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부자들 - 평범한 그들이 나무로 부자가 된 사연 나무부자들 1
송광섭 지음 / 빠른거북이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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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책이다.

 

여타의 제테크와는 다른 묘한 매력을 풍기는 책이다.

컽표지를 싸서 나만 보고 싶은 책이다.

 

미래를 내다보고 꾸준히 준비하는 사람을 당해 낼 재간은 없다.

철저한 준비 끝에 결심이 선다면 과감한 실천이 필요하다.

 

맞는 말이다.

나에게 2013년은 '도약과 결실의 해'이다.

새로운 도약을 할 것이고 그 도약의 열매를 꼭 딸 것이다.

2012년은 나에게 준비의 과정이었다.

이제 실전의 시장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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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自力更生)이란 스스로의 힘으로 새롭게 변화한다는 뜻이다.

인물탐구란 말 그대로 어떤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고 쳐다보고 연구한다는 뜻 일게다.

여기에 이야기형식의 쇼라는 의미를 부여한다.

 

그렇다.

[자력갱생,인물탐구 쇼]가 오늘 이 새벽에 이렇게 탄생했다.

 

[자력갱생,인물 탐구 쇼] 를시작하게 된 이유는 이 새벽에 잠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이 추운 겨울날 잠이 오지 않는가?

그 어떤 동기부여가 내 가슴속 솥단지에서 부글부글 끓었기 때문이다.

원초적 이유는 한 여자 때문이다.

이 여자가 내 꿈속에서도 나타났고 현실의 삶에서 나를 아주 유혹하고 있다.
어떤 유혹인가?

 

 

그래도 치열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는 나에게

책도 출팒했고 사업도 꾸준히 잘 되고 있다고 있으며 남보다 몇 배는 열심히 살다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에게  그녀는 나에게 뜨거운 열정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여성이라고 폄하하지 않았다.

배우는 데 남자,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나 외에는 다 스승이다는 마음가짐이었다.

1인기업을 제대로 하는 남성은 많이 봐왔지만 여성 1인기업가는 보기가 힘들었었다.

그런 나에게 임자 제대로 만났다.

 

 

 

나를 뜨겁게 유혹하는 그녀의 이름은 '김미경'이다.

내년이면 50되는 나이라 나보다 훨씬 연상이다.

나는 아이가 둘인데 그녀는 셋이다. 얼굴도 내 와이프보다 이쁘지도 않다.

이런 조건의 그녀에게 내가 요즘 푹 빠졌다.

 

 

'스타 강사' '베트스셀러 작가' '아트 스피츠 원장' '스타특강 쇼 동시간 최고의 시청률' '김미경 쇼' '대한민국 우먼 파워 1위'

 

그녀 앞에 붙는 수식어는 너무 많다.

 

 

 

 

충청도 증평,시골 촌년이라고 말하는 그녀.

아버지는 돼지를 키우시고 어머니는 양장점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난 김미경은 강남의 화려함과 스펙을 무장한 출신하고는 거리가 멀다.

청주로 떠나온 여고시절은 서울 강남을 방불케했고 연세대 음대를 수석으로 입학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업가 기질은 아르바이트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피아노 아르바이트로 한달 수입이 '프라이드' 차 한 대 값이면 장난 아니다.

오렌지족 4명을 만난후  미래와 스스로의 자력을 위하여 가난한 남자와의 결혼,11평 반지하에서 시작된 신혼살림. 친아버지가 외면할 정도로 절대적 가난속에서 후에 아버지에게 500만원을 받고 17년 후에 5천만원을 갚는다.

 

 

피아노 학원을 개원하고 200명까지 학원생을 관리.

수입이 당시 월급쟁이 4배 이상이었다고 한다.

어느 날 학원생이 학원비 5만원을 주면서 더 이상 안 다닐래요.

이~~~싸가지...!!

