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넘게 걸렸다. 
 

그랜드슬램님의 글을
다시 한번씩 읽고 인쇄하는데 걸린 시간이.

처음 이다.
누군가의 글 전부를
인쇄하기는 말이다.

분량이 꽤 되네...
일일이 댓글을 달까 하다가
나름대로의 감상문(?)을 쓰기로 결심.





모두가 칭찬하는 책이 반드시
내 입맛(?)에 맞는 것은 아니다.

내게 특별하게 다가 온 그랜드슬램님의 글.




솔직 단백한 문체.
솔직함이  

이 글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직접 이야기를 하는 듯 속도감도 느껴지고
구체적인 묘사들....

짐작컨데 말빨(?)도 무지하게 좋은 분일 듯...
글을 읽다가 여러사람이 그랬으리라..
검색창에서 '신풍물산' 도 검색해 보고...
홈피가 없는게 아쉬웠다.

어느 분이 달으신 댓글에
'정모에서 포효하는 듯' 이란 표현을 적었었는데
글에 나와 있듯 이 님의 삶이
기합을 넣고 의지를 다잡는 소리지름..."포효"인 까닭에
너무나 어울리는 모습 일꺼라 짐작해 본다.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자꾸만 뜨거워져서
애써 진정하며 읽어야만 했다.
직장에서건 어디서건
늘 공부하고 노력하는
건실한 모습.

마치 소설처럼 터져(?) 주는 사건들.
정말로 사람들의 삶은
그 자체가 소설이요,영화이다.

어이하여 '농부이야기' 인가 하는
감동적인 설명.
고등학교 자취시절
형을 오시자마자 돌려 보내게 된 사연에선
속으로
왜 그러셨어요......'

하는 원망도 있었고.
지리산 종주 때는 너무나 멋지다는 생각과
나의 예민한 잠버릇을 순화시켜
떠나 보고자 했던 오지트레킹과 함께
백두대간 종주...
언젠가 나도 해 보리라 하는 각오를
새기는 시간이였다.

참 스승 이신 용기형님께선
내가 사랑하고 존경하던
지금은 하늘 나라로 가신

야학 교장선생님을
어쩌면 그리도 많이 닮으셨는지
글을 읽고 나서 한참을 선생님을
그리워 해야만 했다.
‘억울’ 이라는 감정 만큼
견디기 힘든 감정도 없을 터인데
보름넘게 곤욕을 치르는 부분에선
안타까움에 눈시울이 젖고 
 

스무살시절
탈영을 했다는 어떤 친구로 인해
나를 찾아왔던 헌병 때문에
놀랐던 기억도 떠 올랐다.
한끼만 굶어도 죽는 줄 안다는 부분은
나와 똑 닮았다.^^

독서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주장하신 부분에서는
조만간에 나도
독서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스스로에게
독서에 대한 다짐,약속들을
해야 겠다는 계획을 만들었다.

나에게
부자가 되어야하는
이유를 이렇듯 구체적이고
절실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라고 물으면
'아니요' 이다.
하지만 
님의 글을 읽으면서는 연신

"맞아 ! 맞아 !"
한다.
님과 님의 형님처럼
실천, 구체적인 실천.
그 것 인게다.

열네살 부터 사회 생활을 한 나지만
회사나 누군가를 통해서
알게된 남성에겐
'오빠'라는 호칭을 하지 않는다.
오직 야학에서 만난 오빠들 에게만
'오빠'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는것을 허락했다.
누가 그게 바람직하다 라고
가르치지도 않았고
또 그것이 반드시 바람직한 것도 아니련만
그냥 그렇게 하는 것이 나를 방어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늘 방어하는 습관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데
그랜드슬램님처럼 공격적으로
도전하는 삶에 대한 동경도
다시 한번 얻어진 시간이다.

그랜드슬램님을 만날일은
없겠지만 사회생활 하면서
처음으로
학교 오빠가 아닌 사람한테
'오빠' 라고 부르고 싶어진 사람이다.
물론 님께서는 난감 하시겠지만........^^;;

사랑하는 부인과
아톰베게를 베고 자는
천진한 아들내미들...
그 모두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사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그래야
님의 글을 계속해서
만날 수 있고
님의 글을 통해
계속해서 나를 자극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이제 
나에게 주어진 과제에 대해
또 한번 돌아보고 확인한다.

