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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woodpecker)가 나무에 구멍을 낸 곳을 찍었다.
 
 
 
 
 
 
 
 
 
 

캠퍼스에서 산책을 끝내고 차를 타고 마니또 공원 (MANITO PARK)으로 갔다. 

국어사전에 마니또를 검색해 봤더니 뜻이 바로  

  마니또= 1.[비밀친구]란 뜻의 이태리어. 2.제비 뽑기 등을 하여 지정된 친구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것

뜻을 몰랐는데 이런 뜻이 있었다니.. 마음에 든다. 

작은 연못이 있는 곳은 공원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 정원을 일본인이 가꾸었다는 말이 있지만 확실하게 모른다. 이름은 일본 가든이라고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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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0-04-13 10:31   좋아요 0 | URL
캬~~마니또 공원이라구요?...어렸을 때 마니또 선물도 주고받고 했잖아요. 울 나라에 안계신가보다?...반갑습니다.

후애(厚愛) 2010-04-14 06:42   좋아요 0 | URL
마기님 반갑습니다.^^
네 이름이 마니또 공원이에요. 마니또 선물은 많이 들어봤지만 못 받아봤어요.
미국에 거주하고 있어요.^^

마녀고양이 2010-04-13 11:13   좋아요 0 | URL
저 봄꽃들 좀 봐... 화사하네요.
이쁜 사진을 봤더니, 맘이 조금 환해져서 좋습니다. 감사드려염!

후애(厚愛) 2010-04-14 06:44   좋아요 0 | URL
네 여름에 가면 더 많이 화사합니다.
나중에 찍어서 올릴께요.
아니에요. 제가 감사하지요.^^ 항상 이렇게 다녀가 주시는데..

같은하늘 2010-04-14 03:34   좋아요 0 | URL
저 지금 우울한 마음에 잠 못 이루고 있는데 화사한 꽃을 보니 기분이 환해져요.^^

후애(厚愛) 2010-04-14 06:45   좋아요 0 | URL
새벽 3시까지 잠을 못 이루고 계시다니.. 안 좋은 일이 있으신가요?
가깝게 있다면 전화라도 드리고 싶네요.^^
힘 내세요~

꿈꾸는섬 2010-04-14 17:30   좋아요 0 | URL
앙, 너무 예뻐요. 가보고 싶네요.^^

후애(厚愛) 2010-04-15 05:43   좋아요 0 | URL
여름에 가보면 더 이쁜 곳이에요. 놀러 오세요.^^

순오기 2010-04-14 19:16   좋아요 0 | URL
마니또가 이태리어였어요? 몰랐어요~~~~~마니또 선물 받으면 정말 좋은데...^^
일본식 정원은 모든 걸 작게 작게 축소해서 집어 넣는다죠.

후애(厚愛) 2010-04-15 05:45   좋아요 0 | URL
네 뜻이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저렇게 나오네요. 이름이 마음에 들어요.^^
아 그렇군요. 몰랐어요. 일본식 정원은 처음보는 저에요.
 

 
 
 
 
 
 
 
 
 
 


오늘 오후에 캠퍼스에서 산책을 했다.  

따스한 햇살이 있었지만 차가운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많이 추웠지만 즐거웠다.  

무엇보다 캠퍼스에는 많이는 아니더라도 봄꽃이 피어 있어서 좋았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봄꽃들이 피어있는 게 참 신기했다. 

너무 추워서 내 얼굴이 얼었고 손이 시렸지만 간만에 나오니 참 좋았다.  

일요일이라서 조용하고 운동 나온 사람들이 좀 있었다.

