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40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어떤 사람이 말했다.

그의 이름은 링컨이다.

예수님 다음으로 미국인들이 존경하는 인물.

 

 

 

 

 

친구가 어떤 사람을 천거했는데 거절했다.

 

"추천한 사람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거절했네."

 

"여보게, 사람은 나이 40이면 자기 얼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네.

추천해 준 사람을 만나 보니 재주는 많아 보였는데 얼굴에서 덕을 찾아볼 수 없었네.

솔직히 미안한 말이지만 그 사람의 얼굴은 성경 한 구절도안 읽어 본 사람 같았다네."

 

 

링컨은 단순이 그 사람의 외모만 본 것이 아니라

얼굴을 통해 마음과 인격까지 꿰뚫어 보았던 것이다.

 

 

 

나는 내 나이 40의 내 얼굴에 책임 질 마음과 행동,실천을 하고 있는가?

40이란 나이에 걸맞게 사람을 대하고 이해하고 존경하고 있는가?

40이란 나이에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게 사람들에 말 할 수 있는가?

 

남자 나이 사십,

이제 대나무의 한 매듭처럼 무언가 가슴속에 뜨거운 불덩이가 하나가  들어있어야 하고, 차가운 얼음덩어리의 냉정함도 갖추고 있어야 할 때이다.

누구나 나이를 먹는다.

누구나 40이 된다. 그러나 진짜 사십이 된 사람은 드물다!

미혹 되지 않고 절제된 생각과 행동을 하는 멋진 40이 되자.

 

 

남자 나이 40이면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리고 진짜 청춘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이제 열정의 불덩어리로 온 산을 태울 수 있는 나이,진짜 사십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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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반양장)
전광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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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링컨!

 

 

어릴 시절 링컨에 대한 이야기는 한 가지 일화에서 시작되었다.

 

 

오두막집의 링컨이 빌려온 책을 읽다가 잠이 들었다.

새벽에 비가 와서 책이 다 젖었다.

빌린 사람에게 솔직하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일을 해주고 책값을 대신하고 책을 가질 수 있었다.

 

 

여기까지가 내가 알고 있었던 책 좋아하는 링컨 대통령의 일화였다.

 

그 책이 바로 '워싱턴 전기'였다는 사실은 어제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아... 이 책 정말 감동적이고 대단한 책이다.

일찍이 '링컨'대통령이 위대한 위인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더 깊이 알게 되었다.

 

 

"그는 초등학교를 9개월밖에 다니지 못했다.

그는 잡화점을 경영하다 파산했는데

그  빚을 갚는 데만 무려 17년의 세월이 걸렸다.

그는 주 의회 의원 선거에서 낙선했고,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낙선했으며

부통령 선거에서도 낙선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이름을 항상 A.링컨이라고 서명했다."

 

 

 

사람은 40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친구가 어떤 사람을 천거했는데 거절했다.

 

"추천한 사람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거절했네."

 

"여보게, 사람은 나이 40이면 자기 얼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네.

추천해 준 사람을 만나 보니 재주는 많아 보였는데얼굴에서 덕을 찾아볼 수 없었네.

솔직히 미안한 말이지만 그 사람의 얼굴은 성경 한 구절도안 읽어 본 사람 같았다네."

 

 

 

링컨 대통령의 책을 몽땅 읽어보아야겠다.

링컨의 100분의 1이라도 그의 인격을 본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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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1 오늘의 일본문학 3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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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남쪽으로 튀어'를 반절만 감상했다.

천만 배우 김윤석의 연기를 다 볼 수 없었지만 내용만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었다.

어쩌면 나도 남쪽의 산속으로 튀고 남자이다.

거의 튈 준비를 거의 한 사람이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깊은 감동과 내용은 없었다.

 

 

 

"한 방에 숨통을 끊어놓고 말없이 내려다보는 거야."

 

"일을 해치운 뒤에는 한마디도 안 하는 게 좋아.

인간이란 침묵이 가장 무서운 법이야. 저 혼자 온갖 상상을 하게 되거든."

 

인간은 침묵이 가장이 무섭다는 말에 이 책의 값은 다 했다.

말이 많아서 재앙이 오고 실수를 만드는 것이다.

말이 아껴라~ 침묵이 가장 무섭다는 말을 가슴속에 세겨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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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양장)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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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대야미로 용접일을 다녀오면서 안양역에서 안양 3동 집까지 걸어왔었다.

걸어오는 길에 헌책방이 있었는데 그 곳에 거의 들렸다.

특별히 보고 싶었던 책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그저 책방에서 이책저책 보는 재미가 좋았다.

암울한 25살의 젊은 나이였다.

 

 

아들은 어렸고 생활은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젊은 청춘은 그 삶에 힘겨운 무게에 신음했고 근사한 미래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 내 삶에 책은 휴식처였고 찬바람을 막아주는 집이였고 사막같은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 냉수였다.

그런 나날 중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읽었다.

 

 

야구장에서 2루타가 되는 것을 보고 소설을 썼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그의 처녀작,<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세상에 이렇게 글을 쓰는 사람이 있구나!

새로운 금광이었고 나는 광부가 되었다.

 

특히 <댄스 댄스 댄스> 충격이었다.

 

 

왜 그 힘든 날들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것일까?

내 인생에 가장 힘들었던 날들, 그 날들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진다.

지금의 나는 그 힘든 젊은 날의 초상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감사하다.

초심을 잊지 않기 위해 다시 읽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는

앞으로 어떻게 글을 써 나가야 하는 지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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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호기심이 많다.

하고 싶은 것이 생기면 꼭 하고 만다.

우물쭈물하지도 않는다. 일단 해본다. (JUST DO IT) 난 이 말이 참 좋다!

준비도 그리 많이 하지 않는다. 준비하다가 세월 다 보내기 때문이다.

 

마라톤 그래 한번 해 보자!

그렇게 시작했다!!

 

 

 

 

 

 

 

 

 

 

 

 

 

 

 

수원 종합 운동으로 8시 30분에 도착,

10일동안 짧았지만 노력한 만큼 뛰어보자.

꼭 완주하리라!! 걷지 않고,쉬지않고 꼭 뛰어서만 가리라

 

 

 

 

 

 

 

 

 

 

 

 

 

 

 

 

 

10KM.

 

 

지금은 10KM지만 가을엔 하프

내년 춘천마라톤에는 풀코스를 목표로 한다.

 

일단 시작이 먼저다

 

내 시작은 항상 미약하다.

그 나중은 항상 창대하리라!!

 

 

 

 

 

 

 

 

 

 

 

 

자!!  뛰자!!!!

 

 

 

 

 

 

 

 

 

 

 

끝나고 간식도 주고

 

 

 

 

 

 

 

 

 

완주기념 메달도 받았다.

 

 

 

뭔가에 도전한다는 그 자체가 좋다.

도전하는 과정에서 얻는 희열과 땀이 좋다.

 

한번도 쉬지않고 한번도 걷지 않고 악으로 깡으로 1시간 11분 동안 뛰었다.

응원해주는 자선봉사자들,열심히 땀을 흘리며 뛰는 사람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단 한순간도 멈춤이 없다.

내 삶 또한 마찬가지이다.

 

 

 

지금 내 인생의 마라톤은 겨우 15KM지점이다.

 

 

경기 마라톤대회.

그 대회의 중심에 나 이경상이 있었다.

그 도전에 응전의 내 자신에게 항상 감사한다!!!

다음에는 대부도 마라톤 대회 하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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