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다락방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이지성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 물감을 아끼면 그림을 못 그리듯 꿈을 아끼면 성공을 그리지 못한다 "

나의 꿈은 무엇이었던가. 지금의 나는 무슨 꿈을 꾸고 있는걸까. 나에게 지금 꿈이란게 있기는 한 걸까 책을 읽으면서 새삼스레 나의 꿈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된다.

 

R=VD 공식 생생하게 꿈꾸고 글로 적으면 현실이 된다 고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이란다 처음 참으로 공허하게 들려오던 그 말들이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진리처럼 느껴져오고 있다.

기존에 접했던 몇권의 자기 계발서의 기본이 되고 총체가 되고 있는듯 하다

다락방에서 꿈을 꾸고 꿈을 이루게 해주는 마법의 주문을 만들고 그 신비한 마법을 주문을 외우고 그러다보면 다락방에서 꾸었던 꿈이 현실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을 통해 만날수 있었다.

매일매일 자신이 꾸었던 꿈의 공식으로 성공한 오나시스와 스필버그의 행복한 인생을 접하고 피카소와 반고흐의 꿈공식에서는 평소 작품을 만나며 느꼈던 너무도 상반된 인생이 두사람이 꾸었던 꿈의 차이에서 기인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실로 무섭기까지하다.

 

사람들의 심리를 꿰뚫고 있는듯 보인다. 성공하기를 꿈꾸면서도 사람들은 성공한 인생보단 실패한 인생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고있다.  걱정이 앞서는 마음 안될거야 난 너무도 부족해 경쟁에서 밀리게 될거야  항상 저변에 깔려있는 걱정들이 

그 예가 아닐까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을하고 있었다

생각이 부를 부르고 건강을 지켜주며 이성을 향한 결혼까지 다양하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 나의 인생을 기분좋에 만들어가라 타이르는듯 보인다

 

사람들은 보통 5-6세 정도에 자신의 꿈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되지않나싶다.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에서 기인한 각자의 꿈은 그렇게 서서히 마음속에 자리를 잡기 시작하여 얼마만큼 커지느냐에 따라 미래의 모습이 달라지게 된다.

나또한 아이들에게 늘상 하게 되는 말이 " 꿈은 크게 가져라 " 품고 있으면 이루어지리라 라며 막연한 기대감을 표현하곤 한다

 

참으로 기분좋아지는 책을 만났다. 인생의 출발점에 선 사람들에게 기분좋은 시작을  고단한 삶에 지쳐가는 사람들에겐 한줄기 생명줄을 만난듯 그렇게 각각의 인생에 행복하고 즐거운 기를 불어넣어주고 있었다.

난 아직 못다이룬 나의 꿈을향해 나만의 다락방에서 더욱 그 꿈을 되뇌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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