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주를 마지막으로,

 

<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는

 

더이상 진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미 먼댓글을 연결해주셨던 두 분과 글을 작성하고자 하셨던 분들께 갑작스런 공지를 알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많은 좋은 영화추천글들을 남겨주신 모든 블로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돌아온 <원스 어게인>, 내가 사랑한 음악 영화들
    from 슈슈의 에테르를 찾아서 2012-01-11 01:24 
    돌아온 <원스 어게인>, 내가 사랑한 음악 영화들  <원스 어게인> 닉 어그스트 페르나, 카를로 미라벨라 데이비스, 크리스 답, 2012 시놉시스 : 2007년 <원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이 된 ‘스웰 시즌’의 멤버 ‘글렌 핸사드’와 ‘마르케타 이글로바’는 영화가 예상 외의 흥행을 거두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주목 받으며 최고의 날들을 보낸다. 그러나 2년 여의 걸친 세계 투어를 함께하기 시
  2. 1월2주 - 개봉일을 기다리기 어려운 영화들
    from 책만먹어도살쪄요님의 서재 2012-01-11 01:48 
    주제는 개봉일을 기다리기가 어려울 정도로 기대되는 영화들입니다. 1월 2주의 영화이지만 실제로는 1월 3주의 영화입니다. 즉, 시사회가 있다면 무조건 닥치고 신청!해야할 정도로 기대되는 영화라는 뜻이지요. 정 시사회에 못 가시는 분들은 다음 주에라도 꼬옥 가서 보시길. 모두 한국영화로 선정해보았습니다. 첫번째는 제가 직접 시사회에서 묵직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온 <부러진 화살>입니다.우리는 보여주는 것에만 반응을 하고 그것을 진실이라고
  3. 석궁 테러 사건, <부러진 화살>
    from 잡학서재 2012-01-31 17:23 
     부조리한 세상을 향한 진검 승부, <부러진 화살>(2011), 감독 : 정지영, 출연 : 안성기 박원상 <부러진 화살>은 2007년 ‘석궁 테러 사건’에 바탕을 두고 있다. 김명호 전 성균관대 교수는 억울하게 교수 재임용에서 탈락하자, 1년 6개월에 걸쳐 여러 정부 부처에 수많은 진정서를 내고, 1인 시위를 했다.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한 그가 마지막으로 기댔던 곳이 사법부였으나, 교수 지위 확인 재판에
 
 
카제 2012-01-10 19:01   댓글달기 | URL
앗, 요런게 있었군요 ...ㅎㅎ 몰랐네요~~~ 으구 TT 이번주 부터 시도 해봐야겠어요~~ ㅎㅎ

나루세 2012-01-11 16:27   댓글달기 | URL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소식인지요...메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이제 막 무비매니아 활동에 재미를 들이던 참이었는데요...갑자기 없어진 이유라도 알 수 없을까요?

2012-01-11 18: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칼슈레이 2012-01-11 17:41   댓글달기 | URL
지난 일년간 좋은 활동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 서비스가 사라진다니 아쉽네요 ㅜㅜ 담당자님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 지난 1년간 감사했습니다.

2012-01-11 18: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수줍어 2012-01-11 17:53   댓글달기 | URL
영화추천만 없어진줄 알았는데 메일보니 아예 영화 서비스가 사라지는가 보군요. 흐미..ㅠㅠㅠㅠ

2012-01-11 18: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환유 2012-01-11 21:31   댓글달기 | URL
메일 보고 당황스러웠어요. 알라딘 무비매니아로서 오랜시간 함께 하면서 참 좋았었는데... 갑자기 이런 소식이 들려오니 안타깝고 그러네요. ㅠㅠ

2012-01-12 09: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슈슈 2012-01-12 00:45   댓글달기 | URL
정말 너무 아쉽네요 ㅠㅠㅠㅠ

