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를로님께

 

 

이제 완현한 봄으로 진입한 것 같습니다.

 

그 길고 춥던 겨울의 매서운 강추위가 이제 물러간 것 같습니다.

 향긋한 봄이 되면 광주로 매화꽃을 한번 보러 가고 싶어집니다.

가를로님~~ 면목동에도  봄이 오고 계시죠?

 
항상 좋은 글들을 읽다가 방명록이 아닌 편지로 인사를 드릴까해서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글을 곧 그사람이다.  라고 했는데 가를로님 글의 행간에서 많은 가르침과 배움을 얻곤 합니다.
솔직담백한 글과 문체, 남을 의식하지 않는 전개방식,주관에서 이렇게 사시는 분들고 계시구나..

나도 이렇게 좋은 점을 본받아 살고 싶다는 교훈을 배웁니다.
가장 많이 배운 건, 인생은 어차피 홀로서기다. 술도 혼자 마실 수 있고 혼자노는 방법과 생각에서 자신의 인생을 참되게 즐길 줄 아는 분이라고 항상 느끼고 저 또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언제 한번 면목동을 경유하는 길 있으면 인사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항상 인생 더 멋지게 즐기시고 가정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2011년 3월5일 안양에서 그랜드슬램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황보익 선생님께

 
그 길고 춥던 겨울이 갔습니다.

당시에는 춥고 긴 겨울이었지만 언제 그랬냐는듯 봄이 오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한번도 생각해보고 인생에서도 시베리아의 겨울이 있음을 생각해봅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꼭 오듯이 열심을 다하면 꼭 보답은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내주신 감사의 댓글은 감사합니다.
졸필이고 부족의 사람의 글에 귀한 장문의 댓글에 이렇게 편지를 써봅니다.
황보익 선생님께서 운영하시는 1인 ceo과정의 카페도 잘 봤습니다.
살아오신 삶의 시간과 열정이 저의 몇배셨습니다.
많이 느꼈고 자주 방문해서 초심을 잃지않는 정신을 배우겠습니다.

언제든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소중한 날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1년 3월4일,안양에서 그랜드슬램을 꿈꾸는 이경상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핵심만 골라 읽는 실용독서의 기술
공병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04년 5월
평점 :
품절


  

1인기업가,독서가. 

이 낱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공병호다. 

마지막퇴고를 위하여 그의 책을 다시 한 번 읽게 되었다.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그의 삶과 내공에서 나오는 열정의 기를 느낄 수 있었고 독서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독서가 그의 인생의 거름이 되어준 것이 확실하다. 많은 책에 대한 생각과 독서방법의 부분이 나와 닮아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며 3시30분에 시작하는 그의 일과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한다. 분명 다작은 맞다. 1년에 5권, 가까운 출판은 같은 내용이 많이 중복되고 인용문이 많아지게 된다. 그런데도 그런 꾸준한 열심과 자기관리는 분명 본받아 내 삶에 적용시키고 싶다. 그렇게 사는 삶 만으로 귀감이 간다는 생각이다. 

아~~ 이제 모든 [홀로서기 프로젝트] 창작의 고통이 거의 95% 끝이 났다.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이제 평가는 나의 판단이 아니다. 어떤 결과든 겸허히 받아 들이겠다. 글쓰기 가장 수혜자는 나 자신이었다. 읽고 쓰는 동안 많이 상찰했고 훌쩍 커버린 내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책을 탈고하는 시점, 어제부로 연말 12월31일까지 소주를 끊기로 다짐했다. 방만하게 사는 삶을 경계하기 때문이다. 3월 한달은 조신하게 책을 읽으면서 운동을 하고 내 자신을 반성하고 내공을 쌓겠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그리고 읽고 쓰고 생각하는 습관을 절대 하루도 게을리 하지 말자. 천천히 그러나 끊임없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6. 1인기업가의 3대조건] 

 

 

 

1인기업가가 되기 위해서 자신만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홀로서기 프로젝트에서  3가지만 지킨다면 1인기업가가 되는데 그리 어려운 것은 없다.

내 좌우명이기도 한 세가지 삶의 원칙. 

 거꾸러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나는 이 단어가 참 좋다.

가수 강산에의 노래이다. 

노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며 내가 가장 자신있게 부를 수 있는 노래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여 휴대폰 평생컬러링으로 할 예정이다.
나는 이 노래를 부르거나 듣고만 있어도 힘이 솟는 듯 하다.
거침없는 내 안의 힘을 세상에 표출하고 싶다.
세상에 끌려가는 삶이 아닌 세상을 주도하는 삶!
이것이 내가 살고 싶은 삶이다.
흐르는 강물, 그 물결속에 그저 몸을 맡기어 떠내려가는 삶이 되어서는 안된다.
힘찬 물살과 바위,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그 열정과 힘을 작은 연어에게 나는 배운다.