그리고 연인이 나란히 밴치에 앉아 강물을 바라보고 또 키스를 하는 것도 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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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freyja-고마워영화 2010-04-12 14:33   좋아요 0 | URL
잔잔한 호수에서 노는 오리들, 예뻐요.
그곳은 아직 바람이 차갑군요. 그래도 피어나는 꽃들,
여기저기 어디나 비슷해요^^

후애(厚愛) 2010-04-13 06:09   좋아요 0 | URL
전 추워서 덜덜 거리는데 오리들이 차가운 물에 목욕을 하는 걸 보고 참 신기 했었어요.ㅋㅋ
이번주는 좀 춥다고 하더군요. 바람만 안 불면 따스한 날씨인데..
오늘은 비가 내릴거라고 했어요.^^

노이에자이트 2010-04-12 16:02   좋아요 0 | URL
우리 모두 짝꿍들을 데려와 강물을 바라보며 키스합시다.

후애(厚愛) 2010-04-13 06:10   좋아요 0 | URL
ㅎㅎㅎ 제가 어제 본 연인이 정말 멋졌어요.^^

순오기 2010-04-12 22:34   좋아요 0 | URL
와우~ 멋진 캠퍼스에요.
첫번째 사진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꽃도 배꽃이랑 튤립 빼고는 이름을 모르겠군요.

후애(厚愛) 2010-04-13 06:12   좋아요 0 | URL
여름에 가보면 정말 멋져요.
첫번째 사진은 저도 잘 모르고요. 꽃들도 이름이 뭔지 잘 몰라요.^^;;
그냥 구경하고 사진만 찍어왔어요.^^

자하(紫霞) 2010-04-13 08:34   좋아요 0 | URL
알뿌리식물을 격하게 아낍니다.
수선화,히야신스,튤립...
바야흐로 봄이군요~

후애(厚愛) 2010-04-14 06:48   좋아요 0 | URL
꽃들이 참 이쁘지요..
이곳 캠퍼스와 공원에만 약간 봄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카스피 2010-04-13 08:37   좋아요 0 | URL
여긴 어느 대학인가요? 참 경치가 아름답네요^^

후애(厚愛) 2010-04-14 06:50   좋아요 0 | URL
Washinigton State University 워싱턴 주립대학입니다.
경치가 참 좋아요.^^

같은하늘 2010-04-14 03:36   좋아요 0 | URL
아~~ 이런 캠퍼스에서 공부가 될라나? 놀러 나가고 싶을듯~~~ㅎㅎ

후애(厚愛) 2010-04-14 06:51   좋아요 0 | URL
전 공부가 안 될 것 같아요. ㅋㅋㅋ 참 조용하고 좋은 곳이에요.^^

꿈꾸는섬 2010-04-14 17:31   좋아요 0 | URL
와...정말 멋지네요. 학교 다닐만하겠어요.ㅎㅎ 저도 공부 안하고 놀러 다녔을 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0-04-15 05:46   좋아요 0 | URL
네 아주 멋진 곳이지요.^^ 김밥 사 가지고 저곳에 소풍가고 싶어요. ㅋㅋㅋ
 

 
 
 
 
 
 
 
 
 
 
 

겨울날씨 같고 아직 바짝 말라버린 낙엽들이 뒹굴고 있었지만  

캠퍼스는 완전 봄이였다. 

다음달 쯤이면 못다 핀 봄꽃들이 활찍 필 것이다. 

 다음 코스는 공원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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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freyja-고마워영화 2010-04-12 14:34   좋아요 0 | URL
우와~ 꽃내음이 폴폴 나는 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0-04-13 06:13   좋아요 0 | URL
정말 간만에 맡아보는 꽃 향기였어요.^^

순오기 2010-04-12 22:35   좋아요 0 | URL
벚꽃과 살구꽃은 확실히 다르군요.
나도 지난 금욜에 벚꽃 사진 엄청 찍었는데...^^

후애(厚愛) 2010-04-13 06:14   좋아요 0 | URL
벚꽃 사진 봤어요. 정말 이뻤어요.^^

마녀고양이 2010-04-13 11:14   좋아요 0 | URL
전에 본 그 캠퍼스군요... 벚꽃이 활짝이네요,, 아우... 좋다.
근데 저거 벚꽃이 아니구 살구꽃이예요? 궁금~