2012-01-12 09: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북스강호 2012-01-13 00:26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쉽게 됐습니다. 근 2년간 알라딘 무비로 영화감상에 매진?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9기가 시작하자마자 접게 돼다니.. 뭐.. 할 수 없죠. 지난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2-01-13 09: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13 1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13 13: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novio 2012-01-13 19:18   댓글달기 | URL
제가 1기부터 9기 (정말 잠시동안이지만)를 계속 했는데 제 생활의 활력이자 일부분이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했는데 이렇게 끝을 맺으니 유감이네요. 그래도 지금까지 무비매니가 코너를 진행해주셨던 분들에게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쿠벅

2012-01-16 09: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좋아해 2012-01-16 13:52   댓글달기 | URL
ㅠ.ㅠ 저도 메일받고 너무 깜짝놀랬어요... 8기부터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ㅠㅠ..
그동안 알리딘 무비 어드바이저님두 수고많으셨구요! 열심히 해주신 무비매니아 블로거님들도 수고많으셨어요~~~
나중에 어떻게 또 뵐 수 있겠죠? ㅠ.ㅠ ㅎㅎ

2012-01-16 14: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16 16: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17 10: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jungwoon7 2012-01-17 11:01   댓글달기 | URL
이제 좀 제대로 활동할까 싶으니 갑자기 안타깝게도 비보가 날아왔네요.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네요. :) 알라딘에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1-17 11: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렇게혜윰 2012-01-17 14:50   댓글달기 | URL
앗, 이건 좀 대형서점사이트 답지 않은 공지의 방법이네요.

2012-01-17 15: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밥416 2012-01-18 14:27   댓글달기 | URL
뭐랄까, 아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이지만 그 편수만큼 리뷰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무비매니아 활동하면서 매달 꼬박꼬박 작성하는 습관이 생겨서 만족하던 차였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감사했습니다!!

2012-01-18 17: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hoheejoy 2012-01-29 01:37   댓글달기 | URL
처음 무비매니아 제도가 없어진다는 공지를 보고 많이 심란했습니다.
그래도 무비매니아를 1기부터 지금까지 함께하면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많이 아쉽지만 이제는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그간 여러모로 수고하셨습니다....알라딘에서 영화와 관련한 좋은 계획들이 언젠가는 다시 부활하길 바라며...
감사했습니다!!!!

2012-01-30 09: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맥거핀 2012-01-29 12:47   댓글달기 | URL
저는 무비매니아는 아니지만, 그간 여기 서재에서 여러 영화상영 정보나, 영화제 소식들을 많이 얻어갔었는데요. 이렇게 서비스가 종료되면, 아마도 이 서재도 더이상 운영이 안되겠지요? 그간 여기 담당하시는 분의 노력이 보였었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01-30 0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더불어숲 2012-01-31 17:19   댓글달기 | URL
저는 그래도 추천하겠습니다.^^

실버벨쩜 2012-02-04 05:28   댓글달기 | URL
헉 갑자기 왜 없어진건지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ㅠㅠ 2월부터 더 열심히 활동하려고 했는데...ㅠㅠ

2012-02-06 09: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쿠나쿠나무 2012-02-08 10:07   댓글달기 | URL
추천하겠습니다 ,,,,

사라 2012-03-10 12:34   댓글달기 | URL
왜 갑자기 없어졋죠?? ㅜㅜ

sldpf 2012-03-17 14:39   댓글달기 | URL
헉 ㅜ

서와 2012-03-19 13:13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갈게요

2012-04-08 0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4-26 21:07   댓글달기 | URL
추천하겠습니다.추천하겠습니다 ,,,,
 

 

 

최고의 기대작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
해피 뉴 무비

 

 

일시 / 장소

1월 19일(목)~1월 25일(수) / CGV압구정
1월 26일(목)~2월 1일(수) / CGV강변

 

 

 

 

2012 미리보기_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댄싱 채플린 Dancing Chaplin
발레 다큐멘터리 ㅣ 일본 ㅣ 131분 ㅣ 전체 관람가ㅣ 감독 수오 마사유키

출연 루이지 보니노 , 쿠사카리 타미요

 

 

 

 


별이 빛나는 밤 Starry  Starry  Night
드라마ㅣ 대만, 중국, 홍콩 ㅣ 98분ㅣ 12세 관람가ㅣ 감독 린슈위

출연 서교, 유약영, 유징경

 

