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나는 한 독자에게서 다음과 같은 편지를 받았습니다. 제 홈페이지에 참여한 게시문이기에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변화를 갈망합니다. 그리곤, '그건 꿈이야' 라고 단정짓습니다. 저 역시 평범한 사람 속에 속해있습니다. 현재하는 일에 만족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그렇듯이 나이먹고 이자리를 박차고 나가면, 설 자리를 잃게되는 불안감과 경제적으로 부디치게되는 현실을 외면할수 없기에 제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이런 생각이듭니다. '변화라는 것. 어느정도 여유있는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행복한 비명아닐까하는.....' .평범한 혹은 평범치도 못한 사람들에게 변화란 어쩜 무서운 존재일 수 있습니다. 이 자리를 지키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생각에 감히 내가 무얼하고 싶은지도 까마득히 잃어버리고 사는것이 곧 현실이고, 바로 저 자신입니다. 내 꿈이 무엇일까요. 내가 하고 싶은것은 또 무엇이었을까요. 과연 내게도 변화가 허락이나 될까요. 돈이 곧 행복이 될 수 있다는것이 실감되는 요즘에 망설여지는 질문입니다. "

저는 이 편지 속에서 많은 진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들은 이 평범한 진실 속에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는 강력한 의지와 결단을 가지고 있는 영웅이 아닙니다. 운명을 개척하는 초인들도 아닙니다. 현실에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적당히 타협하고, 물러서고, 그런 자신이 보기 싫어 번민하고, 어떻게 해보려고 하다가, 그저 소주 한잔에 평화로운 일상으로 회기하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작은 일로 마음을 쓰고 사소한 일 때문에 울고 웃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우리가 변화할 수 있을까요 ?

오늘 여러분은 할 일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이름을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 몇을 골라 그들의 과거를 한 번 들춰 보기 바랍니다. 몇몇 천재들을 제외하면 아마 대부분 유명해 지기 전에는 상점의 점원이었거나, 외판원이었거나, 평범한 말단 직장인이었을 것입니다. 그들 역시 자기를 평범하거나 그 만도 못한 신통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들 역시 희망과 좌절 사이를 오락가락 했을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평범한 사람들의 역사 입니다. 평범과 비범 사이에 존재하는 것은 변화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평범에서 부터 비범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평범과 비범 사이에 존재하는 변곡점이 바로 우리가 찾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평범한 사람과 비범한 사람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같은 사람입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인생에 대한 태도 뿐입니다.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을 포기하는 그 순간 부터 우리는 승리하기 시작합니다. 비범한 사람은 자신의 체험으로 부터 배웁니다. 자신의 재능을 알아내는 순간 부터 그들은 화려하게 변신합니다. 자기가 모든 근본적 변화의 시작입니다. 돈에 투자하면 딸때도 있고 잃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투자하면 절대로 잃는 법이 없습니다. 자신에게 투자 한다는 말은 하고 싶은 일에 한 두 시간 시간을 내는 것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오늘 부터 하고 싶은 일에 한 두시간 쯤 별도의 시간을 내기 바랍니다. 사회가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바라는 것을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매일 3년 쯤 하다보면 당신은 선택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됩니다. 선택당하는 입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자리로 옮겨왔다는 것 - 이것이 바로 성공의 시작입니다. 준비를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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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돈을 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생 바둑이나 체스를 두면서 먹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림을 그려서 먹고 사는 사람도 있고, 글을 써서 먹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먹을 것을 팔아서 먹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막대기 하나를 들고 작은 공을 쳐서 작은 구멍에 집어 넣는 게임도 잘만하면 세계적 영웅이되어 부와 명예를 거머지기도 합니다. 그런가하면 예전에는 좋은 직업이었던 것이 지금은 신통치 않은 직업이 되기도 하고, 갑자기 각광 받는 새로운 직업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있지만, 개인의 취향과 보수라는 기준으로 보아 4 종류의 직업군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직업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많이 버는 직업입니다. 두 번째 등급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 돈도 명예도 따라 오지 못하는 직업입니다. 셋째는, 돈은 잘 벌리지만 별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고 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가장 신통치 않은 직업이 하고 싶은 일도 못하면서 돈도 못버는 직업입니다. 특이한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두 4번째 등급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상하지 않은가요 ?

새로 직업을 구해야하는 사람들은 두 번째 등급의 직업을 겨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에게 끌려다니면 고달플 뿐입니다. 인생을 몰고 다닐 수 있으려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직업화 시키는 방법이 현명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첫 번째 등급의 직업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종류의 직업이든지 그 일을 아주 잘하게 되면 돈과 명예가 따라옵니다. 학벌이 없어도 명인과 장인이 된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들 역시 한 때 아주 가난했을 것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 세월이 그들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당장 먹고 사는 것이 급한 사람은 무엇이든지 해야합니다. 처자를 먹여살린다는 것은 아버지의 책임이며, 다른 사람이 먹을 때 누구도 굶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한 나라의 사회적 책임입니다. 생존은 그 자체로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살아있지 않고 어떻게 아름다운 삶이 만들어지겠습니까 ? 그러나 삶이 곧 생존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잊지말아야할 것이 있습니다. 최소한의 생존에 모든 시간을 쓰게되면 평생 그 일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가난과 무의미는 아이들에게 까지 세습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한 번 쯤 일으켜 세워, 바람직한 인생으로의 분기점을 만들어 내야합니다. 당신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아이들을 위하여 말입니다.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적어도 하루의 10%는 자신을 위해 써야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단해도 하루에 두 시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자신의 재능을 인식하고 계발하는 데 시간을 써야한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인생에 테마를 주지 못하면 실패한 사람입니다. 세속적으로 성공했다하더라도 그는 헛되게 세상을 산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껏해봐야 세 번째 등급에 속한 직업을 가진 사람에 지나지 않습니다.