인생의 여름을 맞이하여
열심히 인생을
키우고 열매 맺도록 
도전하고, 시도하는
발걸음.
그 것 이여야겠다. 
 

내게는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처럼
간직 될 3공 바인더.....
그 속에 님의 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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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성공,출세,부자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위 세가지를 압축하면 꿈과 목표를 이루고 싶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다.
그렇다면 성공을 항상 꿈꾸기만 하는 사람과 성공을 이룬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은 군중속에 있거나 어느 단체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홀로 무언가를 하는 행위는 위험한 게임을 하는 것처럼 불안해하고  안심하지 못한다.
무리속에 있어야만  안심이 되고 그 안에서 생각하고 움직여야 비로소 편안함을 느낀다.
허울좋은 무리속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이 썩어가는 줄도 모르고 퇴보하는 삶을 사는 살았었고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왜 일까?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는  삶의 본질적인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눈을 감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떠도는 생각과 생각의 결과물들을 조립해보니 분명한 이유가 하나다.
그것은 혼자노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혼자노는 방법은 홀로서기다. 홀로 서기를 한다는 게 웬지 청승맞은 일이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무리속을 벗어나 홀로가는 삶을 선택해야 한다.
홀로가는 삶이란 혼자 잘 노는 사람이다. 혼자 공부하고 혼자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외롭게 투쟁하는 사람이다.그 투쟁의 고통속에서 변화와 혁신의 아이디어와 신념이 자라난다. 
혼자 잘 노는 사람은 남과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이다.
남과 다른 길을 간다는 것 또한 거꾸러 물살을 헤치는 삶을 살겠다고 결심한 순간이다.
추운겨울 따뜻한 이불 속을 박차고 나오는 것 같은  결단과 단호함이 있어야 한다. 그 순간 차이가 생긴다.
그 차이와 차이가 더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보통사람들과의 벽을 만드는 순간이다.

 
인생은 단 한번이기에 소중하다. 그래서 더 더욱 홀로서기의 시간과 행동이 필요하다.
연습으로 살 수 없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인생 100년 시대가 되었다.
오래전 60이면 많이 살았다고 환갑 잔치를 하던 시대가 있었다.
이제 환갑나이에 경로당에 출입하면 어린놈이 왔다고 문전박대를 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
문명은 이제 달나라로 여행을 가는 시대에 돌입했고 세상은 번개불보다 빠르게 가고 있다. 과학의 발달과 의학의 놀라움의 혜택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도 감기처럼 고칠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대에 살고 있다.
이태백,오륙도, 영원한 평생 직장은 없다. 이제 자신이 자신을 보호하고 준비하지않으면 남은 인생중 30년에서 50년 더 살 수 있는 시대에 돌입했다. 중요한 것은 해도 안해도 어차피 시간은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삶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
이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시대다.
날 낳아준 부모가 평생을 책임져 줄 수 있는가?
평생 몸 바쳐온 회사가 나를 끝가지 책임 질 수 있는가?
우리 부모님 세대처럼 자식에게 노년을 비굴하게 의존해야 하는가?
국가를 탓할 것인가? 회사를 탓할 것인가? 이 사회를 탓할 것인가?
이제는 개미처럼 준비하든지 베짱이처럼 자기계발을 하여 준비하는 수밖에 없다.
노아가 홍수가 날 것을 대비하여 노아의 방주를 준비했듯이 개인들은 철저한 정신으로 준비해야 한다. 홀로서기는 나의 오랜 삶이요. 친구였다. 어머니 몸에서 응애하면서 태어난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사람은 홀로서기다. 홀로선다는 것을 제대로 인정하고 제대로 된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홀로서는 사람은 전문가다.

 
부족하고 아직도 갈 길이 먼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2009년 어느날의 나의 일기에서 시작되었다.

