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지난 4월18일(토) 오후에 알라딘 회원님들을 물류센터에 초대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처음하는 행사라 알라딘에서도 무척 긴장을 하고 열심히 준비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무사히, 큰 탈 없이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참여하신 회원분들은 어떠셨는지요? 총 30팀이 참가를 하셨고, 보통 2~3분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오셨었는데요. 행사 중에 공지드린 대로 본인이나 가족들 중에서 본 행사의 후기를 블로그에 올리신 후 이 글에 트랙백으로 보내주시면 성의있게 참여해주신 분을 뽑아 5천원 적립금을 드리고 있습니다.(참가기간 : 4월22일까지, 당첨자 발표 : 4월24일)  

(참고 : 이글의 트랙백 주소 : http://blog.aladin.co.kr/trackback/zigi/2794694 )

서재지기도 이 행사에 사진 찍사로 참가를 하였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을 행사 흐름에 따라서 올려봅니다.  

다른 분들도 참가 후기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오후 2시15분, 물류센터 짱인 물류팀장의 알라딘 물류센터 안내와 이번 행사 안내 설명을 시작으로 행사 시작! 모두들 귀를 쫑긋 세워 설명을 잘 들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척 자녀를 동반하고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들도 귀를 쫑긋~ ^^

 
2시30분. 이제 2개조로 나눠서 물류센터 곳곳을 투어하게 됩니다. 여기는 출판사나 도매상으로부터 사온 책들을 입고하는 입고처랍니다. '닦고 치우고 각 잡자!'라는 물류센터 구호가 눈에 띄네요. 물류센터는 청결과 정리가 생명이랍니다.


이곳은 책들이 빼곡이 들어차있는 서가랍니다. 그 중에서도 판매량이 많은 도서를 보유하고 있는 주요(메이저) 출판사들의 책만 모아둔 곳이랍니다.


이곳은 화장품과 기프트상품을 모아둔 곳입니다. 



이 기계는 알라딘이 자랑하는 '에이스포장'을 해주는 기계입니다. 이 기계를 통과하면 배송중에도 흔들림과 파손없이 비닐포장패킹이 되는데, 국내에서는 알라딘과 K모서점에만 있는 귀한 기계랍니다.


여기는 주문자별 주문을 합체/완성하는 곳이랍니다. 회차별로 모아진 주문상품을 여기서 모아줍니다.


주문자별로 모아진 주문을 포장해주는 포장단계입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1등으로 이동하여 어른들 못지않게 잘 듣고 있네요.


시간 중간중간 휴게실로 이동하여 쉬면서 간식을 먹고 계신 모습. 금새 동이 나서 바로바로 채워넣지 않으면 안될 정도였답니다. 아이들이 역시 제일 좋아하는 건 과자!


이번에는 집책(주문상품 찾기) 게임입니다. 실제로 주문이 들어온 것이니 실수없이 찾아봅시다. 3개조로 나눠 1등한 조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제일 먼저, 깨끗한 새 장갑을 껴주세요~ 어린이들도 한 몫 하겠


출발! 구호와 함께 먼저 찾기 위해서 재빠르게 서고로 뛰어가고 계시네요. "애들아, 엄마 손 꼭잡고 빨리 뛰어와라. 니들이 고생이 많다아~".


정확한 서고의 위치를 모르시니, 군데군데 서있는 직원에게 도움을 구해서 빨리 찾아보세요~


모두들 책 찾으시느라 바빠요, 바빠~


바쁘다 바뻐. "와~ 내가 제일 먼저 다 찾았어요~!"


엄마아빠는 책을 빨리 찾으세요, 저는 집책한 책을 담은 바구니를 잘 끌고 다닐께요~


"아... 이 책이 어디 있지?" "아빠, 빨리요 빨리~"


다 찾은 상품들이 맞게 찾아왔는지 검품 중! 줄을 서시오~

 
집책해온 상품들의 바코드를 찍어 일일이 집책 검수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제목이 같아보여도 1권, 2권이 다를 수 있으니 꼭 바코드로 체킹해보셔야합니다"




제대로 찾아온 상품을 주문자별 주문이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잘못 찾아온 상품은 다시 찾아오세요~"


다음 행사는 알라딘 물류센터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원하는 상품을 직접 챙겨오셔서 바로 구매도 가능했답니다. 예상 보다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셔서 줄이 굉장히 길었다는 단점이 있어서 다음 행사 때는 꼭 보완되어야할 점으로 지적되었습니다.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중고책 쪽 서가는 많이 분볐습니다.


