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달이 2번의 행복을 가져다 주는 어린이 과학동아 10월호 첫번째편을 만났습니다.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 10번째 이야기인 음식 편과함께 도착하여 15일간 흥미로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어린이 과학동아는 한달에 두번의 만남중 첫번째는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라는 알차면서도 유익한 책을 두번째는 과학 실험마당을 집에 배달해줍니다. 하나의 주제속에 두가지의 행복과 즐거움입니다. 그렇게 부수적 재미가 솔솔한가운데 이번호엔 무슨이야기가 담겨있는걸까 살펴봅니다. 오호 어린이 과학동아가 창간 6주년을 맞이했다네요. 특별인터뷰를 통해 함께 축하하곤 이번호에서 가장 흥미를 보인 특아카데미로 넘어갑니다. 동물 오디션이네요 . 화석생물들 명품 연기를 보여주는 생명체 그리고 홍익인간 이념을 실천하는 동물도 있습니다. 강심장속 이특과 은혁 신동 오빠가 들려주어 더욱 즐거운 동물이야기가 너무도 멋지게 펼쳐집니다. 그 즐거움속에 알아가는 지식과 상식들이 참으로 알찼답니다. 다음으론 나도 꼭 가고 말테야 의지를 불사르게되는 뉴컬레도니아 생태탐험대 친구들이 들려주는 문화 이야기였습니다. 거기에서 알게된 재미난 사실 하나 큰 물고기의 몸에 붙어서 먹다 흘린 먹이를 먹으며 사는 빨판상어는 요즘 배 바닥에 붙어서 사람들이 던져주는 빵을 그렇게 좋아한다네요 사회적 흐름에 발맞추어 그들도 변해갔나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큰 흥미를 가졌던 기사는그림속 과학이었습니다. 달력 그림에서 찾은 별자리로 황도 12궁의 비밀을 알아가게됩니다. 500년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4계절중 봄은 탄생, 여름은 성숙, 가을은 쇠퇴, 겨울은 죽음과 연관을 시켜 그림속에 표현했답니다. 그러한 의미들이 당시의 달력속에 나타나 있었던거지요. 어찌 그런 사실들을 아아냈을까 과학이란것이 어느 부분에 어떤 요소로 숨겨져 있는지 모르는 거구나. 아직 우리가 알지못하는 사실들이 너무도 많을것 같은 생각에 더욱 더 큰 호기심을 부여해봅니l다. 그밖에도 다음호를 애타게 기다리게 만드는 만화와 새로운 과학소식을 전해주는 새소식들 과학신간과 공연에 이르기까지 세상 만사가 모두 한자리에 있었습니다. 이 책 한권이면 세상을 들여다볼수있는 소통의 장이요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는 지식의 장으로서의 역활이 참으로 휼륭하네요. 사진속 이야기는 부록으로 함께했던 음식이야기와 이번호의 주목할만한 내용들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