 

" 니들이 나를 잘라. 그래 내가 나중에 너희들 단체로 잘라 줄 거야"

 

29살 나이에 3만원 강사로 입문.

똑같은 강의는 하지 않겠다. 남과 다른 분명한 강의.

그 세월과 고통의 시간들이    '파랑새' '기업체 강의' '스타 특강 쇼' '김미경 쇼' '아트 스피츠' '언니의 독설' '드림온'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같은 베스트셀러와 사업체를 이끈 원동력이 됐을 것이다.

 

 

 

 

 

 

 

 

 

 

 

 

 

 

 

 

내가 짐작하기에 그녀는

월 10억원대의 초우량 1인기업가이다.

연봉을 말하는 게 아니고 월봉을 말하는 것이다.

강의 한 번에 300-500만원은 분명할 것이

대기업CEO.스타,임원들을 상대로 한 그의 아트 스피치의 수입,베스트셀러 작가 인세 수입,tv수입 등등 그 많은 활동의 대가의 결과로 분명 연 30억원 안팍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판단해본다. 중소기업의 매출이다.

분명 대한민국 우먼파워 1등이다.

 

 

내가 위의 글처럼 돈을 많이 고 있고,TV나오고,유명하다고 좋아했을까?

그런 이유로 새벽부터 깨어서 이 글을 쓰고 있을까?

절대 아니다. 돈보다 더 중요하게 그녀를 좋아하고 동경했던 건 그녀의 열정 때문이었다. 그녀의 열정이 나의 열정보다 더 크고 웅장했다.

그 열정에 전염이 되었다.

맞다. 열정의 전염병에 내가 감염되었기 때문이다.

나도 한 열정한다고 자부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백조는 호수에서 우아하게 떠있는 것 같지만 물속의 두 발은 열심히 젖고 있다.

사람들은 성공과 화려함만 가볍게 보고 있다.

그 위치까지 가기 위해서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김미경 그녀의 스타특강쇼를 보면서 내가 느꼈던 것은 이제 새로운 방식의 변화와 도약만이 나의 살길이라는 것을 배우고 느꼈다.

에디슨도 전구를 발명하는 1000번의 기간 또한 똑같은 연구는 없었을 것이다.

새로운 시도,새로운 방법의 연구와 노력으로 발명을 했기에 역사에 남는 사람이 되었다. 

 

 

아낌없이 배워야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오늘 이 새벽에서 아침으로 바뀐 시간속에서 나는 '자력갱생,인물탐구 쇼'

첫 번째 인물로 '김미경' 그녀에게 제대로 한 수 배웠다.

나의 꿈과 목표를 다시 재정비하고 새롭게 거꾸러 강을 거슬로 오르자고 힘차게 다시 다짐해본다.

내가 '김미경' 그녀를 높이 평가하는 건 이론으로만 말하는 앵무새가 아니고 밑바닥 인생을,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실전경험자이기에 감히 그녀를 대한민국 우먼파워 1등이라고 말하는 확실한 이유이다.

 

'김미경' 그녀가 참으로 고맙다.

언제 기회가 되면 밥 한 번 사야겠다...

 

 

 

 

 

 

 

 

 

 

 

 

 

 

 

 

 

 

 

 

 

 

 

 

 

 

 

 

 

 

자력갱생(自力更生)이란 스스로의 힘으로 새롭게 변화한다는 뜻이다.

인물탐구란 말 그대로 어떤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고 쳐다보고 연구한다는 뜻 일게다.

여기에 이야기형식의 쇼라는 의미를 부여한다.

 

그렇다.

[자력갱생,인물탐구 쇼]가 오늘 이 새벽에 이렇게 탄생했다.

 

[자력갱생,인물 탐구 쇼] 를시작하게 된 이유는 이 새벽에 잠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이 추운 겨울날 잠이 오지 않는가?

그 어떤 동기부여가 내 가슴속 솥단지에서 부글부글 끓었기 때문이다.