 

 

 


슬랩스틱 브라더스 Slapstick Brothers
코미디ㅣ 일본 ㅣ 137분 ㅣ 15세 관람가 예정 ㅣ 감독 시나가와 히로시

출연  사토 류타, 카미지 유스케, 아라이 히로후미, 사사노 타카시

 

 

 

 


아티스트 The Artist
멜로, 드라마ㅣ 미국,프랑스 ㅣ 100분 ㅣ 12세 관람가 예정ㅣ 감독 미셸 아자나비슈스

출연 장 뒤자르댕, 베레니스 베조, 존 굿맨, 제임스 크롬웰

 

 

 

 


아르마딜로 Armadillo
다큐멘터리, 전쟁ㅣ 덴마크 ㅣ 100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감독 자너스 메츠 페더슨

 

 

 

 


●움 Womb
드라마ㅣ 독일, 헝가리, 프랑스 ㅣ 107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예정 ㅣ 감독 베네덱 플리고프

출연 에바 그린, 맷 스미스

 

 

 

 


말하는 건축가  Talking Architect
다큐멘터리ㅣ 한국 ㅣ 95분 ㅣ 15세 관람가 ㅣ 감독 정재은 ㅣ 출연 정기용

 

 

 

 


달팽이의 별  Planet of snail
다큐멘터리ㅣ 한국 ㅣ 87분 ㅣ 전체관람가 예정ㅣ 감독 이승준 

 

 

 

 

 

 

 

2011 다시보기_ 무비꼴라쥬 관객 프로그래머가

뽑은 2010년 최고의 화제작

 

 


그을린 사랑  Incendies
드라마ㅣ 캐나다 ㅣ 130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감독 드니 빌뇌브

출연 루브나 아자발, 멜리사 디소르미르-폴린, 맥심 고데테

 

 

 

 


세상의 모든 계절  Another Year
드라마ㅣ 영국 ㅣ 129분 ㅣ 12세 관람가 ㅣ 감독 마이크 리

출연 짐 브로드벤트, 루스 쉰, 레슬리 맨빌

 

 

 

 


아이 엠 러브 I am love
드라마ㅣ 이탈리아 ㅣ 120분 ㅣ 청소년 관람불가 ㅣ 감독 루카 구아다그니노

출연 틸다 스윈튼, 플라비오 파렌티

 

 

 

 


사랑을 카피하다 Certified copy
드라마ㅣ프랑스 ㅣ 106분 ㅣ15세 관람가 ㅣ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출연 줄리엣 비노쉬, 윌리엄 쉬멜

 

 

 

 


무산일기  The Journals Of Musan
드라마ㅣ 한국 ㅣ 127분 ㅣ 15세 관람가 ㅣ 감독 박정범

출연 박정범, 진용욱, 강은진

 

 

 

 


두만강  Dooman River
드라마ㅣ 한국, 프랑스 ㅣ 93분 ㅣ 15세 관람가 ㅣ 감독 장률

출연 추이젠, 윤란, 이경림




 
 
 



8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마이웨이 - My Way
영화

2012년 01월 04일에 저장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에 던져진 한국과 일본의 두 청년. 적으로 만났지만 중국과 소련, 독일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점차 서로의 희망이 되어가는데…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다루는 작품으로, 그 소재만으로도 가늠할 수 있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대작. 그리고 그 전쟁을 넘어서 국적을 초월한 인간애의 감동 드라마를 보여주고자 한 강제규 감독!
혈투
영화

2012년 01월 04일에 저장
마이웨이와는 반대로 전우이자 친구였지만, 엇갈린 운명으로 서로에게 칼을 겨누는 비극적인 영화랍니다. 진구와 박희순의 카리스마 대결이 인상적이었지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 2009 Lost Memories
영화

2012년 01월 04일에 저장
친구이자 적, 적이자 친구. 일본과 한국의 관계를 생각하게 만들며 장동건과 유명 일본배우가 함께 출연한 블럭버스터 대작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 Taegukgi
영화