후애(厚愛) 2010-04-14 06:52   좋아요 0 | URL
네 맞아요. 꽃들이 많이 피었으면 좋았을텐데 날씨가 추워서 조금밖에 피질 않았더군요.
저도 벚꽃인지 살구꽃인지 잘 모르겠어요.^^;;
나중에 옆지기 오면 물어볼께요.^^

같은하늘 2010-04-14 03:37   좋아요 0 | URL
예뻐요~~ 예뻐요~~ 꽃들은 정말 예뻐요~~

후애(厚愛) 2010-04-14 06:53   좋아요 0 | URL
맞아요~~ 맞아요~~ 꽃들은 정말 이쁘지요.^^
 

 
              
 
 
 
 
 
 
 

물속에 검은 게 보이시지요? 마지막 사진입니다. 그게 그림자가 아니라 모두 물고기랍니다. 아이가 컵으로 물고기를 잡으려고 먹이를 주고 있는데 뜻대로 안 되고 있어요.

이번에는 산책을 공원으로 갔다. 공원으로 가기 전에 먼저 마트에서 청둥오리(Mallard)에게 줄 식빵 두봉지를 사고 마트 옆에 작은 연못(1~4 연못 사진)이 있는데 그곳에 차를 주차시키고 걸어서 연못 가까이 갔다. 물을 무서워하는 난 약간 떨어져서 식빵 봉지를 열고 던져 주었다. 처음에 우리가 갔을 때는 청둥오리(Mallard)가 다섯 마리정도 있었는데 빵을 던져주기 시작하자 어디에 숨어 있었는지 청둥오리들이 한마리씩 두마리씩 불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순식간에 식빵봉지는 빈 봉지가 되고 말았다. 어찌나 빵을 잘 먹든지... 식성이 대단하다. 서로 먹으려고 싸우는데... 괜히 미안해지는 나였다. 어디서 많은 청둥오리들이 나타나는지 궁금해 했는데 알고 봤더니 갈대숲에 청둥오리들이 숨어 있었던 것이다. ㅎㅎㅎ 청둥오리들에게 다음에 또 올께 하고 공원으로 향했다.  

공원에 도착했지만 청둥오리에게 먹이를 줄 수가 없었다. 경고가 적혀 있었는데 <절대로 먹이를 주지 말 것> 적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물고기에게 먹이들을 주고 있었지만 청둥오리에게도 주고 있었다. 우리는 경고에 적힌대로 식빵을 주지 않고 구경하면서 걸었다. (다음에 작은 연못에 가서 나머지 식빵을 주기로 했다.) 햇님이 있어서 날씨가 좋았지만 여전히 추웠다. 새싹이 피었을까 하고 나무들을 살펴보았지만 없었다. 오늘도 즐거운 산책이었다. 이렇게 바람을 쐬면 산책을 하니 답답한 마음이 풀리는 것 같았다.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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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0-02-22 14:58   좋아요 0 | URL
먹이를 주면 문제가 되나봐요? 해답을 인터넷으로 찾아볼까 하다가 감기에 머리 아파서 모르는체로 살래요~ ㅡㅡ;;

후애(厚愛) 2010-02-23 07:46   좋아요 0 | URL
오염이 되기 쉽다고 하더군요. 오염이 되면 동물들한테 안 좋다고 합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2010-02-22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23 07: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23 10: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23 10: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23 17: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25 10: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옆지기랑 가끔씩 산책하는 곳이다. 바로 캠퍼스와 연결이 된 곳인데 조용하고 참 좋은 곳이다. 이곳에 운동하는 사람들도 있고 연인들의 데이트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다. 옆지기랑 난 이곳을 좋아한다. 그래서 전에 엘신님 두번째 이벤트를 하실 때 이곳을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내가 너무 먼 곳에 있어서 이벤트에 참여를 못했다.(물론 엘신님이 괜찮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오늘 병원에 갔다가 캠퍼스에 들러 주차를 하고 옆지기랑 이곳을 걸었다. 항상 많던 오리들이 오늘은 보이지가 않고 커플 두마리만 보였다. 오리 한 마리는 목욕하느라고 바빠서 우리에게는 관심조차 없었다. 서운하게시리... ㅎㅎㅎ 그리고 다람쥐 한 마리가 집을 짓는데 필요한 나뭇잎을 입안에 한가득 넣고 있는 걸 보고 찰칵 찍었다. 다림쥐가 집안에 들어가 얼굴만 내미는데 귀여워서 또 찰칵~ (자세히 보시면 작은 다람쥐 얼굴이 보이실거에요.^^) 