원초적 이유는 한 여자 때문이다.

이 여자가 내 꿈속에서도 나타났고 현실의 삶에서 나를 아주 유혹하고 있다.
어떤 유혹인가?

 

 

그래도 치열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는 나에게

책도 출팒했고 사업도 꾸준히 잘 되고 있다고 있으며 남보다 몇 배는 열심히 살다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에게  그녀는 나에게 뜨거운 열정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여성이라고 폄하하지 않았다.

배우는 데 남자,여자가 어디 있겠는가?

나 외에는 다 스승이다는 마음가짐이었다.

1인기업을 제대로 하는 남성은 많이 봐왔지만 여성 1인기업가는 보기가 힘들었었다.

그런 나에게 임자 제대로 만났다.

 

 

 

나를 뜨겁게 유혹하는 그녀의 이름은 '김미경'이다.

내년이면 50되는 나이라 나보다 훨씬 연상이다.

나는 아이가 둘인데 그녀는 셋이다. 얼굴도 내 와이프보다 이쁘지도 않다.

이런 조건의 그녀에게 내가 요즘 푹 빠졌다.

 

 

'스타 강사' '베트스셀러 작가' '아트 스피츠 원장' '스타특강 쇼 동시간 최고의 시청률' '김미경 쇼' '대한민국 우먼 파워 1위'

 

그녀 앞에 붙는 수식어는 너무 많다.

 

 

 

 

충청도 증평,시골 촌년이라고 말하는 그녀.

아버지는 돼지를 키우시고 어머니는 양장점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난 김미경은 강남의 화려함과 스펙을 무장한 출신하고는 거리가 멀다.

청주로 떠나온 여고시절은 서울 강남을 방불케했고 연세대 음대를 수석으로 입학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업가 기질은 아르바이트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피아노 아르바이트로 한달 수입이 '프라이드' 차 한 대 값이면 장난 아니다.

오렌지족 4명을 만난후  미래와 스스로의 자력을 위하여 가난한 남자와의 결혼,11평 반지하에서 시작된 신혼살림. 친아버지가 외면할 정도로 절대적 가난속에서 후에 아버지에게 500만원을 받고 17년 후에 5천만원을 갚는다.

 

 

피아노 학원을 개원하고 200명까지 학원생을 관리.

수입이 당시 월급쟁이 4배 이상이었다고 한다.

어느 날 학원생이 학원비 5만원을 주면서 더 이상 안 다닐래요.

이~~~싸가지...!!

 

" 니들이 나를 잘라. 그래 내가 나중에 너희들 단체로 잘라 줄 거야"

 

29살 나이에 3만원 강사로 입문.

똑같은 강의는 하지 않겠다. 남과 다른 분명한 강의.

그 세월과 고통의 시간들이    '파랑새' '기업체 강의' '스타 특강 쇼' '김미경 쇼' '아트 스피츠' '언니의 독설' '드림온'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같은 베스트셀러와 사업체를 이끈 원동력이 됐을 것이다.

 

 

 

 

 

 

 

 

 

 

 

 

 

 

 

 

내가 짐작하기에 그녀는

월 10억원대의 초우량 1인기업가이다.

연봉을 말하는 게 아니고 월봉을 말하는 것이다.

강의 한 번에 300-500만원은 분명할 것이

대기업CEO.스타,임원들을 상대로 한 그의 아트 스피치의 수입,베스트셀러 작가 인세 수입,tv수입 등등 그 많은 활동의 대가의 결과로 분명 연 30억원 안팍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판단해본다. 중소기업의 매출이다.

분명 대한민국 우먼파워 1등이다.

 

 

내가 위의 글처럼 돈을 많이 고 있고,TV나오고,유명하다고 좋아했을까?

그런 이유로 새벽부터 깨어서 이 글을 쓰고 있을까?