2012년 01월 04일에 저장
한국형 전쟁 대작. 태극기 휘날리며 에서 보여준 물량공세와 전쟁연출의 힘으로 마이웨이에선 더욱 진화한 헐리웃 뺨치는 전쟁장면을 만들어낸 강제규 감독. 하지만 스케일은 키우면서 내용은 키우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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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일시 :  2012.1.12 (목) ~ 2.26 (일)

장소 : 서울 아트시네마
[ http://www.cinematheque.seoul.kr/ ]

 

 

 

이것이 영화다! 어쩌면 너무 거창한 이야기라서 오히려 생각해보지 않았을 이 질문 앞에 시네마테크의 친구들은 각자 자신이 생각하고 고민한 영화의 목록을 보내주었습니다. 이 목록에서 그들이 상상하는 영화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일 것입니다. 또한 서울아트시네마도 총 100편의 영화의 목록을 뽑아보았습니다.

 

그리고 “100편의 시네마 오디세이”란 기획으로 올 한 해 동안 여러분을 찾아갈 작품들 중 개막작이기도 한 찰리 채플린의 <황금광 시대>를 포함한 8편을 먼저 선보입니다. 그 외에도 현재 가장 흥미로운 작품들을 만들고 있는 후나하시 아츠시 감독이 직접 서울아트시네마를 찾아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입니다. 또한 작년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라울 루이즈 감독의 유작인 <리스본의 미스테리>와 관객 여러분들이 직접 선택해주신 장 마리 스트라우브/다니엘 위예의 <화해불가>도 상영합니다.

 

이렇게 저희가 준비한 총 31편의 영화들은 제각기 다른 31개의 영화에 대한 이미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영화는 어떤 영화입니까. 시네마테크에서 그 답을 직접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 개막식

개막식2012년 1월 12일(목) 19:00 서울아트시네마
 

개막작<황금광 시대> | 찰리 채플린, 1925
* 1942년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 상영
 (1925년에는 무성이었지만, 1942년에 채플린의 내레이션과 음악을 삽입해 재개봉했음).

 

 

 

* 메인 섹션

1. 시네마테크의 선택 

리스본의 미스터리 Mysteries of Lisbon
연출: 라울 루이즈 Raoul Ruiz

네 시간 삼십 분 동안 끊임없이 확장되던 이야기는 주인공의 운명 안에서 정리되어 마감된다. 19세기 작가 카밀루 카스텔루 브랑쿠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욕망과 삶의 비밀들이 가득한 대서사시. 감독의 역량이 최고조에 이른 걸작이다.

 

 

 

 

 

2. 친구들의 선택
1) 김태용 (영화감독)
   “이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나약함 같은 것을 발견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부운 Floating Clouds | 연출: 나루세 미키오 Naruse Mikio

* GV-FEB.10.Fri. 18:30

 

 

2) 오승욱(영화감독)
   “영화감독으로서 멘토이자 존경하는 사람이 존 포드 감독이다.”

기병대
The Horse Soldiers |연출: 존 포드 John Ford
* GV-FEB.03.Fri. 18:30 

 

 

3) 김종관(영화감독)
   “남녀 간의 연애 이야기지만 어떤 공간을 살고, 여행하면서 느낄 수 있는 사랑의 감정이 있는 작품이다.”

히로시마 내 사랑
Hiroshima, My Love | 연출: 알랭 레네 Alain Resnais

* GV- JAN.17.Tue. 19:00

 

 

4) 윤진서(배우)
   “세기의 캐릭터를 꼽아보라면 단연 이 영화의 잔느 모로라 말할 수 있다.”

쥴 앤 짐 Jules and Jim|연출: 프랑수아 트뤼포 Francois Truffaut

* GV-FEB.11.Sat. 19:00

 

 

5) 이준익(영화감독)
   “낡은 이데올로기의 잔재로 집단적∙사회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이 영화는 그런 것들을 한 번에 날려버릴 블랙코미디다.”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Dr. Strangelove|연출: 스탠리 큐브릭 Stanley Kubrick

* GV- JAN.20.Fri. 19:00

 

 

6) 김영진(영화평론가)
   “단순한 인간의 움직임, 시선의 움직임, 방 안에서의 어떤 동작들 하나하나가 스펙터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는 영화다.”