1인기업가로 홀로서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 세가지의 조건만 갖춘다면 분명 최고의 1인기업가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어느 신문을 아침에 보던 중 깜짝 놀랐다.
남대천으로  알을 낳기 위해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를 사진 찍어 올렸는데  제목은 이랬다.
" 못 오를 곳이 없더라 !   
자기 몸의 몇배가 되는 곳을 여러 각도로 오르는 장면을 보여 주는데 나는 감동이 일었다.
사람인 나도 저렇듯 물고기만큼 열심히 살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낱 고기인 저 힘찬 연어보다 나는 얼마나 인생에서 혹독한 인내와 삶의 열정을 표출했는가?
가장 기본이 되면서 가장 중요한 것...!
내 스스로 정하는 1인기업가의 3대조건, 이 3대조건을 이겨낸다면  홀로서기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

 

1.술을 조심하라.

남성이나 여성이나 이 술을 조심하여야 한다.
술은 지치고 힘든 사람, 세상의 외로움에 지친 사람에게 한잔의 술은 명약이다.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되고 위로가 된다.
그 소주 한잔에는 눈물 한방울, 청춘과 정열의 땀과 아픔이 들어있다.  그 한잔의 술이 약이 되고 독이 되는 것은 자기관리하기 나름이다.

술도 음식이다.  음식을 지나치게 먹으면 어떻게 될까?
한잔 한잔, 술에 원수 진 것 처럼 마시고 1차, 2차, 3차... 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면 망가진다.
담배를 많이 피우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하루내 열 몇시간씩 일하는 사람이 망했다는 이야기는 못들어 보았지만 술 한잔에 망하는 사람은 주위에서도 매스컴에서도 여럿 보았다.
음주운전, 싸움, 인사불성에서의 사고, 퍽치기 등등..
술 안 마시면 아무 일도 없었을 사람이 술 몇잔에 망가진다.

술은 배우기 위하여 마신다.  배우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마시는 음식이다.
세상에 공짜기 어디 있는가?
공짜가 없기에 원할한 자리를 마련해주는 술자리를 갖는 것이다.

귀를 기울이고 같은 업종이 아닌 다른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것이다.
술자리는 격차를 줄여준다. 몇번의 만남후에나 알 수 있는 것들을 더 빠르게 달성해준다.( 상가집에 가는 것은 가장 현명한 처세이다.)

분위기를 주도하되 맞장구를 쳐주면서 경청을 해준다. 요소요소 박자를 맞추기도 하고 고개도 끄덕여주면서 알고 싶은 정보를 물어본다면 최고의 정보도 서슴치 않고 알려 줄 것이다. 경청은 술자리에서 최고의 예의이면서 기본이다.

다른 분야 사람들과의 술자리나 이야기는 의외로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새로운 아이디어나 돌파구를 나오게 한다.  
같은 분야라면 나보다 나은 사람, 배울점이 있는 사람과 술을 마시되 항상 배우는 마음과 행동으로 하여야 한다. 

 - 술은 다음날 숙취를 안겨준다. 몸이 피곤하다.
- 늦게 마신 술에 피곤한 몸이 제대로 컨디션을 보상해주지 않는다.
- 돈이 들어간다. 아침이면 후회를 한다.
- 영업하는 사람은 판단력과 대화력이 약하게 된다.
-  실수를 하여 인간관계를 망치게 한다.
-  술 마시기 전 우유를 꼭 마신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기에 술이 덜 취한다.
-  물을 항상 많이 마신다.   확실히 알콜을 분해 시켜주어서 간에 무리가 덜하다.
-   밤 12시 전에 취침하려고 애쓴다.

결코 무의미한 술자리는 갖지 않는다.
푸념섞이고 형편없고 쓸데없는 술자리가 70% 이상이다.  가고 싶어도 참아라.
어차피 인생은 외롭고 힘든 것이다.  외로움을 이기고 고독을 즐겨야 한다.
이제껏 성공한 이들은 다 외로움을 이겨낸 사람들이다...

 
2. 말을 조심하라.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말만큼 무섭고 강하고 힘이 있는 것은 없다.
사람을 살리고 죽일 수도 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말하여 주는 것은 말이다.
말은 칼과 같은 것이다.
어머니가 가족을 위하여 쓰는 요리의 칼은 한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는 웃음의 칼이다.

