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오기님 10000힛 잡아서 책 선물 받았어요.^^

제가 좋아하는 님의 첫 번째 벤트에 뽑힌 것만도 즐거운데 책 선물까지~^^
순오기님이 읽고 계시는 책 <자존심>이 탐나서 부탁드렸는데 벌써 도착했어요.

 



깜찍한 알라딘 포장상자에 순오기님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까지!!
요즘 우울했던 일상들이 확~~ 날아갑니다.^^;;
님~~ 재미나게 읽을게요.(^^)(__)

 

바로 이 책 이랍니다.^.~

음음...

옆지기가 낼름~~ 가져가 버렸어요.^^;;

내 '자존심' 이리내놔욧 ㅡ,.ㅡ

엉엉~~

내가 먼저 보고 싶단 말이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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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07-11-24 0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부지런하신 뽀송이님~.
전 오늘 하루종일 바빴어요.
병원에두 가고 남편과도 짬을 내어 싸우고 다시 화해해서
맛난 점심 먹으러 가구(ㅎㅎ), 레슨 갔다가 머리까지 자르고 왔어요~.ㅎㅎㅎ
저두 어제 받았는데,,,,
죄송합니다, 순오기님~~
뽀송이님께 업혀서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릴께용~~~.^^;;;;;

뽀송이 2007-11-24 23:02   좋아요 0 | URL
에공~ 나비님^^
정말 바쁘셨군요.^^;;
옆지기랑 짬내서 싸우고 화해하고...^^;;
머리스타일이 어떠신지?? 요즘 유행하는 숏컷?? 모습이 궁금해요.^^
글구~~
나비님이랑 함께 뽑혀서 두 배로 더 기뻤답니다.^.*

순오기 2007-11-24 0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저도 알라딘 포장이 요렇게 온다는 걸, 며칠 전 수능생 민주에게 보내주신 마노아님의 '자존심'으로 알았어요. 앗, 요거 내 페이퍼에는 나발불지 않고 속삭였는데...ㅎㅎ
그래서 저도 선물 포장 해 봤는데, 님의 우울했던 일상을 날려주었다니 저도 기뻐요^^

뽀송이 2007-11-24 22:52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정말 정말 즐거웠어요.^^
님이 함께 보내신 메세지에서 님의 다정하고, 따스한 마음을 한가득 느꼈답니다.^^ 요즘 크고 작은 일들에 다소 기운 빠진 날들이었는데 한결 나아졌답니다.^^ ㅋ ㅋ 오~ 님께는 마노아님께서 <자존심> 보내주셨군요.^^ 멋져요!!

행복희망꿈 2007-11-24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축하드려요.
이렇게 멋진 선물 받으시니 좋으시겠어요.
순오기님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
알라딘의 서재지기님들은 한결 같이 마음이 따뜻하신 것 같아요.

뽀송이 2007-11-24 22:54   좋아요 0 | URL
호호^^ 감사합니다. 꿈님~~
제가 좋아하는 순오기님 벤트에 뽑혀 책선물까지 받게 되어 무척 좋답니다.^^
알라딘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거 아닐런지...^^
따스한 사람들이 무지 무지 많이 사는 동네라서 말입니다.^^
꿈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와요.^^

마노아 2007-11-25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널리널리 읽혀야 할 자존심이에요6^^
전 앞 시리즈가 밀려서 아직 구입도 못했어요;;;

뽀송이 2007-11-26 10:00   좋아요 0 | URL
님~ 감사해요.^^
주변에서 많이들 읽고 있더라구요.^^
지금은 옆지기가 낼름~ 가져갔어요.^^;;

치유 2007-11-27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뽀송이님..*^^*

뽀송이 2007-11-28 08:3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님~~^^
이 책 주변에서 많이들 읽고 있더라구요.^^;;
저도 얼른 읽어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셔요.^^
 



베르트랑 베르줄리 <슬픈 날들의 철학> - 뽑힌 서평도서!