 

"어떤 책에서처럼 한달에 정말 천만원만 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2008년 8월에 해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금액을 벌었다고 기뻐했을까? 지금 이순간도 돈보다 더 마음이 기뻤던 것은 하나다.
나에게 진정한 봄이 오고 있다는 느낌과 행복이었다. 7년동안  봄의 햇살을 단 한번도 제대로 누려본적이 없었다.
내게 오는 봄의 찬란한 햇살과 행복을 한 번도 제대로 느껴 본 적이 없었는데 이제는 진정한 봄날의 기분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쁘다.
돈은 삶의 한 부분 수단이지 결코 삶의 목표가 될 수는 없다. 목표는 노예의 삶이지 진정 소중한 삶이 아니다.
1인 기업, 정말 1인 기업이었다. 나 혼자 스스로 영업하고 판매하고 설치하고 as까지 팔방미인처럼 뛰어다녔다.
직원을 쓰고 외형을 키울 수 있었지만 한가지 다짐을 했었다.
그래 한 번  죽어보자. 미쳐보자. 단 한번만 일하다가 죽자는 심정으로 미쳐보자.1년 10개월전의 일을 기억하면서 오늘 이순간까지 그렇게 해왔다.

 

 

불과 1년 10개월전의 나는 어떤 상태와 사람이었는가?

몇번의 실패와 좌절속에서 나는 무능하고 한심한 인간이 되어 있었다.

2달동안 집에 생활비도 가져다 주지 못하고 하는 일도 변변치 못하게 하는 그런 한심한 인간이 되어있었다. 내 자신이 나를 용서하지 못해서 벽에 주먹을 내지르고 세상에 고함을 치고 싶었다. 대체 무엇이 문제냐고 말이다.
최악의 나락에서 세상의 거친 비바람과 추위에 떨고 있었다. 낭떨어지에 떨어졌으면 바닥에 추락해 죽던지 살던지 해야 하는데 죽지도 못하고 약한 어느 줄에 매달려 밑바닥이 보이는 곳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몸은 터지고 깨지고 할퀴어 처참한 몰골이었고 옷은 피로 물들고 너덜거려 차마 보아줄 수가 없는 상태였다.

누군가에게 아주 싼 값에라도 내 자신을 팔고 싶은 유혹이 일었다.  괴테의 [파우스트]처럼 누군가 내 영혼을 위로하고 값을 제대로 쳐준다면 헐 값에 팔고 싶었다.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 듯이 내 구차한 인생을 처분하고 싶다는 강렬한 유혹이 일었다. 내 인생에서 그때만큼 내 자신이 한심하고 무능하다는 생각이 없었다.

이제 지나간 시간이다. 상처가 아문자리를 자주 보는 초심의 사람이 되자. 눈물 젖은 빵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자.
오랜 방황의 아픔과 고통을 알고 있다. 누구나 그렇게 살지않은 인생이 어디있으며 소중하지 않은 그 삶이 또 어디있을까?
이제 지나간 시간과 생각이 되돌아오지도 다시 되돌릴 수도 없다. 하지만 오랜 방황의 아픔과 고통을 알고 있다. 
지나온 날들과 생각이 나를 만들었다.
오늘 밤 나는 진정으로 프로페셔날,1인 기업을 꿈꾼다. 어설픈 베트콩100명보다 확실한 람보 한명을 내 스스로 키우고 싶다..."

이렇게 시작한 것이  이 책이 <1인기업가, 홀로서기 프로젝트>다.
누구나 내 안의 잠자는 1인기업가의 정신을 깨워야 한다.
지금 현재 어떤 위치와 자리, 어려움에 처했을지라도 스스로 넘어진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야 한다. 남이 도와주는 손을 잡지 마라. 스스로 무픞이 깨지고 손목이 부러져도 홀로 일어서라.
그리고 철저히 1인기업가의 정신으로 무장하라.
스스로 문제해결 전문가 임을 자신하고 전문가처럼 행동하라. 행동은 실천은 낳고 실천은 결과를 낳고 결과는 목표를 이루게 한다.
자신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천만명의 사람보다 나 홀로 자신이 더 소중하다.
내 안의 열정으로 세상에 폭풍과 해일을 일으켜라. 내가 변하는 순간 세상은 더 변한다. 중요한 것은 해도 안해도 어차피 시간은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제 홀로서기를 하자.
1인기업가로 자신의 부가가치를 계발하여 내 자신이 브랜드가 되게 만들어야 한다.
한 사람이 만들어내는 부가가치의 힘을 길러야 한다.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는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한다.
외롭고 힘든 고통의 길을 갈고 닦은 수밖에 없다.
남과 차이를 만드는 것, 이것이 1인기업가요, 홀로서기의 출발점이다.
홀로서기, 그렇다. 끝없는 홀로서기다.
홀로서기의 끝은 또 다른 홀로서기다. 인간은 홀로 설 때 가장 멋지다.