오늘 날씨는 괜찮았는데 여전히 겨울이다. 새싹이 핀 나무가 있는지 확인을 했지만 없었다. 아직 이곳은 봄이 아닌 겨울이다. 봄은 언제쯤 오는걸까... 파란 새싹이 보고싶다.  

덧)밑에서 두번째 사진속 건물은 바로 옆지기가 일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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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2-11 10:24   좋아요 0 | URL
ㅎㅎ 사시는 곳이 정말 그림같이 좋네요.서울은 저런곳이 없어서 좀 삭막하지요^^

후애(厚愛) 2010-02-11 14:07   좋아요 0 | URL
캠퍼스와 가까이 있는데도 이곳이 조용하고 좋네요.
가끔씩 이곳에 와서 산책을 즐긴답니다.^^

하늘바람 2010-02-11 10:51   좋아요 0 | URL
정말 산책? 와우, 영화의 한장면같아요. 어쩜 그리 멋지고 아름답나요? 세상에나. 부럽습니다.

후애(厚愛) 2010-02-11 14:08   좋아요 0 | URL
네 산책했어요. 파란 구름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여름에는 이곳이 더 아름다워요.^^

마녀고양이 2010-02-11 11:05   좋아요 0 | URL
한국이었어염? 와와......... 사진 보고 기분이 갑자기 상쾌해졌는데, 사시는 곳이라니 더 좋아졌어염.

후애(厚愛) 2010-02-11 14:09   좋아요 0 | URL
아니에요. 미국입니다.^^ 다른 곳은 몰라도 저와 옆지기가 좋아하는 곳입니다.
산책하는데 좋은 곳이기도 하지요^^

마녀고양이 2010-02-11 16:15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쩐지. 에궁. 제가 담에 시골같은 우리마을 한번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논밭에 흰새가.. ㅋ

후애(厚愛) 2010-02-12 07:14   좋아요 0 | URL
꼭 시골마을 찍어서 올려 주셔야 합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순오기 2010-02-11 11:43   좋아요 0 | URL
와우~ 멋진 곳에 사시네요.
다람쥐가 아니라 꼬리를 보니 청설모인 듯.^^

후애(厚愛) 2010-02-11 14:10   좋아요 0 | URL
집에서 좀 떨어진 곳이에요.
자꾸 제가 다람쥐라고 하네요.^^ ㅎㅎ

L.SHIN 2010-02-11 13:26   좋아요 0 | URL
청설모! 부지런하구나! ^^

후애(厚愛) 2010-02-11 14:11   좋아요 0 | URL
청설모 정말 부지런했어요.
나뭇잎을 한가득 물고 나무에 올라가는데 귀여웠어요^^

행복희망꿈 2010-02-11 19:30   좋아요 0 | URL
그림엽서를 보고있는것 같아요.
후애님은 이렇게 멋진곳을 남편분과 산책하시는군요.^^
다정해보이실 두분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후애님과 남편분의 모습도 함께 보여주시지~~~
남편분께도 안부전해주세요.
두분다 올해는 많이 행복하세요.

