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해법사회 6-1 - 2010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이 가장 힘들고 어려워한다는 역사공부 시작으로 6학년 신학기가 되면서 가장 걱정했던 과목이 사회였다.

미리 준비한다 준비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재미로 맛배기로 했을뿐 체계적인 공부와는 맣이 멀었었다.

그래서 문제집도 다른 과목보다 더욱 신중을 기해 선택하게되었는데 나와 아이가 함께 선택한것이 우등생 해법

이었다.

 

우등생 해법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역사란것이 시대적 흐름을 숙지할수 있는 전체적인 숲을 보는것이 가장

중요한데  우등생 해벗사회에서는 본격적인 교과 단원에 들어가기에 앞서 아이들에게 그것을 보여주고있었다

만화로 보는 국사연표를 통해 고조선부터 불과 얼마전의 남북정상회담까지 연대기별 정리를 해놓고 있었고

 



 

들고다니며 활용하기 좋게 만들어진 단원별 요점정리와 함께 한눈에 보는 교과서 사진을 통해 한학기동안

아이들이 어떠한 공부를 해야하는지 미리 점검해놓고 있었다.   

 

 

 

그런다음에야 세부적으로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된다.  어느정도 역사적 윤곽과 흐름을 숙지한상태라 이해가 빨라진다.

 각 단원은 4단계의 구성으로 같은 내용을 반복해 주고 있었는데 처음은 쉽게 다음은 좀 더 심화, 그리고 마지막은 어려

운 문제를 통해 깊이감까지 안겨준다.

처음 접하는 역사인 만큼 생소할수 있는 용어사전은 물론이요 교과서 외적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할수 있도록  깊이

감있는 역사적 의미들을 짚어주고도 있었다. 또한 하나의 유형을 여러각도로 다루어주는 문제를 통해서는 시험 대비를

하게도 된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선 아이들의 고만고만한 실력에서 우위를 다지게 만드는 100전 도전 어려운 문제였다.

문제집을 통해 공부하면서 2% 부족하다 느꼈던 부분인데 천재교육은 역시나 홈스쿨링 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고있었다.

 

    

 

이렇듯 마음에 쏙 드는 문제집을 통해 우리아이의  6학년 사회는 자신감을 찾아간다.

한권의 문제집이 어느 과외 못지않은 큰 만족감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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