집책 빨리하기 게임을 통해 포상 상품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책 찾느라 고생하셨어요~"


"마지막으로 물류센터 개방전 참가 기념품 받아가세요~" 양손에 구매한 책과 집책게임 상품으로 이미 더 이상 손이 없어보이시네요. ^^


개별 기념촬영 중입니다. 알라딘 물류센터 직원 중 포토그래퍼 출신이 있어서 사진은 잘 나왔을 거에요. 가족들과 즐거운 사진 촬영 중!


집책 게임 상품은 어떤 것이 있었을까요? 우와~ 정말 한 가득입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좀더 알차고 편안한 행사로 개선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이벤트 참여 도움말! 

트랙백에 대해서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트랙백이란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남의 블로그에 '나 당신 글과 관련 있는 글을 썼어요"라고 남의 블로그글에 알림을 해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쉽게는 남의 블로그 글에 "내 블로그에 이런 글 썼다'고 댓글을 다는 귀찮음을 보완하는 기능입니다. 

본 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blog.aladin.co.kr/trackback/zigi/2794694 입니다. 이걸 복사해서 아래 네이버 예시처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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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4/18 알라딘 물류센터 초대행사 후기
    from 정맥의 티스토리세상 2009-04-20 21:40 
    평소에 알라딘을 이용하던 차에 우연히 본 행사소식을 알게 되어 응모했는데 순서가 뒤에 있어 당첨될지 좀 불안했는데 기회가 찾아와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경 셔틀버스 집합장소에서 한컷.(서울 합정) 셔틀버스가 오고 직원분이 한말중에 놀랐던게 Y모사하고는 달리 알라딘이 이런 행사를 처음 시도한다는게 조금 놀랐던 점. 셔틀버스 자체는 30분정도 걸려 파주 출판단지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물류센터 설명및 투어향사와 직접 실제주문의..
  2. 알라딘 물류센터 방문기 (2009.4.18.土)
    from  ::「Dream's Wish Type.B」 2009-04-20 21:45 
    지난번 포스팅한 대로, 알라딘 물류센터 방문 이벤트에 당첨됬다. 이건 그 후기. 뭔가 머릿속에 막 떠오르는 것을 두서없이 써낸거 같기도 해서 정신이 없지만.. 음. 간만에 여행기를 쓰네.. 아, 질문 못했었는데,, 뒤에 현수막에 있는 저 숫자의 의미는 뭘까?? 알라딘 서재에서 바로 복사해온 사진들.
  3. 알라딘 물류센타 방문기
    from 무 2009-04-20 23:03 
    인터넷서점에서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은 알라딘 하면서 처음 알았습니다.  1시 30분에 출발한다고 하였지만 40분에 출발. 말로만 듣던 파주 출판단지도 처음 가봤어요.  휴계실에서 알라딘에서 제공한 음료수와 과자를 먹으면서 앞으로의 일정과 물류센타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안내자분의 설명들 들으면서 물류센타 견학을 했고,  (생각보다 크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A,B,C
  4. 알라딘 물류센터 체험 및 현장구매 행사에서..
    from 윤재홍 mix1110 - Natural Attraction 2009-04-20 23:13 
    2009년 4월 18일 알라딘 물류센터 체험 및 현장구매 행사 #월별로 읽고 싶은 책들을 틈틈히 골라낸 다음 해당월 말일에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하고 택배를 기다리는 것은 항상 내가 기대하는 것 만큼 멋진 일이고 즐거움이다. #2009년 4월 18일은 밝은 웃음과 활기찬 표정의 알라딘 물류센터 직원분들과 코 끗을 간지럽히는 책 냄새들이
  5. 알라딘 물류 창고 방문 후기
    from bitsory 2009-04-20 23:17 
    1. 파주 출판도시에 있는 알라딘 물류 창고를 방문했다. 2. 책장 진열이 '메이저'', ''마이너'' 출판사로 되어 있고, 가장 잘 팔리는 책들은 '초베스트'로 분류되어 있었다. 3. 집책 게임을 하고 휴게실로 돌아갈 때 물류 창고 직원이 한 말, "물류는 시간이 생명이에요." 4. 화장실이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곳이다. 5. 물류 창고 주변이 벌판이다. 6. 알라딘 직원은 총 200여명인데, 물류 창고에 140여명이 근무하고...