크리스토프 라무르 <걷기의 철학> - 잘못 왔지만, 덤으로 보게 되는 책!
서평단에 뽑혀 조금의 혼란을 겪으면서 받게 된 두 권의 책.^^;;
김훈 <남한산성>
인기리에 읽히고 있는 책이고, 중학생인 큰애 학교 독후도서로 구입한 책!
강미 <겨울, 블로그>
이경혜 외 <베스트 프렌드>
이 두 권은 중, 고등학생들이 볼 수 있는 보기 드문 단편소설집 입니다.^^
제5회 푸른문학상 동시집 <마트에 사는 귀신>
제5회 푸른문학상 동화집 <지구를 떠나며>
푸른문학상 수상작품집은 역시! 신선합니다.^^

 





그리고 이번 200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도리스레싱’의 <다섯째 아이>
이종호의 <므이>는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작은 아이는 아픈 팔로 지금 공부중입니다.^^
저도 밀려있는 책을 읽어야하는데...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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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07-11-22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부자 뽀송이님 부러워요~~~~~^^

뽀송이 2007-11-23 14:50   좋아요 0 | URL
책이 쌓여가면 불안한 증세를 보이는 극소심 아줌마 입니다.^^;;
읽어야 할 책이 구석구석 먼지를 뒤집어 스고 뒹굴고 있어요.ㅡ,.ㅡ
이제 순식간에 먹어치워야 할 것 같아요.^^;;
나비님~~~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순오기 2007-11-23 0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 님이랑 나랑 겹친 책이 많군요~
마트 밖에 안 읽었고 서평은 하나도 안 올렸으면서 또 알라딘이닷! ㅎㅎㅎ

뽀송이 2007-11-23 14:51   좋아요 0 | URL
후훗...^^
그쵸! 님도 얼릉~ 읽으셔욧!!!
알라딘에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 힘들어요.ㅡㅡ;;
순오기님도 저도 중독이야요.ㅡ..*

하늘바람 2007-11-23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많군요 모두 탐나는 책들이라서 부럽네요

뽀송이 2007-11-23 14:53   좋아요 0 | URL
바람님은 태은이 육아에 관련한 책 들여다 보느라 독서하기 여의치 않으실려나?? 아이들 책이 더 탐나시죠? 호호^^
바람님~~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이번에 ‘화장품 체험단’에 뽑혀 받은 제품이에요.^^

어쩜 이리도 정성스럽고, 귀여운지요.
제품이 안전하라고 들어 있는 푹신푹신 둥글한 포장용 완충제(?)를 보고는 깜찍해서
웃음이 났어요.^^




거기다가 당첨 축하 코멘트도 앙증맞고!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는 설명서까지 돌돌 말아 리본으로 묶어서 함께 보내 주셨구요.^^
체험단 제품은 생각했던 것보다 무척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상자포장까지!!
여태껏! 받아 본 체험단 제품 중에 단연 돋보입니다.^.~
음... 얼릉~ 써보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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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7-11-22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지시겠져? ㅎㅎ

뽀송이 2007-11-22 19:43   좋아요 0 | URL
제품 하나를 보내는데 그 정성이 대단해서 놀랐어요.^^
음... 이 제품은 공부를 좀 해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눈밑에 살짝~ 발라 봤는데 생기있어 보이고 좋던걸요.^^ 후훗.^^

행복희망꿈 2007-11-22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너무 정성스럽게 포장을 하셨네요.
보내주시는 분의 정성 때문인지 제품이 더 좋아 보인다는~^*^

뽀송이 2007-11-22 21:19   좋아요 0 | URL
그쵸? 님이 받으신 체험단 제품도 정성스럽더라구요.^^
역시! 누가 보더라도 그 정성은 느낄 수 있나봐요.^^
암튼! 기분은 좋았어요.^^

이매지 2007-11-22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렇게 설명서까지!
비비크림은 설명서도 없어서 아쉬웠는데 ㅎㅎ
(설명이 필요 없어서 그런가 -_-)
저도 포장용 완충제는 보고 무슨 떡인가 싶었어요 ㅎㅎ

뽀송이 2007-11-22 21:21   좋아요 0 | URL
호호^^ 매지님~ 방가방가!!
님은 비비크림 받으셨군요.^^
맞아요! 비비크림은 설명이 필요없다지요.^^;;
제가 이번에 받은 요~ 제품은 거의 예술가의 손놀림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아요.^^;; ㅋ ㅋ
저도 마시멜로인가?? 했어요.^^;; 먹을 뻔 했다니까요.^^;;
 


‘참치김밥’이요.^^

1. ‘참치캔의 참치’를 기름기를 꽉! 짠 다음 마요네즈, 소금, 후추, 깨소금 약간을 넣어
버무려 놓아요.^^ (이때! 마요네즈를 많이 넣어 질척거리면 안돼요!!!)

2.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제거 한 다음 돌돌~ 말아서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소스는 시중에 파는 ‘돈까스 소스’와 ‘머스타드 소스’를 준비합니다. 