 

붉은 수염 Red Beard|연출: 구로사와 아키라 Kurosawa Akira

* GV-FEB.05.Sun. 14:30

 

7) 백현진(뮤지션)
   “부뉴엘 감독의 후기 삼부작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을 계속 꺼내봤다. 일단 너무 웃긴다. 통쾌하기도 하다.”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The Discreet Charm of the Bourgeoisie|연출: 루이스 부뉴엘 Luis Bunuel

* GV-JAN.19.Thu. 19:00

 

8) 이창동(영화감독)
   “영화 속 풍경이 요즘 젊은이들의 내면의 풍경과 비슷하다고 느꼈고, 그 정서를 공유하면서 우리는 어떤 걸 찾고 있는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허수아비 Scarecrow|연출: 제리 샤츠버그 Jerry Schatzberg

* GV-FEB.04.Sat. 16:00

 

9) 변영주(영화감독)+김민희(배우)
   “<화차>라는 영화를 함께 하면서 영화와 배우들의 캐릭터 구성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작품 중의 하나다. 잔뜩 기대를 하고 극장으로 갈 생각이다.”


차이나타운 Chinatown|연출: 로만 폴란스키 Roman Polanski

* GV-FEB.18.Sat. 13:30

 

10) 이명세(영화감독)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아주 가깝게 다가가서 피 흘리고 소리 지르는 식의 공포가 아닌 다른 느낌의 공포를 전달하는 영화다.”


샤이닝 The Shining|연출: 스탠리 큐브릭 Stanley Kubrick

* GV-JAN.01.15.Sun. 14:00

 

11) 박중훈(배우)
   “개인적인 성향과 선호도에서 거의 톱에 있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연기자 알 파치노 때문에 선정했다. 이 영화를 실제로 50번은 넘게 본 것 같다.”


스카페이스 Scarface|연출: 브라이언 드 팔마 Brian De Palma

* GV-JAN.29.Sun. 14:30

 

 

12) 안성기(배우)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감독들이 한국 영화를 해야겠다는 용기를 갖고 영화의 길로 나섰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

 

깊고 푸른 밤 Deep Blue Night|연출: 배창호

* GV-JAN.15.Sun 18:30

 

 

13) 장준환(영화감독)
   “이야기와 배우, 감독이 모여 어떤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는 영화의 원칙적인 개념에 충실한 작품이다. 그 이야기가 주는 어떤 떨림과 무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남아 있다.”


정복자 펠레 Pele the Conqueror|연출: 빌 어거스트 Bille August

* GV-JAN.28.Sat 13:00

 

14) 민규동(영화감독)
   “이 영화는 사실 내 데뷔작의 레퍼런스다. <여고괴담>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이 영화에 빠져 있다가 그 느낌을 가지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토토의 천국 Toto the Hero|연출: 자코 반 도마엘 Jaco Van Dormael

* GV-FEB.17.Fri. 19:00

 

15) 유지태(배우)
   "<이지라이더>와 <로스트 하이웨이>는 내 고등학생 시기에 영향을 미친 영화다. <로스트 하이웨이>는 정말 마력이 있는 영화다. 충격적이고 매력적이다.”


로스트 하이웨이 Lost Highway|연출: 데이비드 린치 David Lynch

* GV-FEB.19.Sun. 15:00

 

16) 이해영(영화감독)+신하균(배우)
   “내 좁은 식견으론 지금 현재 영화를 만들고 있는 전 세계 감독 중에 가장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 중의 한 명인 것 같다.”

 

부기 나이트 Boogie Nights|연출: 폴 토마스 앤더슨 Paul Thomas Anderson

* GV- FEB.12.Sun 14:30

 

 

17) 정지우(영화감독)
   “이 영화를 추천하면서 이런 표제를 달고 싶다. ‘영화 연기란 이런 것이다’, 또는 ‘연기 연출이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여기에 대해 이 영화 보다 더 위대한 교과서는 없다.”