그 것이 인생이고 인생의 멋이다.
우리는 지금 이순간도 보이지않는 총칼과 폭탄이 터지는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싸움을 치루고 있다.
그 전쟁의 한가운데에서 때론 패배의 쓴잔을 마시기도 하고 때로는 승리의 승전보도 울려보기도 했다.
가끔은 녹녹치 않지만 그 싸움이 재미도 있다는 말이다. 지금도 죽지 않고 살아서 거친 숨을 쉬며 세상에 당당하게 소리치고 있지 않은가?
잘 죽지 않는다. 사람은 잘 죽지 않는다. 그러니 지레 겁먹을 필요가 없다.
이제는 자신에게 솔직해지자.
자신에게 자존심,자긍심,자부심을 솔직히 느끼고 인정하는 떴떳한 존재로 거듭나자.
그순간 진정한 홀로서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어떤 상황을 처리하는 데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있다.
말 그대로 프로는 전문가이고 자신의 일로 밥을 먹고사는 사람이다.
프로가 아마추어보다 반드시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아마추어가 프로를 이기기는 쉽지 않다.
프로는 그 일에 자신의 모든 능력을 쏟아붓는 사람이다.  취미삼아 하는 것은 아마추어이다. 아마추어는 열정은 있지만 전문성이 없다.  프로는 목숨을 걸고 자신의 일에 매달린다. 프로는 반드시 이겨서 살아남는 승부근성이 뚜렷한 사람이다. 프로는 홀로서는 사람,1인기업가다.

 

세상이 공짜는 없다.

남과 차별화하고 차이를 만든다는 것은 피와 땀,눈물이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런 피와 땀,눈물의 나의 이야기와 나의 생각을 담았다.

어줍잖게 나의 부족한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는데는 상당한 용기와 노력이 필요했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할때 열심의 몇배로 사는 어떤 한 사람이 사막에 떨어져 길을 찾지 못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나침판과 힘겨움에 고통속에 허우적거릴 때 잡아주는 지팡이의 역활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다면 글을 쓰느랴 즐거움과 고통의 날밤들에 대한 나의 수고에 작은 힘이 되어줄 것이다.

내 휴대폰 컬러링은 강산에의 "거꾸러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이다. 거꾸러 올라간다는 것은 내 자신의 의지이며 열정이다.
어차피 사는 인생이라면 거꾸러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제대로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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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계획서]

 

[목차]

 

[저자서문]

 

[홀로서기 프로젝트1-  1인기업가의 준비편]

 

1. 왜 1인기업가인가?

2. 나는 누구인가?

3. 1기업가의 3대조건

4. 홀로서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홀로서기 프로젝트2- 1인기업가의 마인드편]

 

1. 긍정적인 마인드로 무장하라!

2. 사소한 일에 연연하지 마라!

3.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라!

4. 내 탓이라고 말하라!

5. 절대 포기하지 마라!

6. 삶의 십계명을 지켜라!

7. 최고처럼 생각하고 최고처럼 행동하라!

 

[홀로서기 프로젝트3- 1인기업가의 목표편]

 

1. 부자가 되어 베푸는 삶을 살자!

2. 인맥의 기술로 준비하자!

3. 매처럼 날려면 닭과 다투지 말자!

4. 세상에 공짜가 없다고 말하자!

5. 나의 사명서를 낭독하자!

6. 아마추어,프로로 준비하자!

 

[홀로서기 프로젝트4- 1인기업가의 힘]

 

1. 새벽을 깨우는 힘

2. 일기쓰는 힘

3. 편지쓰는 힘

4. 도전과 응전의 힘

5. 끝없는 열정의 힘

6. 멘토,독서의 힘

7. 사랑하는 가족의 힘

8. 미리쓰는 유서의 힘

 

[홀로서기 프로젝트5- 1인기업가의 실전독서편]

 

1. 독서, 내 인생 최고의 친구를 만나다

2. 나에게 책은 어떤 존재인가?