4. 그런 다음 김 > 밥 > 채 썬 깻잎을 듬뿍 깔고, 그 위에 양념한 참치를 얹고,
소스를 가늘게 한 줄씩만! 뿌려준 후에 다시 채 썬 깻잎으로 소스를 덮어 줍니다.^^
그리고 그 외의 햄, 맛살, 달걀, 단무지, 우엉 등등의 재료를 적당한 위치에 놓고,
돌돌 예쁘게 말아 줍니다.^^

* 김밥에 들어가는 밥은요.^^
약간 되게 지은 밥에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적당히 넣어 주걱으로 밥알이 뭉개지지
않게 살살~~ 섞어 주어요.^^ 
(여름에는 쉽게 상하지 않도록 ‘식초’를 약간 넣어 주기도 합니다.)



만들기도 쉽지만, 고소하고, 향긋하고, 소스와 어울린 맛이 정말 좋아요.^^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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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07-11-22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깻잎을 썰어서 하는군요. 저는 그대로 깔고 그 위에 소를 넣고 말아주는데...대부분의 김밥 체인점에서도 이렇게 하는 것 같더군요.
아우~~ 먹음직스러워용!!

뽀송이 2007-11-22 19:48   좋아요 0 | URL
네~ 맞아요.^^
깻잎을 그대로 깔아도 좋아요.^^
깻잎을 돌돌 말아 채 썰어서 깔면 깻잎의 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저 사진에서 보면 채 썬 깻잎 깔고, 참치 얹고, 소스 뿌리고,
다시 채 선 깻잎을 덮어주면 모양도 예쁘고, 참치도 잘 감싸서 맛있고,
보기도 좋아요.^.~ 헤헤^^

순오기님~~ '식객' 시리즈 보셨으니 맛난 음식 좀 소개해 주세요.^^

세실 2007-11-23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꿀꺽 꿀꺽~~깻잎을 채썰어서..오케이~
담에 김밥 쌀때 꼭 시도해 보겠습니다. 맛있겠다..
꼭 무슨 날만 말게 됩니다. 평소엔 엄두가 나지 않아요~~

뽀송이 2007-11-23 14:55   좋아요 0 | URL
세실님~~~ 정말 맛나요.^^;;
꼭!! 한 번 만들어 보시와요.^^
음... 님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예쁜 김밥이 만들어 질 것 같아요.^^;;
뭐든~ 잘 하시는 님! 멋진 주말 보내셔요.^^

비로그인 2007-11-23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그랬구나...내가 지난번에 참치 김밥 만들기에 실패한 원인은...간...=_=
킁...

뽀송이 2007-11-23 15:01   좋아요 0 | URL
헉!!! 엘신님 이시당.^^;;
'먹을걸로 염장 지르는 멋쟁이 아줌마'라는 배역을 턱!하니 못박으시더니
음음... 또 제 페퍼에 걸려 드셨지요.^^;;
메~~~~~~렁~~~~~~크큭^^ 엘신님~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__)

비로그인 2007-11-24 12:06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
생각해보면 그 배역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팽팽한 긴장감이 도는 소설에
부드러운 기름칠 역할을 해주셔야만 됩니다,송이님. ㅡ_ㅡ (씨익)
오늘은 저도 맛있는 것을 만들어서 페이퍼로 염장질 할거에요! 흥.
 


큰 아들 녀석 중학교 졸업여행 보낸 날!!
새벽에 일어나 준비한 참치김밥, 치즈김밥, 오리지날김밥.(저희 집에서는 ‘그냥김밥’을
이렇게 불러요.)^^;;
김밥사진 올리면서 레시피나 적어볼까? 했는데...(김밥은 다들 잘 만들지만요.^^;;)
때마침! 작은 아들 녀석 팔에 ‘기부스’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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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11-21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앙~ 넘 맛나보여요. 모양도 어쩜 이리 좋을수가요. 전 김밥 말면 거의 옆구리가
터져버리기 일쑤라서 아예 안 만들어요. 크기도 한 입에 넣기 딱 좋아보이고...ㅎㅎ
뽀송이님, 김밥도 배달해 달라고 떼쓰고 싶다구요.^^

뽀송이 2007-11-21 20:57   좋아요 0 | URL
크큭.^^
저도 가끔 김밥 옆구리 터집니다.^^
혜경님의 옆구리 터진 김밥은 왠지 더 맛있을 것 같아요.^^
혜경님~~ 아~~ 하세요! ㅎ ㅎ
전... 떼쓰면 맘 약해지는뎅...^^;;

순오기 2007-11-21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먹음직스러워라! 우리도 어제 저녁이 김밥이었어요.
혜경님, 옆구리가 터지다뇨? 김밥용 김이 아닌거로 하셨나요?

