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발명의 역사 - 동그라미의 혁명 바퀴부터 정보의 바다 인터넷까지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 백과 3
필립 시몽 외 지음, 김영신 외 옮김, 마리-크리스틴 르마이에르 외 그림 / 깊은책속옹달샘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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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함께 우주가 생겨날즈음 지구또한 함께 했으며 그 지구의 주인으로 인류가 진화를 거듭해온 역사를 따라가다보면 우리의 역사는 발명과 발견의 역사가 아닐까?  자연속에 존재하지만 미쳐 알지못했던 소중한 가치를 찾아가는것이 발견이라고 하면 우리의 삶의 편리함과 더 나은 생활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물은 발명일것이다.

 

보통 우리들은 발명하면 에디슨으로 대표되며 전기와 전화 비행기등 기계제품에 국한되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책을 읽고 있노라니 우리 생활 모습 자체가 발명에 의해 지탱해온 삶이었음을 알게된다.

에너지와재료, 교통수단, 정보통신,일상생활용품,의학 이렇듯 5분야에 걸쳐 말해주고 있던 발명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생활에 얽힌 모든분야를 어우르는듯 폭 넓었으며 각 분야에 대한 발전의 단계로 말해주고 있었기에 우리의 삶속에 발명품들이 어떠한 역활을 하고 우리의 생활 모습을 어떻게 변모시켜주었는지를 한눈에 알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발명은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되어 급속한 사회구조를 가져온 증기기관뿐만아니라,

금속,토기, 유리,합성물질, 바퀴,자전거, 문자 필기도구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이었으며 처음부터 존재했던것은 그 어느것도 없었음을 알게한다

모든 것들은 인간들의 필요와 노력에의해 하나하나 발전해왔음을 알수 있었고 아직까지도 진행되고 있는 역사이었다   

 

풍력에너지를 말하고 있는 부분에서 고대문명의 발상지중 하나인 고대이집트의 4500년전  돛단배에서 시작 7세기경의 이란의 풍차방아, 12세기경 중세유럽의 풍차방아 1970년대 회전날개가 발명되면서 지금 현재 모습으로 풍력발전이 정착되고 있는 모습까지 단계별로 짚어주고 있는것이었다.

 

발명품은 그렇게 인류가 진화할수록 그 진화된 인류의 모습을 증명해주는 문명의 부산물로서 인간의 대단한 두뇌를 대변해주기도 한다.

20세기 최대의 발명품으로 꼽히는 우주로켓이 우리나라 첫우주인을 탄생시키며

한발 더 우리의 생활속으로 들어온지금 더이상의 발명품은 없을듯하지만 인류의

끊임없는 삶의 열정들은 지금 이순간도 또다른 발명품이 탄생하고 있을것이라는

사실을 생각할수 있게한다.

 

인류의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결정적 순간에 새로이 우리곁으로 찾아온 발명품들을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간결하면서도 체계적으로 만날수 있어 역사를 이해하는데도 커다란 힘이 되어주고 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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