절대 아니다. 돈보다 더 중요하게 그녀를 좋아하고 동경했던 건 그녀의 열정 때문이었다. 그녀의 열정이 나의 열정보다 더 크고 웅장했다.

그 열정에 전염이 되었다.

맞다. 열정의 전염병에 내가 감염되었기 때문이다.

나도 한 열정한다고 자부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백조는 호수에서 우아하게 떠있는 것 같지만 물속의 두 발은 열심히 젖고 있다.

사람들은 성공과 화려함만 가볍게 보고 있다.

그 위치까지 가기 위해서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김미경 그녀의 스타특강쇼를 보면서 내가 느꼈던 것은 이제 새로운 방식의 변화와 도약만이 나의 살길이라는 것을 배우고 느꼈다.

에디슨도 전구를 발명하는 1000번의 기간 또한 똑같은 연구는 없었을 것이다.

새로운 시도,새로운 방법의 연구와 노력으로 발명을 했기에 역사에 남는 사람이 되었다. 

 

 

아낌없이 배워야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

 

오늘 이 새벽에서 아침으로 바뀐 시간속에서 나는 '자력갱생,인물탐구 쇼'

첫 번째 인물로 '김미경' 그녀에게 제대로 한 수 배웠다.

나의 꿈과 목표를 다시 재정비하고 새롭게 거꾸러 강을 거슬로 오르자고 힘차게 다시 다짐해본다.

내가 '김미경' 그녀를 높이 평가하는 건 이론으로만 말하는 앵무새가 아니고 밑바닥 인생을,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실전경험자이기에 감히 그녀를 대한민국 우먼파워 1등이라고 말하는 확실한 이유이다.

 

'김미경' 그녀가 참으로 고맙다.

언제 기회가 되면 밥 한 번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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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준비의 시작과 끝은 김장이다.

 

그 옛날 어린 시절 김치냉장고가 없던 시절

동생과 나는 곡쾡이와 삽을 들고 키만한 구덩이를 만들었다.

김장한 김치를 보관할 장소를 만들었다.

몇 시간 걸려서 마련한 김치 저장고.

이제는 그 자리를 김치냉장고가 365일을 지켜 주고 있다.

격세지감이다.

 

 

2012년 김장 시작이다.

 

 

 

 

 

 

 

동생이 마당에 파라솔와 의자를 펼쳤다.

한 겨울에 운치가 있어 보인다.

모닥불을 피우고 소꼬리탕을 열심히 끓였다.

 

 

 

 

 

 

 

드디어 김장 시작이다.

 

 

큼직하고 속이 꽉차야 금새 김장이 빨리 되는데 올해 배추는 씨알이 별로다.

500 포기가 거의 1000포기 만큼 힘들었다.

나도 옆에서 거들며 라면도 끓여서 대접하고 청소,설거지 열심으로 도왔다.

이럴 때 눈도장 제대로 못 찍으면 두고두고 잔소리 제공을 한 것이도 하지만 고생하는 가족들을 위해서라면 작은 희생 쯤 문제 없다.

 

 

 

 

 

 

김장김치와 보쌈을 맛나게 먹고

 

 

 

 

 

 

 

제수씨도 열심이셨다.

 

10시간을 넘게 하느랴 애 쓰셨어요^^

 

 

 

 

 

 

 

 

어머니께서 몇 일 전 얻어온 개가 새끼를 낳았다.

 

작은 생명 세 마리가 우리 가족이 된 것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작든 크든 생명은 소중하고 아름답다.

웬지 복이 온 느낌이다...

 

 

 

이상 2012년의 김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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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이자 낯선 곳에서 맞이하는 아침의 설렘이다.

일탈에서 벗어나 바라보는 세상은 남 다르다.

 

삶에 짓눌린 생각들에 날개를 달아주는 시간이다.

일단 촉박한 시간에서의 서두름이 없다.

서두름이 없으면 마음에 여유가 생긴다.