후애(厚愛) 2010-02-12 07:09   좋아요 0 | URL
정말 산책하기에는 좋은 곳이에요.^^
점심시간에 항상 이곳에 가서 강물을 바라보는 옆지기랍니다.
다정하게 손잡고 산책했어요. ㅎㅎ
제 사진만 한장 찍었는데 어제 올렸다가 삭제했어요.
네 그럴께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꿈꾸는섬 2010-02-11 22:10   좋아요 0 | URL
산책하기에 참 좋은 곳이란 생각을 했어요. 한적하고 자연경치도 좋구요.^^

후애(厚愛) 2010-02-12 07:10   좋아요 0 | URL
네 정말 좋은 곳이에요.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연인끼리 다정하게 걷는 모습도 볼 수가 있어요. 무엇보다 조용해서 참 좋아요.^^

2010-02-12 08: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12 08: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노이에자이트 2010-02-12 15:51   좋아요 0 | URL
학교이름은 뭡니까? 경치가 정말 좋군요.

후애(厚愛) 2010-02-13 07:40   좋아요 0 | URL
밑에서 세번째 사진 교회가 보이시지요? 그곳은 곤자가 대학교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옆지기가 일하는 대학교인데요.
이름은 Washinigton State University 입니다. 경치가 참 좋아요.^^

노이에자이트 2010-02-14 21:45   좋아요 0 | URL
워싱턴 주립대학 말인가요? 시애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거기 한국학 관련 유명한 교수(유대인)가 있었거든요.한국인 제자도 많구요.

후애(厚愛) 2010-02-15 07:50   좋아요 0 | URL
백과사전에서 옮긴 글입니다.
<워싱턴 주립 대학교(Washington State University)는 미국 워싱턴주 풀만에 위치한 공립 연구 중심 대학교이다. 워싱턴주의 공유지 교부 대학교로서 교육, 연구, 사회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0가지 이상의 전공이 마련되어 있다. 카네기 재단에서 선정한 "연구 활동 최상위" 등급을 받은 96개의 공립 및 사립 대학 중 하나이며, U.S. News의 대학 순위에서도 상위에 올라있다. 워싱턴 주 동부의 팔루스 지역에 있는 풀만 본교 외에 밴쿠버, 스포캔, 트라이시티즈에 분교를 두고 있다.>
<역사- 워싱턴 주립 대학교는 워싱턴주의 공유지 교부 대학교로 1890년 12월 28일 풀만에 설립되어 1892년 1월 13일에 개교하였다. 설립 당시 학교 이름은 워싱턴 농업 대학 및 과학부(Washington Agricultural College and School of Science)였으나, 1905년 워싱턴 주립 대학(State College of Washington)으로, 1959년 지금의 이름인 워싱턴 주립 대학교(Washinigton State University)로 개명하였다. 공유지 교부 대학교로서 워싱턴주로부터 서북부 태평양 연안의 농업 및 과학 연구용으로 769km²의 땅을 교부받았다.>

풀만에 한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물론 이곳도 그렇고요.^^

노이에자이트 2010-02-15 22:00   좋아요 0 | URL
오.그렇군요.그러면 인터넷에 많이 나오는 시애틀의 워싱턴 주립대학이라는 곳은 어디인가요?여기도 분교인가요? 이소룡 전기를 보니 시애틀 워싱턴 주립대학 졸업이라고 나와 있더라구요.

후애(厚愛) 2010-02-16 07:58   좋아요 0 | URL
시애틀이 속해있는 주는 워싱턴주고요.
학교는 University of Washington at Seattle 입니다.
시애틀에 있는 캠퍼스가 본교이고 그외에 Bothell 과 Tacoma 에 분교가 있습니다.
저도 잘 몰라서 주위 분들에게 물어봤어요.^^

노이에자이트 2010-02-16 16:56   좋아요 0 | URL
워싱턴 주립대학의 제임스 팔레James Palais 교수의 한국인 제자가 많아요.제가 말한 유대인이 이 분이죠.대원군과 유형원을 연구했고 한국사를 가르치는 미국인으로 지명도가 매우 높아요.몇 년 전 별세했습니다.혹시 이 분을 아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후애(厚愛) 2010-02-17 07:20   좋아요 0 | URL
네 물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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