로제타 Rosetta|연출: 장 피에르 다르덴/뤽 다르덴 Jean-Pierre / Luc Dardenne

* GV- FEB.12.Sun. 19:00

 

18) 류승완(영화감독)
   “잘 만든 영화나 최고작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선수들이 모여서 이상한 에너지가 있는 불균질한 영화를 만들어 신기하게 생각했다.”

테일러 오브 파나마 The Tailor of Panama|연출: 존 부어맨 John Boorman

* GV-FEB.19.Sun. 19:00


 

19) 전계수(영화감독)+공효진(배우)
   “장만옥을 함께 좋아해 추천한 작품이다. 장만옥은 너무 근사한 배우로 지나치게 예쁘지 않아서 삶의 희로애락을 다 담을 수 있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클린
Clean|연출: 올리비에 아사야스 Olivier Assayas

* GV-FEB.22.Wed. 19:00

 

 

 

 


3. 관객들의 선택

화해불가 Not Reconciled

연출: 장 마리 스트라우브/다니엘 위예 Jean Marie Straub/Daniel Huillet

 

장-마리 스트라웁과 다니엘 위예는 정치적으로나 미학적으로나 가장 급진적인 감독이다. 하인리히 뵐의 『9시 반의 당구』를 각색한 <화해불가>는 나치 지배 시절 독일을 배경으로 한 가족의 삶을 통해 독일의 현대사를 재조명한다. ‘폭력이 지배하는 곳에서는 오직 폭력만이 도움이 될 뿐’이라는 영화의 부제만으로도 작품의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4. 100편의 시네마 오디세이 Part.1: 유토피아로의 여행

황금광 시대 Gold Rush|연출: 찰리 채플린 Chalie Chaplin

 

찰리 채플린이 제작, 감독, 각본, 주연 등 1인 4역을 맡아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준 영화로 채플린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 중의 하나다. 금광을 찾아 알래스카에 간 찰리는 눈사태를 맞아 오두막에 갇히고,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구두를 삶아 먹는다. 간신히 구사일생으로 금광을 발견한 찰리는 백만장자가 되고 마을에서 만난 조지아라는 무용수와 사랑에 빠진다.


 

저 푸른 바다로 By the Bluest of Seas|연출: 보리스 바르넷 Boris Barnett

 

보리스 바르넷은 1920년대부터 에이젠슈테인 등과 함께 영화작업을 시작해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3-40년대를 정면으로 통과했으며 자살로 생을 마감한 1965년의 해빙기까지 꾸준하게 영화를 만든 거의 유일한 러시아 감독이다. 이 영화는 난파당한 배의 두 선원과 한 여인의 이야기로서 유토피아적인 세계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앙리 랑글루아가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서 주기적으로 상영한 영화 중 한 편이기도 하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A Time To Love And A Time To Die|연출: 더글라스 서크 Douglas Sirk

 

패색 농후한 1944년 이른 봄, 러시아 전선에서 고향으로 일시 귀환한 독일군 병사 에른스트는 폐허로 변한 거리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부모님도 행방불명인 상태에서 가까스로 어린 시절의 여자친구와 재회하지만 그녀의 아버지도 게슈타포에 끌려가 소식 불명인 상태이다. 어느덧 사랑이 싹튼 두 사람은 결혼을 하지만 그는 다시 전장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히틀러 Hitler: A Film from Germany|연출: 한스 위르겐 지버베르그 Hans-Jürgen Syberberg

 

상영시간만 7시간에 달하는 대작으로 독일영화와 파시즘이 어떻게 서로 영합했는가를 히틀러의 표상과 관련지어 표현하는 작품. 나치즘의 신화적인 매력과 파시즘의 표상 시스템으로부터 탈구축을 꾀하는 이 영화는 히틀러의 제 3제국이 영화적으로 만들어진 영상의 거대한 집적이라면, 그것에 대항하는 전략으로 완전히 다른 질서의 영상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마틴 스콜세지, 수잔 손택이 격찬한 걸작.

