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들 녀석 중학교 졸업여행 보낸 날!!
새벽에 일어나 준비한 참치김밥, 치즈김밥, 오리지날김밥.(저희 집에서는 ‘그냥김밥’을
이렇게 불러요.)^^;;
김밥사진 올리면서 레시피나 적어볼까? 했는데...(김밥은 다들 잘 만들지만요.^^;;)
때마침! 작은 아들 녀석 팔에 ‘기부스’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만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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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11-21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앙~ 넘 맛나보여요. 모양도 어쩜 이리 좋을수가요. 전 김밥 말면 거의 옆구리가
터져버리기 일쑤라서 아예 안 만들어요. 크기도 한 입에 넣기 딱 좋아보이고...ㅎㅎ
뽀송이님, 김밥도 배달해 달라고 떼쓰고 싶다구요.^^

뽀송이 2007-11-21 20:57   좋아요 0 | URL
크큭.^^
저도 가끔 김밥 옆구리 터집니다.^^
혜경님의 옆구리 터진 김밥은 왠지 더 맛있을 것 같아요.^^
혜경님~~ 아~~ 하세요! ㅎ ㅎ
전... 떼쓰면 맘 약해지는뎅...^^;;

순오기 2007-11-21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먹음직스러워라! 우리도 어제 저녁이 김밥이었어요.
혜경님, 옆구리가 터지다뇨? 김밥용 김이 아닌거로 하셨나요?

뽀송이 2007-11-21 20:59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전 김밥 무지 좋아합니다.^^
특히, 참치김밥이요.^^
양념한 참치에, 돌돌말아 채 썬 깻잎과, 소스를 곁들인 그 맛이 좋아요.^^;;

행복희망꿈 2007-11-21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너무 맛나보여요. 저도 김밥 너무 좋아하는데, 사먹는 김밥과는 비교가 안되겠죠?
뽀송이님의 정성으로 큰 아드님 졸업여행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뽀송이 2007-11-21 21:01   좋아요 0 | URL
집에서 정성껏! 맛나게! 만들면 그 맛이 즐거워요.^^
저희집은 뭐든 만들면 한 가지 스타일로 만족을 못하는 것 같아요.^^;;
다~ 제가 버릇을 그렇게 들인 탓이라서...^^;;
큰애도 맛있게 먹었을까요?? 후훗...^^

세실 2007-11-21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김밥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침이 고입니다.
전 걍 오리지널 김밥이 다인데..ㅎㅎ
참치김밥이랑 치즈김밥 도전해야 겠습니다. 불끈^*^

뽀송이 2007-11-21 21:05   좋아요 0 | URL
세실님~~ 제 서재에 침 흘리시면 아니되시와요.^^ 헤헤
오리지널은 터줏대감 이지요.^^
옆지기는 오리지널김밥, 치즈김밥은 작은애, 참치김밥은 큰애...^^;;
전 짬뽕으로~ 특히, 김밥 양 끝을 즐겨 먹는답니다.^^
가족들도 여러가지를 조금씩 먹어보는 걸 좋아합니다.^^

비로그인 2007-11-21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째서 나는....매번 후회할거면서 이런 음식 페이퍼를 보게 되는걸까...ㅜ_ㅜ
아아~ 엘신도 줘요!!

뽀송이 2007-11-21 21:31   좋아요 0 | URL
엘신님~~
난처... 외면... 긁적긁적!!
님은 너무 멀리 있어요.^^ 줘도 못 받으실꺼에요.=3=3=3
에쿠... 전 작은 애 우유 먹이러 갑니다.^^;;

라로 2007-11-21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드님들이 복도 많지~.
부지런한 뽀송이님을 엄마로 두다니!!!

뽀송이 2007-11-22 08:55   좋아요 0 | URL
호호^^ 과찬이세요.
저 별로 부지런하지 못해요.^^;;
근데 아이들 입을 너무 갖춰놨다고 야단맞을 때도 있어요.ㅡ,.ㅡ
대충하려해도 음식 만들 때는 그게 잘 안돼요.ㅠ.ㅠ
이러니끼~ 꽤나 음식 잘하는 것 같은데요.^^;;;


마노아 2007-11-21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군침 돌아요^^

뽀송이 2007-11-22 08:57   좋아요 0 | URL
크큭^^
마노아님~~ 전 왜 김밥이 질리지 않죠?
밥과 함께 골고루 들어간 재료들이 넘 맛있는 거 있죠.^^;;
요즘은 김밥집들이 아주 많아요.^^ ㅎ ㅎ

하늘바람 2007-11-22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나겠어요

뽀송이 2007-11-22 16:33   좋아요 0 | URL
앗! 바람님^^
곁에 계시면 드리고 싶어요.^^
태은이 육아일기책 만드시는 건 잘 되어가고 있나요?
궁금합니다.^^

전호인 2007-11-22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기름이 졸졸흐르는 것이 군친이 절로 넘어갑니다. 꼴깍!!!
참치도 있는 것 같고, 특히 저 노오란 계란 묵고싶땅. ㅎㅎ

뽀송이 2007-11-22 16:36   좋아요 0 | URL
크큭...^^
전호인님의 말씀이 더 맛나요.^^;;
그쵸! 시중에 파는 김밥에는 계란이 성의가 없어요.^^;;
역시! 김밥에는 노랗고, 도톰하고, 맛난 계란이 제일이죠.^^
바꾸신 이미지사진 무척이나 예쁘세요.^^
정말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걸요.^.~

JTL 2007-11-22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눈에 반했습니다

뽀송이 2007-11-22 17:18   좋아요 0 | URL
아! 안녕하세요. 님!
음... 근데 저 김밥에 반했다는 건지...
제게 첫눈에 반하셨다는 건지...후훗.^^
이 세상 모든 엄마의 정성이 담긴 김밥은 그 맛이 정말 좋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