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수 위의 부동산 경매 급소 공략법
안수현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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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경매와 앤소니 선생님... 

앤소니 선생님은 향기가 있는 분이다. 은은하고 잔잔한 눈빛을 가진 멋진 인상의 주인공이시다. 그런분이 쓴 책 또한 향기가 있는 책이 된다.  

딱딱하고 어려운 경매의 이야기들을 쉽고 아기자기 하게 풀어놓으셨다. 그리고 경매에 대한 철학과 나아갈 길에 대하여 선봉이 되어주신다. 그래서 고마운 것이다. 작지만 쉬운 이야기도 들어주시는 분이다. 그래서 깊이 대하고 존경을 하고 싶은 분이다. 

책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책을 만든다.  이분이 그런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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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터 - 트렌드를 창조하는 자
김영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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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이 책을 읽어싶었다. 

이노베이터란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김병세 대표라는 사람에 대하여도 알고 싶었다. 그리고 디자인이 그렇게 중요한 것인가에 대하여서도 궁금했다. 

39장의 내용은 짧지만 굵다. 그리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아~~  디자인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구나. 하는 것을 제대로 절감했다. 생각의 전환, 발상의전환에 대하여 공부를 한 느낌이다. 저자는 디자인이라는 분야지만 나에겐 사업과 경매,책출간,자선공연가 등등이 배울점이다. 발상의 전환을 하여라. 똑같이 보는 사물이지만 생각과 관점을 다르게 봐라~~  이것이 핵심이다. 

이것이 안목이라는 것이다. 남과 다른 안목을 키우는 것... 

 

이것이 이노베이터 임을 나는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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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 캠핑 it's camping - 초보 캠퍼를 위한 캠핑 가이드&캠핑지 100선
성연재 외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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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을 떠나자!

가장 나답게 살기 위하여, 몸안에 있는 찌꺼기들을 벗어 던져 버리기 위하여 캠핑을 떠나자. 세상의 삶과 역겨움, 힘듬을 떨쳐내 버리고 자유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중 하나는 여행이다. 여행의 진정한 백미는 역시 캠핑이다. 

생각하고 준비하는 동안에도 즐겁다. 가서 무엇을 할까? 무엇을 해먹을까? 어떤 생각과 사람들을 만날까? 이런 생각만으로 즐거워지는 것이 캠핑이다. 이것에 빠지면 삶의 수단인 일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 요즘 내가 그런 증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희일비 하지않기로 마음 먹은 사람이 나 아니던가? 

사람이 살다보면, 살아가기를 하다보면 때론 힘들고 안 풀릴 때가 있다. 그리고 잘 풀리고 일이 수월하게 될 때도 있다. 캠핑을 떠나서 생각해보자. 답이 정녕 나올 것이다.  

책은 솔직하게 잘 썼다.글이 많지도 않고 내용 또한 튼실하다. 그리고 많은 캠핑장의 정보는 굿이다. 저자가 심혈을 기울이고 많은 캠핑지의 정보에 감사할 따름이다. 캠핑의 맛을 더 느껴애 하겠지만 지금 이 순간만도 행복하고 즐겁다. 캠핑을 떠나는 생각을 하는 이 순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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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성공 다이어리 경매전문가 이영진의 삶을 통한 진한 경매이야기 1
이영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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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어딘가에 이영진소장의 앞 주민등록을 보니 1975년 생이라 되어있는 데 깜짝 놀랐다. 이 책 앞면의 사진을 보면 분명 40대처럼 보이는 데 말이다. 동명이인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언제보다 경매공부와 실전을 병행하는 요즘이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실전과 이론, 시간을 투자하여 검색하고 집중하는 요즘이다. 이 하나 하나의 과정이 나의 길로 가는 정확한 길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세상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아도 나는 내 자신을 정확히 믿는다. 아니 그 길로 가는 여정임을 나는 알고 있다. 그 길에 이 경매투자는 나에게 지도와 같은 길, 검투사에게 검과 같이 소중한 부분이다. 

이영진 소장의 글은 쉬우면서도 이상하게 잘 읽혀지지 않을 때가 있었다. 빌라나 아파트 투자는 이제 별로 나에게 영양가가 없다. 법정지상권, 유치권, 특수 물건을 다루는 이야기가 재미나다. 그래서 공장유치권 내용은 심도있게 잘 봤다. 솔직담백한 글이다. 저자 자신이 겪은 여러사례들을 아 주 리얼하게 표현하려 애썼다. 하지만 300페이지를 넘어서 경매 절차 내용을 다루는 것에는 실망이었다. 2만원짜리 책이 마지막에 이렇게 끝을 맺다니....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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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즐거움
법정(法頂) 지음 / 샘터사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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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의 글에는 향기가 있다. 

이 말이 꼭하고 싶다. 향기가 있는 법정스님의 글은 옆에서 이야기 하듯이 잔잔한 음성으로 다가온다. 봄비가 내리는 앞뜰에서 글을 읽는 느낌이다. 바람소리가 들리고 나무 결이 부딫치는 소리가 들리듯 내면의 마음가짐을 자연스럽게 풀어놓는 이야기다. 

그렇다. 법정 스님은 이야기 꾼이다. 

삶의 소중한 내면을 이야기하는 이야기 꾼이다. 그래서 귀하게 읽히고 소중한 느낌을 받는 것이다. 삶을 생각하는 법정스님의 글은 지치고 힘든 삶에서 비타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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