뽀송이 2007-11-21 20:59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전 김밥 무지 좋아합니다.^^
특히, 참치김밥이요.^^
양념한 참치에, 돌돌말아 채 썬 깻잎과, 소스를 곁들인 그 맛이 좋아요.^^;;

행복희망꿈 2007-11-21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너무 맛나보여요. 저도 김밥 너무 좋아하는데, 사먹는 김밥과는 비교가 안되겠죠?
뽀송이님의 정성으로 큰 아드님 졸업여행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뽀송이 2007-11-21 21:01   좋아요 0 | URL
집에서 정성껏! 맛나게! 만들면 그 맛이 즐거워요.^^
저희집은 뭐든 만들면 한 가지 스타일로 만족을 못하는 것 같아요.^^;;
다~ 제가 버릇을 그렇게 들인 탓이라서...^^;;
큰애도 맛있게 먹었을까요?? 후훗...^^

세실 2007-11-21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김밥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침이 고입니다.
전 걍 오리지널 김밥이 다인데..ㅎㅎ
참치김밥이랑 치즈김밥 도전해야 겠습니다. 불끈^*^

뽀송이 2007-11-21 21:05   좋아요 0 | URL
세실님~~ 제 서재에 침 흘리시면 아니되시와요.^^ 헤헤
오리지널은 터줏대감 이지요.^^
옆지기는 오리지널김밥, 치즈김밥은 작은애, 참치김밥은 큰애...^^;;
전 짬뽕으로~ 특히, 김밥 양 끝을 즐겨 먹는답니다.^^
가족들도 여러가지를 조금씩 먹어보는 걸 좋아합니다.^^

비로그인 2007-11-21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째서 나는....매번 후회할거면서 이런 음식 페이퍼를 보게 되는걸까...ㅜ_ㅜ
아아~ 엘신도 줘요!!

뽀송이 2007-11-21 21:31   좋아요 0 | URL
엘신님~~
난처... 외면... 긁적긁적!!
님은 너무 멀리 있어요.^^ 줘도 못 받으실꺼에요.=3=3=3
에쿠... 전 작은 애 우유 먹이러 갑니다.^^;;

라로 2007-11-21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드님들이 복도 많지~.
부지런한 뽀송이님을 엄마로 두다니!!!

뽀송이 2007-11-22 08:55   좋아요 0 | URL
호호^^ 과찬이세요.
저 별로 부지런하지 못해요.^^;;
근데 아이들 입을 너무 갖춰놨다고 야단맞을 때도 있어요.ㅡ,.ㅡ
대충하려해도 음식 만들 때는 그게 잘 안돼요.ㅠ.ㅠ
이러니끼~ 꽤나 음식 잘하는 것 같은데요.^^;;;


마노아 2007-11-21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군침 돌아요^^

뽀송이 2007-11-22 08:57   좋아요 0 | URL
크큭^^
마노아님~~ 전 왜 김밥이 질리지 않죠?
밥과 함께 골고루 들어간 재료들이 넘 맛있는 거 있죠.^^;;
요즘은 김밥집들이 아주 많아요.^^ ㅎ ㅎ

하늘바람 2007-11-2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겠어요

뽀송이 2007-11-22 16:33   좋아요 0 | URL
앗! 바람님^^
곁에 계시면 드리고 싶어요.^^
태은이 육아일기책 만드시는 건 잘 되어가고 있나요?
궁금합니다.^^

전호인 2007-11-22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기름이 졸졸흐르는 것이 군친이 절로 넘어갑니다. 꼴깍!!!
참치도 있는 것 같고, 특히 저 노오란 계란 묵고싶땅. ㅎㅎ

뽀송이 2007-11-22 16:36   좋아요 0 | URL
크큭...^^
전호인님의 말씀이 더 맛나요.^^;;
그쵸! 시중에 파는 김밥에는 계란이 성의가 없어요.^^;;
역시! 김밥에는 노랗고, 도톰하고, 맛난 계란이 제일이죠.^^
바꾸신 이미지사진 무척이나 예쁘세요.^^
정말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걸요.^.~

JTL 2007-11-22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눈에 반했습니다

뽀송이 2007-11-22 17:18   좋아요 0 | URL
아! 안녕하세요. 님!
음... 근데 저 김밥에 반했다는 건지...
제게 첫눈에 반하셨다는 건지...후훗.^^
이 세상 모든 엄마의 정성이 담긴 김밥은 그 맛이 정말 좋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