사랑의 행로 Love Streams|연출: 존 카사베츠 John Cassavetes

 

감독이자 배우인 존 카사베츠와 그의 페르소나이자 아내인 지나 롤랜즈가 남매로 등장하는 이 영화는 희망을 찾기 힘든 두 인물의 힘겨운 일상을 그린다. 로버트 하먼(존 카사베츠)에게는 어느 날 알지도 못했던 아들이 찾아오고, 사라 로슨(지나 롤랜즈)은 남편과 이혼한 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중이다. 알코올과 광기의 작가인 카사베츠가 미국인들의 숨겨진 망상과 내면을 그린 그의 실질적인 유작. 1984년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아비정전 Days of Being Wild|연출 : 왕가위 王家衛 / Wong Kar Wai

 

아비(장국영)는 매표소에서 일하는 수리진(장만옥)과 연인 사이지만 루루(유가령)에게도 접근한다. 슬픔에 빠진 수리진은 동네를 순찰하는 경찰관(유덕화)에게 위로를 받고, 아비는 어디에도 마음을 두지 못한 채 친어머니를 찾아 나선다. 장국영의 쓸쓸한 눈빛과 크리스토퍼 도일의 서정적인 촬영이 빛을 발하는 작품.


 

데드 맨 Dead Man|연출 : 짐 자무쉬 Jim Jarmush

 

19세기 후반, 클리블랜드에서 서부로 일을 구하러 온 윌리엄은 갑작스런 공격을 받아 총격 끝에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부상을 입은 채 길을 헤매던 윌리엄은 노바디라는 괴짜 인디언을 만나는데 그는 윌리엄을 영국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라고 믿는다. 흑백 화면의 웨스턴으로 폭력, 인종주의, 자본주의에 대한 탁월한 묘사가 돋보이는 90년대 미국영화 최고의 걸작. 조니 뎁과 로버트 미첨, 존 허트, 이기 팝의 개성적인 연기가 뛰어나다.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연출 : 데이비드 린치 David Lynch

 

리타(로라 해링)는 큰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고 거리를 헤매다 배우의 꿈에 부풀어 LA에 도착한 베티(나오미 왓츠)와 우연히 마주친다. 두 여인은 곧 기묘한 관계로 빠져들고 이야기는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개로 접어든다. 현실과 환상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돼있는 데이비드 린치 특유의 세계관이 유감없이 드러난 영화. 영화 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가 21세기 최고의 ‘베스트 10’에서 1위로 선정한 작품.

 

 

 

 

5. 후나하시 아츠시 특별전

감독 | 후나하시 아츠시
동경대에서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단편과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후 미국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첫 장편 영화인 <메아리>로 프랑스의 아노나이영화제에서 3개 부문 상을 수상했고, 국내에도 개봉했던 오다기리 조를 캐스팅한 두 번째 영화 <빅 리버> 역시, 베를린 등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을 얻었다. 다큐멘터리와 픽션을 넘나드는 독특한 작품인 <야나카의 황혼빛>은 그의 첫 번째 일본어 영화다.

 

빅 리버 Big River

 

미국의 아리조나 사막에서 낯선 세 명의 남녀가 우연히 만난다. 히치하이킹 중인 일본인 텟페이(오다기리 죠)와 아내를 찾아 여행 중인 파키스탄인 알리(카비 라즈), 그리고 미국인 사라(클로에 스나이더)까지. 고장 난 차 때문에 시작된 이들의 만남은 곧 함께 하는 여행으로 이어진다.

 

 

야나카의 황혼빛 Deep in the Valley

 

도쿄 야나카 지역에는 ‘오중탑’이 있었지만 지금은 불타서 사라졌다. 오중탑이 불타던 순간을 기록한 필름을 찾던 카오리(마유 사토)는 히사키(유키 노무라)란 청년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리고 영화는 동시에 과거로 날아가 오중탑을 만든 목공과 그의 아내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큐멘터리와 픽션이 섞인 영화로서 공간과 기억을 불러내는 방식이 돋보인다. 영화평론가 하스미 시게히코가 뽑은 2009년 열 편의 영화 중 한 편.

