책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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