3. 최고의 독서 마인드

4.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1

5.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2

6. 1인기업가의 실전독서법

7. 아들아~ 너에게 주는 최고의 유산은 책이다

 

[홀로서기 프로젝트6- 최고의 1인기업가들편]

 

1. 바람의 파이터- 최배달

2. 동기부여가- 브라이언 트레이시

3. 억만장자 마인드- 도널드 트럼프

4. 공병호 경영연구소- 공병호

5. 세계전력화 연구소- 이영권

6.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구본형

7. 내 어린날의 스승- 이현상

 

[홀로서기 프로젝트7- 절대하수 이야기

 

1. 그해,1997년

2. 모음료회사 입사

3. 부사수 입문

4. 무언가 갈증을 느꼈던 삶

5. 결정의 순간

6.반드시 이겨야 하는 싸움

7. 최악의 조건과 고통의 시간

8. 왕비듬,터진 입술

9. 세일즈맨

10.3년후,실전영업

11. 2002년,비상을 꿈꾸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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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책 제목과 부제

 

 

제목:  1인기업가,<홀로서기 프로젝트>

부제: 프로페셔날, 1인기업노트

 

 

2. 저자 소개

 

이경상(필명  그랜드슬램)
피와 땀,눈물 이 세가지로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 깡촌에서 살아온 생활이 용접,노가다,인력시장에서 일하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우연히 롯데칠성음료에 입사하여 제대로 된 프로 세일즈맨으로 거듭났습니다.
신풍물산이라는 음료사업을 하면서 사업의 쓴 맛도 보았습니다.
여러 사업의 성공과 실패속에서 지금은 그랜드창 안양,평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카페 <선한부자> <맞벌이 부부 10년에 10억 모으기> 의 전문가 칼럼에 기고 했으며
보컬리스트로 밴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 집필 원칙

 

하나- 알몸을 보여주듯이 솔직하게 씁니다.(영혼을 담아 내어 칡즙을 짜듯이 쓴다)

둘-     읽고 쓰고 생각하고 또 다시 씁니다.(끊임없이 쓴다)

셋-     내가 경험하고 내가 약속 할 수 있는 글만 씁니다. (책과 사람이 동일이어야 한다)

넷-     웃음, 재미,감동, 이 세가지를 독자에게 선물합니다.

다섯-  즐겁게, 재미있게 이 책을 쓰면서 즐깁니다.

 

 

4. 출간 목적

 

이 책은 내 자신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사십이 되기 전 세상에 남기는 흔적의 발자욱입니다.
이제까지 잘 살아준 내 자신에게 주는 격려의 힘이자 용기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알 수없는 소중한 사람에게 내가 말해주는 조언과 격려의 말입니다.
첫번째 독자가 나라면 어딘가에서 세상의 무게에 신음하는 두번째 독자에게 주는 나의 선물입니다.
10명이 될지 만명이 될지 100만명이 될지 나는 알 수가 없습니다.
약속 할 수 있는 것은 나의 이야기가 분명 살아가는 인생의 여정에서 꼭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신념입니다.

 

 

5.시놉시스

 

우리가 사는 인생은 피와 땀, 눈물을 필요로 합니다.

이 세가지를 쏟아붓는 작업이 1인기업가의 길입니다.

홀로서기 프로젝트는 보통사람이 전문가로 거듭나는 훈련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 1부는 왜 1인기업가가 되어야 하는가에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 2부는 1인기업가가 되기 위한 기본적인 마인드와 정신자세를 담았습니다.

- 3부는 1인기업가에게 필요한 힘과 가족의 소중함을 집필했습니다.

- 4부는 1인기업가에게 가장 멘토인 책과 독서에 대하여 나의 생각과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5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최고의 1인기업가 8인을 소개했습니다.

- 6부는  내 자신이 가장 멋지게 1인기업가의 기본을 배운 모음료회사의 이야기를 끝맺음했습니다.

            가장 자신있게 보여주는 나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으로 1인기업가가 완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자신 또한 최고의 1인기업가가 되기위한 노력과 열정으로 수련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의 이야기가 어떤 한 분야에서 외롭게 정진하는 보통사람들에게 힘과 용기가 조그마하게 분명히 되어 줄 것이라고 나는 믿습니다.

 

 

6.타깃 독자

 

-20살 이상의 어떤 성인 남녀라도 어떤 분야에서든 독자가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의 직장인,회사 대표,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해당됩니다.

-60을 넘은 할아버지라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7. 콘셉트

 

-기존의 책과 확연히 다른 점은 솔직 담백하다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이론으로만 뛰어온 사람이 아닌 실전을 겪은 사람의 진실된 마음입니다.