하지만 분노한 자에게 증오가 가득한 사람에게는 손에 힘이 들어가 사람을 상하게 하는 칼이 되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흥하게 하는 행복의 말을 하여야 한다.
사람을 죽이고 아프게 하는 불행의 말을 삼가하여야 한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말하여 주는 것은 말이다. 말은 기만적이고 이기적인 양면을 가지고 있다.
말을 자세히 듣다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온 사람인지, 어떻게 살 사람인지를 알 수가 있다. 성격을 알 수도 있지만 나와 같은 길을 걸어야 하는지 갈 수가 없는지는 금방 알 수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알려 해도  알 수가 없는 사람.  깊이를 도저히 알 수가 없는 저 사람. 감을 잡을 수 없는 저 사람.  행동은 과감히 하지만 말은 아끼는 저사람.  삶의 고수다.   고수는 눈빛부터가 틀리다.  물론 말도 다르다.
경청을 많이 하되 말는 적게 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눈빛을 제대로 본다.
삶의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말을 아껴야 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빚 갚는다는 옛말은 가슴 깊이 세겨야 할 것이다. 


- 겸손하고 정이 있는 말을 하도록한다.
- 긍정적이고 희망이 가득한 말을 사용하도록 하자.
- 경청, 이것 만큼 휼륭한 것은 없다. 
- 상대방에 대한 최고의 예의이면서 잘 듣다보면 좋은 정보를 알 수가 있다.
- 말은 결코 주워담을 수 없다. 신중하게 말하고 대답한다.
- 자기가 말한 것에 대한 책임은 꼭 지켜야한다. 신뢰는 지키는 약속과 말에서 구축이된다.
- 귀는 두개이고 입이 하나인 이유는 분명히 있다.
누군가 그랬다. 웃으니까 잘된 것이 아니라 웃다 보니까 잘 되어 있더라.  항상 웃음이 가득한 말을사용하도록한다...

 

 3.게으름을 조심하라.

나는 게으르다.
한편으로는 게으르고 다른 일면으로는 부지런하다.  그러하기에 게으른 부분을 부지런함으로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아침의 그 이불속의 한 시간이 더욱 좋고 침대에서 조금더 뭉기적 거리는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나는 분명히 말 할 수 있다. 나는 분명히 성공 할 수 없다.
하지만 이 게으름을 극복하고 부지런한 삶에 시간관리를 할 수 있다면 나는 분명히 성공 할 수 있다!

왜 게으른가? 게으른 이유가 무엇인가?
확실한 꿈이 없기 때문이다.   꿈은 목표이자 동기부여이다.   가슴뛰도록 열정이 있는 사람이 시 관리에 소홀할 수는 없는 법이다.
정확한 목표가 없기에 지금의 현실에서 벗어나기가 두렵기에 게을러지는 것이다. 게으름은 계획이 치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목표를 설정하고 그 것을 이루는데 필요한 행동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절대 게으름에 굴복되어서는 안된다. 
게으름도 하나의 습관이다.  내 몸에 내가 가꾸어온 나쁜 습관이기에 내 스스로 없애야한다.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말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만 포함되는 것이 아니다.
-  5시 33분이면 기상이다.
- 산을 오른다. 땀이 나도록 걷고 뛴다.
- 정상에서 명상과 책을 30분 읽는다.
- 하루의 계획을 세운다.
- 긍정적인 삶의 원칙을 또 한번 가슴에 세긴다.
- 운동을 한다. ( 지구 들어 올리기, 아령, 역기, 윗몸 일으키기 등등)  

-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건강해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이 세가지를 절제한다면 홀로서기 프로젝트는 성공한다.
하루가 저물고 저 멀리 산너머로 보이는 노을을 본 적이 있는가?
저녁 노을이 아름다운 것은 하루가 편안히 갔다는 안도의 행복감을 동반한 마음도 있지만 노을주위의 구름때문이다. 구름이 저녁노을 주위에 멋지게 뽐내고 있기에 더욱 더 아름다운 것이다.
삶도 마찬가지다. 노을 옆의 구름은 삶에 있어서  시련과 약간의 고통이다.
무슨 일이든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  댓가를 제대로 치루어야 한다.

어떤 상황을 처리하는 데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있다.
말 그대로 프로는 전문가이고 자신의 일로 밥을 먹고사는 사람이다.
프로가 아마추어보다 반드시 실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아마추어가 프로를 이기기는 쉽지 않다. 
 

