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두번 맞이하는 행복한 기다림. 즐기는 맛도 참 여러가지입니다. 영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며 어느덧 너무도 친숙해버린 할로윈, 이젠 외래문화라고 하기엔 너무도 깊숙히 자리잡은 모습이지요. 11월호에선 그 할로윈데이부터 제대로 즐기게합니다. 호박들의 이름도 모습도 모두 제각각이네요. 그것을 이용해서 국수호박과 애호박전등 다양한 먹거기를 통해 축제의 우리화가 이루어져갑니다 . 다음은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특집기사를 샆려보네요. 들썩들썩한 이상기운을 보여주는 우주에서 지구를 지켜라..... 주제부터 마음을 들썩뜰썩이게 만듭니다. 오호 태앙의 흑점은 보통 90개 정도인데 지금은 많이 증가해 100여개까지 늘어났답니다. 2020년까지 태양의 활동이 활발해져서 2013년 5월이면 가장 왕성할것으로 예측되었다네요생생한 화보속에서 과학의 발전된 모습과 신비한 우주 원리까지 알아보며 지구의 보호막인 지구 자기장이란 다소 어려운 분야까지 함께 공부합니다. 지구자기장은 태양풍을 막아 지구를 보호하는 역활을 한다는군요 또한 자기력선은 태양폭풍에 실려온 플라즈마와 x선등을 튕겨내구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지식들인데 즐겨보는 잡지속에서 만나니 한결 쉽고도이해가 빨라집니다. 이어 달의 비밀하나를 확인하네요. 달에는 대기가 없는것 다 알고 계시지요. 덕분에 광물 대부분이 땅속이 아닌 달표면에 드러나있어 땅을 파지않고도 채취할수 있다네요. 게다가 태양풍이 뿜어넨 헬륨3가 고스란히 축적되어이는데 그건 석탄이나 석유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월등이 뛰어나 미래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우리가 왜 우주개발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특별기획을 살펴볼까요. 노벨상이야기네요. 분야가 다르긴하지만 고은시인님이 올해 유력한 노벨 문학상 후보셨기에 한층 더 궁금해지는 소식이었습니다. 한데 노벨상이 아니라 이그노벨사이군요.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는데요. 미극 하버드 대학교의 유머 과학잡지에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1991년에 노벨상을 본떠 만든 상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이런곳에 더 관심이 집중되지요... 수상자를 살펴보니 거친말을 하고나면 고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라는 실험을 증명한 스테픈스가 평화상을 빙판위에서 신발위에 양말을 덧 신우묜 덜 미끄러진다는것을 연구한 뉴질랜드 물리학자가 물리학상을 받았다는군요. 하하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명예기자 코너에서 알아본 특별한 김치이야기도 만났습니다. 연근과 고구마 김치도 담글수 있다니 발효의 마술인 김치의 세계가 그동안 알고있던것보다 훨씬 넓으네요. 그렇게 잡지 한권을 통해 과학속 요모조모 재미난 세사을 탐구한후 한가지가 더 남았지요. 바로바로 전혀 부록답지않는 부록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입니다. 이번호의 내용은 질별과 의학이군요. 창과 방패의 진검승부로 들어갑니다. 인류가 발전해온 발자취를 의학사를 통해 제대로 조망해봅니다. 환절기만 더욱 심해지는 질병, 질병이라고 하기엔 우리와 너무도 밀접한 관계형성을 하고잇는 불청객,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지요. 그러한 생활속 상식부터 박테리아로부터 인류를 구한 특효약인 항상제의 탄생배경 , 미생물연구로 획기적인 발전해온 의학사 사회가 변해가며 자동적으로 변화하기 마련인 현대인의 질병과 더욱 첨단화를 걷고있는 다양한 치료법까지를 제대로 만납니다. 이번호도 역시나 이렇듯 재미난 사실들 깊이있는 지식을 많이 많이 알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