그 여유로 바라본 세상은 어제의 세상이 아니다.

세상을 여유롭게 관조하기에 삶의 통찰력이 생겨난다.

앞으로 나아가게하는 원동력이 이유가 된다.

 

삶의 고수는 불필요한 데 힘을 쏟지 않는다.

바쁘게 여러 일들을 벌이지도 않는다.

매 순간 짧고 굵은 일들을 재빠르게 하는 사람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헛된 것에 현혹되지도 않는다.

삶의 직관력이 뛰어나 그 어떤 더듬이가 하나 더 있는 사람이다.

물론 사소한 것에 연연하지 않으며 행동이 빠르며 입이 무거운 자이다.

나는 삶의 고수가 되고 싶다.

 

 

 

 

 

 

우리나라의 성씨는 300여개라고 한다.

일본은 그 100배인 300.000개라고 한다.

일본은 8만여개의 신이 있다고 한다.

젓가락에도 맛과 안전을 기리는 신이 있다고 한다.

세계에 800여개의 활화산이 있다고 한다.

일본에는 그 10%인 80여개의 화산이 있다고 한다.

(이 글을 읽고 기주사마에게서 메시지가 왔다.여러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사명이 있다고,,, 지극히 맞는 말이다. 200개에서 800개로 오사카성,쿠마모토성,히지메 성으로 수정한다.)

우리나라는 한 밥상에서 한 냄비의 찌개를 여러 수저가 달려들어 식사를 한다.

일본은 조그만 소반에 독상을 차려놓고 밥을 먹는다.

아주 인정머리 없다,밥 반찬도 아주 조금,그 것도 맵고 짠 음식은 없다.

대한민국처럼 한상가득한 밥상이 없다.

문화의 차이다.

 

 

문화의 차이가 만들어 낸 풍속도이다.

이런 것을 느끼고 체험하고자 여행을 하는 것이다.

좋고 나쁨을 배우려고 여행을 하는 게 아니다.

나와 다른 그 사람들에게서 삶과 생각을 배우는 것이다.

나와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 나와 다른 사상과 삶의 철학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그 순간 삶은 발전한다.

 

여행의 목적은 이런 것이다. 그 본격적인 여행으로 진입한다...

 

 

 

오사카로 향한다.

 

 

 

 

 

 

5시가 다 되어 오사카에 도착,오사카 성을 여행하게 되었다.

일본 3대 성이라고 알려져 있는 오사카성.

구마모토 성과 오사카 성, 그리고 하나는 히지메 성.

 

 

 

 

 

 

 

일본은 까마귀를 좋아하는 민족인가 보다.

어디에서나 까마귀가 보인다.

우리나라에서는 흉조로 알려져있는데 말이다.

문화의 차이,참으로 문화의 차이다...

 

 

 

 

 

 

 

웅장한 오사카성의 모습이 등장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1537~1598)







  

 

‘도요토미 히데요시’ 가 누린 부귀영화의 상징으로서 알려져 있는 오사카의 심벌, 오사카성. 1583년, 히데요시는 그때까지 있었던 혼간지 절터에 축성을 시작하여, 마침내 유일무이라고 일컬어지는 거대하고 호화로운 성곽을 완성시켯다고 한다.

히데요시는 이 오사카 지방을 거점으로 하여, 1세기 이상 이어져 온 전국시대를 종결시키고, 일본 국내를 통일하였다고 한다.
1931년, 당시 육군의 토지였던 오사카성의 중심부에 오사카시민의 기부금에 의하여 천수각이 재건되었습니다. 전투로 소실된 도요토미 시대의 천수각, 낙뢰로 소실된 도쿠가와 시대의 천수각에 이어서 3번째의 천수각이다.
오사카성은 축성 이래, 몇번이나 일본의 역사에서 중요한 전투의 무대가 되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천수각도 보았으면 좋았을 걸.

 

권력의 상징,

오사카성을 바라본다.