1인기업가는 그 일에 자신의 모든 능력을 쏟아붓는 사람이다.  취미삼아 하는 것은 아마추어이다. 아마추어는 열정은 있지만 전문성이 없다.  1인기업가는 목숨을 걸고 자신의 일에 매달린다. 1인기업가는 반드시 이겨서 살아남는 승부근성이 뚜렷한 사람이다.
 저 힘찬 연어는 내 자신이다. 거꾸러 올라간다는 것은 내 자신의 의지이며 열정이다.
어차피 사는 인생이라면 거꾸러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제대로 살아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5.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1인기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자세다.
정신자세의 기본은 나는 누구인가를 아는 데 있다.
나는 대체 누구인가를 알아야 홀로서기 프로젝트를 제대로 치룰 수 있다.

집으로 비유하자면 네 개의 기둥인 뼈대와 같다.
이 뼈대가 제대로 세워져야 그 다음 공사가 아주 쉽다. 비바람을 맞아도 튼튼하게 집을 지을 수 있다.

세상은 나이만 먹었다고 모든 것이 언제 그랬냐는 듯 깨닫음을 얻고 성숙한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다. 30을 먹었다고 40대인 불혹을 넘었다고 군대처럼 계급을 올려주고 제대하지 않는다.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존중과 배려, 감사의 자세.
겸손과 사람을 통한 배움과 사색, 평생공부인 독서를 통하여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주어지는 선물이다.  

진정 나는 누구이고 나의 강점과 단점은 무엇이고 좌우명은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먼 바다로 떠나는 배가 모든 준비물을 제대로 실어야하는  것처럼 자신의 인생의 항해에 목적지가 어디이고 나는 어떤 준비를 했느냐가 중요하다.
입사 시험때 "무엇이든 잘 할 수 있습니다. 맡겨만 주시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이 회사를 항상 꿈꾸어 왔습니다."   이런 매력없는 신입사원을 받을 면접관은 없다.

 

"네~~ 저는 이회사을 입사하기 위하여 무엇 무엇을 준비했습니다. 어떤 어떤 활동과 어떤 준비를 했고 오랜시간 이 회사를 연구하여 이런 분야에서 이런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 회사에 이런 이런 기여을 할 것이고 이런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많이 준비된 사람입니다. 저를 채용하지 않으면 이 회사는 분명 후회하실 겁니다."

이렇게 준비를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회사 면접이 이정도인데 우리는 얼마나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진지하게 준비를 하고 고민을 했는가?

자신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끊임없이 묻고 답하고 진정한 나를 알아야 1인기업가로 살 수 있다.
나의 강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자신의 강점을 잘 아는 사람은 솔직하다. 자신에게 냉정하지만 타인에겐 관대하다.
나의 강점은 이렇구나. 나의 단점은 또 이렇구나.
정확한 포지션을 알고 시작해야 한다. 다람쥐 챗바퀴 달리듯이 열심히 뛰는 사람은 언제나 제자리다. 내가 왜 뛰어야 하는지,그 본질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의 본질을 아는 것, 내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자~~ 여기 내 자신의 강점과 단점을 적어본다.
글보다 더 정확한 것은 없다. 글로 남기고 수시로 꺼내어 체크해보는 습관이 중요하다.
생각만 한 것은 잊는다. 그리고 지속성이 없다. 솔직히 아주 솔직히 써보자.

누군가에게 보여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솔직히 써보자.
자신을 제대로 알아야 처방을 내릴 수 있다.
단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 강점으로 만들어 약점을 서서히 없애버린다.
수학문제를 풀려면 구구단을 외우고 인수분해를 풀려면 공식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자신만의 공식을 만들어본다.
그렇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아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알고서도 못하는 사람은 정말 구제불능이다.

과거에 어떤 실패를 했던 성공을 했던 것은 이제 정말 중요하지 않다.
삶의 오랜 습관을 금새 바꾸기는 힘들다.
아는 것은 지식일 뿐이다.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물이 되듯이 일단 무조건 실천이다.
이제부터 잘하면 된다. 지금부터 잘 할 수 있다. 생각하고 걷기보다는 뛰면서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빌게이츠보다는 세계에서 최고의 부자다. 타이거우즈는 골프 황제다.
조용필은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가수다. 이병헌은 한류 스타이자 멋진 배우다. 부럽다.
최고의 부자고 골프황제, 국민가수,멋진 배우를 부러워만 하지 말고 그런 사람이 되자. 나라고 그런 사람이 되지 말라는 무슨 법이라고 있다는 말인가?내 인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그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나를 제대로 알고 나는 누구인가를 항상 생각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