 

* 마스터클래스 Masterclass-FEB.24.Fri. 17:00 | * 대담 Discussion-FEB.25.Sat. 16:30

 

 

 

* 정기상영회

1. 작가를 만나다 : 상황 狀況 Situation
꾸준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독특한 영화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감독을 선정해 그들의 작품세계를 함께 느끼고 호흡하는 자리. 이번 영화제 기간에는 새로운 인디펜던트의 경향을 보여주는 두 감독의 작품을 선보인다.

 - 1월 작가를 만나다: 황철민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 2월 작가를 만나다: 오멸 <이어도>

 

2. 영화관 속 작은 학교

서울아트시네마의 청소년 영화 교육 프로젝트. 이번 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방학 프로그램으로는 SF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면목을 보여준 J. J. 에이브람스의 <슈퍼 에이트>를 상영하고, 상영 후에는 김종관 감독의 강연이 이어진다.

 - 슈퍼 에이트 Super 8|연출: J. J. 에이브람스 J.J. Abrams


3. 일본영화걸작 정기무료상영회

작가, 테마, 시대별로 선정된 일본영화의 걸작을 소개한다.

 - 1월 상영작: 오카모토 기하치 <육탄 肉彈 / The Human Bullet>




 
 
 

이번 주말 무슨 영화를 볼까
아직 보지 못한 것들도 많은데 매주 신작들도 쏟아지고...
영화정보만 봐서는 어떤 영화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분들을 위해 영화를 좋아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추천해 주세요!
좋은 영화를 추천하고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기간 : 1월 1주 (1월 3일 ~ 1월 10일)


참여방법

 - 페이퍼를 작성하신 후 본 페이퍼에 트랙백(먼댓글)을 달아주세요!
 - 단, 알라딘 서재가 아닌 블로그에서 참여하시는 경우, 반드시 TTB를 이용하여 작성해주세요.
   (TTB를 이용하여 작성한 페이퍼만이 심사 대상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유의해 주세요!)


페이퍼 작성 방식

 - 주제를 정해서 그에 맞는 영화 3편으로 영화 추천을 해 주세요. (3편 이상도 괜찮습니다.)
   제목도 '*월*주 볼만한 영화' 보다는 '소중함을 깨닫기' 같은 나름의 느낌이 있는 제목이면 더 좋겠죠!

 - 극장에서 볼 수 있는 현재상영작, 개봉예정작은 물론 집에서 볼 수 있는 예전 작품들까지,
   주제에만 맞다면 어떤 영화든 추천 가능합니다.

다음 페이퍼를 참고해 주세요. 예시 1 ☞   예시 2 ☞  예시 3 ☞


당첨자 발표와 혜택

 - 매주 화요일 한 주간의 '주말영화 추천' 페이퍼 또는 TTB 중 3분을 선정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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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첨자 발표(매주 화요일) : 당첨자발표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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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한과 대한 사이는 아마도 겨울이란 계절에서 가장 추운 시즌일 것이다. 요사이 전력난으로 인해 난방기구들이 적게 틀면서 한기가 일하는 직장이나 종종 집안으로까지 파고들면서 몸과 마음이 동시에 추워지곤 한다. 그래도 이런 추위의 부정적인 요소를 극복하고 즐겁고 상쾌한 날들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즐거운 음악들이 필요할 것이다. 거기에 아름다운 화면들로 가득한 영화와 함께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영화와 음악의 친화성이야
  7. 연기대상 3인방의 good&bad movie!
    from ...... 2012-01-10 06:18 
    지난해 연말, 지난해라고 해봤자 10일밖에 안 지났지만, 텔레비전에선 한 해를 마감하는 시상식이 다채롭게 열렸다. 올해는 누가 영광의 주인공이 될지 가족들하고 오붓하게 손에 땀을 쥐며 시청했다. 누구는 우리 집의 연말 풍경을 보며 화목한 가족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 난 모태솔로나 다름없다. 연말만 되면 자의반 타의반으로 효녀가 되고 방콕맨이 된다. 우좌지간 이런 자기한탄은 2011년에 버려두고 본론을 얘기하자면, 2011년에는 스크린 스타들의 브라
 
 
2012-04-08 02:2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