- 자신의 인생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저자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에 눈물을 쏟아내게 하는 감동이 있습니다.

- 나도 할 수 있다는 신념을 분명히 줍니다.

 

 8.분량

 

페이수로 270~300 페이지 분량을 집필했음.

 

 

9. 출간 일정

 

- 원고는 90%이상 완성된 상태입니다.

- 3월 15일까지 모든 원고의 퇴고 작업을 마무리 할 예정임.

- 출간 희망일은 2011년 5월말에서 7월초

- 목차,서문,샘플 원고 10꼭지 첨부함

 

 

10. 편집자에게

 

농부 아낙네의 손과 발은 거칩니다.
얼굴에 모자를 썼지만 여름내 논과 밭일로 햇볕에 그을린 얼굴은 볼품없습니다.
그런 농부 아내에게 손발을 씻겨주고 화장으로 이쁘게 단장해주는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게,
슈퍼모델로 만드는 것이 편집자의 역활이라고 합니다.
어떤 편집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책의 영혼을 불어넣을 수 있는가를 감히 생각해봅니다.
영혼이 있는 책만이 독자를 감동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영혼을 나눌 수 있는 멋진 영혼의 편집자를 구합니다.

 

후회없이 멋진 글과 생각을 독자의 가슴속에 세겨 넣을 멋진 편집자를 진심으로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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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 일기 쓰기부터 소설 쓰기까지 단어에서 문체까지
안정효 지음 / 모멘토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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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알게 되었다. 

믿고있었던 나의 모든 지식이 이 책 한권으로 무너졌다. 

기본기는 되어있고 표현하고 말할 수 있는 준비자세는 되어 있는 줄 알았다. 그런 나의 마음이 안정효님의 이 [글쓰기 만보]로 깨졌다. 나는 기본기가 전혀 글쓰기를 하고 있었다. 이제까지 내가 써온 [홀로서기 프로젝트]를 읽었는데 배가 산으로 가는 꼴이었다. 

아~~ 그렇구나.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데 바다로 갔다가 산으로 갔다가 빙빙 제자리만 도는 책쓰기였다. 있었다. 것 과 수가 너무 많았다. 모조리 없애는 훈련부터 하자. 수영장에서야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해서 접영을 배울 필요가 있을지 몰라도,강을 건너다닐 때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수영이 접영이다. 어느 만큼 배우고,어느 만큼 가르쳐야 하는지는 저마다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했으면,끝내라. 멋을 부리려고 쓸데없이 문장을 잡아늘리고 미사여구를 더덕더덕 붙이지 말라는 뜻이다. 쓰고 싶은 얘기를 다 썼으면 ,훌훌 털고 자리에서 일어서야 한다. 자꾸만 살을 붙이면 그 작품을 너덜너덜해진다. 

한 권의 소설은 한 책의 집이고,작가는 그 집을 짓는 대목장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 모른다. 다시 써야 할 힘과 용기를 얻었다. 나는 그 집을 짓는 목수이자 미장이자 대목장이다. 과연 나는 얼마나 진실되게 벽돌 한장 한장을 쌓았는가? 너무 쉽게 글을 쓰려했다. 쓰고 싶으면 쓰고 쓰고 싶지않으면 쓰지 않는 사람은 기본이 안되어있는 사람이다. 기본을 다시 무장하자.  

 어깨에 힘을 빼고 글을 쓰자. [스티븐 킹]과 [안정효]작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래서 책을 읽는 기쁨이고 즐거음이다. 기본으로 돌아가자. 천천히 그러나 끊임없이 쓰고 또 쓰자. 일관성있게 아무리 그 글이 좋아도 어울리지 않으면 참삭하는 용기를 배우자.  

글쓰기의 승부는 언제나 혼자 하고,혼자 해야 하고,비평도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이자. 글쓰기는 혼자 하는 일이기에 자유롭고, 즐겁고,창조적이다는 안정효 선생의 말씀을 가슴에 세기고 힘내자. 겉멋 부리지 말고 꾸준히 성실하게 진실되게 쓰자. 시작하면 반드시 끝이 있다. 천천히 그러나 끊임없이 한다면 말이다. [홀로서기 프로젝트]를 위하여 나는 오늘도 겸허히 책상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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