상황이 급해 할 수 없이 4번 째 등급의 직업이라도 취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은 그러므로 자신을 위해 준비해야합니다. 그러나 3번째 등급으로 가기위해 애쓰지 마십시오.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 인생을 되돌아 보면 그저 허망해질 뿐입니다. 두 번 째 등급의 직업으로 갈 수 있도록 준비하기 바랍니다. 두 번째에서 첫 번째 등급으로 가는 것은 늘 열려져 있는 길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두 다리로 굳건히 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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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8명의 부자와 승리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들은 뛰어난 사람들이지만 결코 모범적인 사람들이 아니다. 때로는 악마와도 같다. 나이키의 창업자인 필 나이트(Phil Knight)는 "남보다 뛰어나다면 결코 모범적이어서는 안된다"라고 말한다. 이것은 세상에 대하여 삐딱하다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늘 해오는 말, 세상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라는 뜻이다. 기존의 지식에서 벗어나야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 방법이 나타난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괴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빌 게이츠라는 골통에 대한 이야기이며, 리차드 브랜슨이라는 미친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들은 물결을 거슬러 오르는 고기와 같다. 삶은 온통 도전이며 열정이다. 이 책을 보면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돈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열정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돈은 그저 따라 온 것이다. 그들은 세상의 어느 것도 최선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들 앞에서 새로운 최선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돈이 쏟아져 들어온다. 그들이 돈만을 원했다면, 지금처럼 부자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원래 그들은 대부분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지금 그들은 더 이상 가난하지 않다. 빈곤과 거대한 부 사이에 그들의 열정이 존재한다.

이 책은 또한 아직도 자신과 세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아마추어들과 로맨티스트들의 이야기이다. 보디샵의 창업자 애니타 로딕(Anita Roddick)은 돈버는 법을 배운 적이 없는 주부였다. 여성은 나이가 들면 독립적이 되는 것을 그녀는 알고 있었고 받아들였다. 그녀는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보디샵은 자신의 해방의 통로였던 것이다. 그녀는 자연 속의 나무 줄기에서 샴푸를 만들어 내었고, 화장품의 실험을 위해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다. 자신의 몸이 곧 실험장이다. 지금 아름다운 정원과 화려한 집에 살고 있지만 돈 때문에 타락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 그녀는 여전히 프롤레타리아의 역할을 이해하는 좌파이며, 한 번은 남을 위해 자신을 버릴 수 있기를 바라는 카톨릭 신자이다. 그래서 테레사 수녀의 내면적 아름다움을 동경한다. 한 여자이기를 여전히 바라는 마케팅의 천재, 애니타 로딕을 또한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간과 열정과 자기 혁명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세상이 만들어 주는 대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들이 누구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분명한 것은 스스로의 삶을 하나의 드라마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이다. 자기의 손에 자신의 인생을 맡긴 사람들 - 그들은 우월한 사람들이 아니라 스스로의 삶에 책임을 느끼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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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어머니에게 시간을 보내서인지 처리 해야 할 일들이 많았다. 아침에 시흥 설치를 먼저 시작했다. 점심식사후 명학역 설치, 11단지 설치, 4단지 설치하고 나니 벌써 밤이 되어버린다. 그 늦은 시간에 인천으로 향했다. 피곤하고 쉬고 싶지만 해야한다.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성공 할 수 없지를 않은가? 내일 입찰이 어떻게 될까? 이번이 5번째 인천 입찰이다. 

 

궁금하다... 내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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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에 이어 삼산동에 오늘도 다녀왔다. 삼익빌라 지층2호. 알게 된 몇가지 정보들... 망난이 아들에 다 해먹어 할머니 홀로 사시는 데 가끔 손녀가 온다. 할머니는 파지를 주어 생활하신다. 약간 치매기가 있으시고 막무가내라고 하신다. 명도에 약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재개발예정지 바로 앞이다. 입찰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늦은 저녁 9시20분에 도착하니 제테크 공인중개사 사모님옆에 사짜 들어가게 생긴 남자가 앉아있다. 그래 같이 먹고 살자는 말이구나... 약간 해박한 지식을 가진듯 햇지만 사짜 냄새가 난다. 나는 궁금하다. 그렇게 잘 알면서 왜 자기가 사지 않았을까? 과연 당신은 부자인가? 

42.333.0000원에 입찰하기로 마음먹었다. 모든 것이 순리대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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