그 무섭다는 닌자들도 이 곳을 침입하기는 힘들었겠지.

 

 

 

 

 

 

 

무료로 포퍼먼스를 하는 일본인 친구.

 

아주 열심이었다.

자신이 가진 장기로 다른 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그 용기, 멋지다.

삶은 이런 배려로 이루어진 하나의 유기체임을 느낀다.

 

작은 공으로 부리는 재주가 아주 재미났다.

오사카성을 바라보며, 즐긴 공연은 의미가 있었다.

공연을 하는 그 일본 친구의 정성이 좋았다.

뭐라고 하는 지 알 수 없었지만 그 마음은 느껴졌다.

 

 

 

 

 

 

 

 

 

오사카성을 축성하기 시작한 사람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인데 이 위인은 우리에겐 임진왜란으로잘 알려져 있다. 일본의 이른바 천하통일 3주자(오다 노부나가 - 도요토미 히데요시 - 도쿠가와 이에야스) 중 2번째인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전임자인 오다 노부나가가 부하의 배신으로 사망하자

패권을 장악하게 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는 못 생기고 미천한 병졸 출신이었다고 한다.  

그의 동료들은 그를 "원숭이"라고 놀려댔고

그의 부인마저도 그를 "대머리 쥐"라고 불렀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 급파된 사신 중

한 사람은 원숭이처럼 별 볼일 없이 생겼다 하였고

한 사람은 범처럼 매섭고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여 전란을 준비하자고 하였다. 사람의 인상착의를 말한 것으로 임진왜란은 시작되었다.)

 

 

이렇게 패권을 장악한 히데요시는 조선침탈의 거점으로 활용하기 위해 오사카성을 축성하기 시작했다.-----바람처럼 구름처럼 님 블로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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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성을 여행하며,

일본 친구의 작은 공연을 관람하며 나는 어떤 재주로 사람을 즐겁게 해 줄 수 있는가?

연말연시 술 마시고 흥청망청 노는 것보다 의미있게 삶을 관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오사카성보다 더 한  내 마음의 성을 나는 무엇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쌓고 있는 지 깊은 반성과 성찰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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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살다 - 바보 이반의 산 생활을 적은 생명의 노래
최성현 지음, 허경민 사진 /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죽는다.

 

공평한 삶이다.

누구나 태어나 나중에는 죽는다는 대 진리 앞에서 사람은 정말 공평하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고 갈 수 있는 게 과연 무엇일까?

몽골이나 유목민들은 평생 식물과 동물을 먹었느니 죽은 몸을 동물들에게 맡겨 살을 주고 간다고 한다. 남은 뼈마져도 거름이 된다고 한다.

 

단 한 번 뿐인 인생을 자기 식대로 사는 사람이 있다.

제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지리산 악양에 홀로 오두막에서 사는 '박남준'시인 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기 박달재 밑에서 깊은 산속에서 사는 분이 있다.

 

 

'산에서 산다'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산에서 사는 이야기다.

산에서 농사 짓고 나무하고 자연과 하나되는 조화로운 삶을 사는 사람 '바보 이반'의 이야기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그 어떤 철학자의 삶보다 내 가슴을 울린다.

많이 살아야 100년 인생,과연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돈도 중요하고 사랑도 중요하고 꿈과 목표도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식대로 살아보는 것,이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고혈압,당뇨,암,동맥경화,심장병 등의 이 5대 성인병이 왜 생기는지 알아요?

그 것은 모두 많이 먹고 기름진 것 좋아하고 움직이기를 싫어하는 괴식과 게으름이 원인입니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적당히 먹고 자꾸 걸으면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책의 저자는 잔잔한 산속의 삶을 들려준다.

그에게 자연의 모든 것이 친구가 된다.

 

 

나도 산속에서

바람과 물,다람쥐,돌,나무, 자연과 함께 그저 조용히 땀 흘리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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