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반양장)
전광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0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링컨!

 

 

어릴 시절 링컨에 대한 이야기는 한 가지 일화에서 시작되었다.

 

 

오두막집의 링컨이 빌려온 책을 읽다가 잠이 들었다.

새벽에 비가 와서 책이 다 젖었다.

빌린 사람에게 솔직하게 사정을 이야기하고 일을 해주고 책값을 대신하고 책을 가질 수 있었다.

 

 

여기까지가 내가 알고 있었던 책 좋아하는 링컨 대통령의 일화였다.

 

그 책이 바로 '워싱턴 전기'였다는 사실은 어제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아... 이 책 정말 감동적이고 대단한 책이다.

일찍이 '링컨'대통령이 위대한 위인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더 깊이 알게 되었다.

 

 

"그는 초등학교를 9개월밖에 다니지 못했다.

그는 잡화점을 경영하다 파산했는데

그  빚을 갚는 데만 무려 17년의 세월이 걸렸다.

그는 주 의회 의원 선거에서 낙선했고,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낙선했으며

부통령 선거에서도 낙선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이름을 항상 A.링컨이라고 서명했다."

 

 

 

사람은 40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친구가 어떤 사람을 천거했는데 거절했다.

 

"추천한 사람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거절했네."

 

"여보게, 사람은 나이 40이면 자기 얼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네.

추천해 준 사람을 만나 보니 재주는 많아 보였는데얼굴에서 덕을 찾아볼 수 없었네.

솔직히 미안한 말이지만 그 사람의 얼굴은 성경 한 구절도안 읽어 본 사람 같았다네."

 

 

 

링컨 대통령의 책을 몽땅 읽어보아야겠다.

링컨의 100분의 1이라도 그의 인격을 본 받아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