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4 입문편 (Student Book + Workbook) - 초.중학생용(입문과정) 미교 읽는 리딩 K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 키출판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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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4   입문편 / 키출판사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위한 시작부터 차이나는 영어리딩 첫걸음

남의 나라 말을 공부해야하는 영어는 다른 과목과는 달리 엄마표 공부는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학원문턱을 넘어서지 않은 여타의 공부와 달리 일찌감치 학원에 발을 담그었었습니다.
한 번 발을 들인 이상 쉬이 그만둘수도 없는 공부 그래서 그것이 좋다라고만 생각할 수 없는게 지금의 현실이랍니다. 우연한 기회에 접하고는 한 권, 두권, 만나고 있는 미국교과서 시리즈를 접할때면 좀 더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마음에  부쩍 그 생각이 커지곤 한답니다. 

4권으로 구성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 시리즈는 미국유치와 예비 초등단계로 미국교과서 시리즈의 시작점 이랍니다.  거기에 리딩 easy와 리딩 basic, 리딩 core로 이어지네요. 

총 12장에 걸쳐 진행되는 이야기를 먼저 살펴보자면 사회와 역사가 첫번째요, 과학이 두번째였고, 언어와 수학 예술 음악으로 이어지는 3번째 이야기입니다.  미국 교과서 였던만큼 영어권 아이들의 다양한 배경지식들이  펼쳐지기에 좋습니다.

한권의 책은 CD 와 본책 해설서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들이 CD로 수록되어있기에 리딩과 히어링을 동시에 수행하게 됩니다.  처음 그 챕터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를 알아보고 다음엔 숙어를 그 다음엔 거기에서 파생된 단어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 간답니다.  그 내용부터 CD를 활용할 수 있기에 정확한 발음을 따라해가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사전 지식을 많이 접한 후 였기에 그 문장들을 읽고 듣고 이해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통한 리딩 연습을 한 후엔 그 문장들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채크해보는 문제들로 이어진답니다.



그 다음으로는 어휘와 문법공부가 이어집니다.  리딩책이었던만큼 문제풀이 과정은 최소한의 문제였고 가장 기본적인 것들로 아이들이 편안하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책을 많이 읽는것이 중요한데 아이들은 그 책읽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영어는 그냥 어려울것같아서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어서 큰 맘을 먹어야만 손에 잡게됩니다. 
그 아이에게 키출판사의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책 읽기의 재미를 찾아줍니다. 그 내용들이 교과서에 수록된 검증된 이야기여서 더욱 좋습니다.

읽기도  듣기도 너무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쉽지 않았던 공부가  요즘 리딩 시리즈를 만나 만만해졌습니다. 공부라고 하는것은 얼마나 어려운 책을 읽어내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얼마나 재미있게 공부하느냐, 정확하게 이해했느냐가 중요한 만큼  쉬운 책으로 재미있게 만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오늘도 우리집 작은아이는 리딩시리즈 입문편을 읽으면서 영어 읽기의 재미를 찾아가고 있답니다.
영어에 친숙한 예비초등학생부터 시작할수 있었던 리딩 입문편은  저학년에게 가장 적당했고 우리집 둘째와 같이 재미없다 생각했던 영어의 재미를 찾아가는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틀에 한 챕터식 한달동안 만나면서 영어 읽기의 자신감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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