  6. 제1회 알라딘 물류센터 개방행사를 다녀와서
    from 장검(長劍)을 빈 벽에 걸다 2009-04-20 23:59 
    지난 토요일 평소 즐겨 책을 구매하던 인터넷서점 알라딘 물류창고 개방에 초대되어 갔다왔다. 다른분들의 일정이나, 주최측 일정글의 중복부분은 엮은글로 묶여져 있어서, 간단하게 내가 갔다왔던 것, 느낀것...
  7. [파주 북센] 알라딘 물류창고 방문.
    from cynical Alice in Wonderland 2009-04-21 15:42 
    지난 주 토요일. 4월 18.......일. 나의피같은 주말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지난 주 내내 알라딘 물류창고 구경간다고 겁나 좋아했었었지. 도로시와 레이첼을 신촌에서 만나 배를 채우고. 냠냠. 합정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파주로 향했다. 직원분 말로는 처음하는거라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이해해달라고 하셨지만. y사를 얘기하시면서 은근
  8. 알라딘 물류센터 체험기
    from 도로시,봉팔,깜장콩,쪼꾸 크로스 2009-04-22 11:39 
    알라딘 물류센터 초대를 해주신다고 하여... 굉장히 들떠서 신청을 했더랬다. 앨리스와 레이첼 까지 마구마구 찔러대면서 가자고 졸라대었지. 늦을까봐 미리 신촌에서 만나 점심을 먹고 엄청일찍 합정에 도착 (너무 서두른게야). 버스를 타고 북센으로 고고싱~~ 도착해서 첫 느낌은 ' 역시 크다' '부럽다' '휴게실 좋아' 도착하고 간략
  9. 2009년 4월 22일 오후 7시 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from 이성으로 비관해도 의지로 낙관하라 2009-04-22 19:45 
    지난 18일(토)에 알라딘의 물류행사이벤트를 다녀왔다. 처음에는 큰딸아이의 현장학습체험행사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우연히발견한 알라딘 이벤트 행사를 참여하게 된 것이다. 과연 물류창고는 어떻게 생겼을지 창고만 보게 되면 아이가 실망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며 아이가 학교를 마치자 마자 자유로를 타고 행사장으로 향했다. 출판단지로 들어가는 길이 어렵
  10. 물류센터 방문기
    from 0mogi님의 서재 2009-04-22 20:08 
    지난 18일(토)에 알라딘의 물류행사이벤트를 다녀왔다. 처음에는 큰딸아이의 현장학습체험행사를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우연히 발견한 알라딘 이벤트 행사를 참여하게 된 것이다. 과연 물류창고는 어떻게 생겼을지 창고만 보게 되면 아이가 실망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며 아이가 학교를 마치자 마자 자유로를 타고 행사장으로 향했다. 출판단지로 들어가는 길이 어렵지는 않았으나 공지된 IC와는 달라 순간적으로 진입을 해야 하나 지나쳐야 하나
  11. 알라딘 물류 센터에 1착으로 다녀왔어요^^
    from 느리미책세상 2009-04-22 23:17 
    초등학교 5학년 딸과 1학년 아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딸아이가 자신이 쓴 글입니다^^  *******    알라딘 물류센타로 견학을 갔어요~! 오늘은 내가 엄마, 동생이랑 같이 알라딘 온서점의 물류센타로 견학을 갔다!!!! 그곳에 가서 기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정말 열심히 들었다. 그래서 엄마께 칭찬을 받았다.)  그 다음에는 A, B
  12. [방문기] 알라딘 물류센터!!
    from Amore Puresky! 2009-04-22 23:58 
    국내 인터넷서점 베스트3를 말하여라.. 개인적으로 알라딘도 베스트 3안에는 들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런 그 알라딘에서 물류센터 이벤트를 하게됩니다...두둥!! 알라딘 이벤트 당첨!! 두둥!!! 파주? 출판센터? 구경 제대로 하겠구나...했습니다. 어디한번 가봅시다! 일단 서울까지 전철을 타고!! 파주 가기전 시간이 남길래... 버스가 너무 안와요 ㅠ (날씨는 참좋았죠잉?--;) 일단 전세버스님이 와주셨고... 파주까지 달리기 시작합니다!! 가시는 동..
  13. cheap air jordan
    from cheap air jordan 2013-11-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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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Augustine
    from Augustine 2014-02-15 22:45 
    [앜라딘서재]제1횜 앜라딘 물류센터 개방 행사 참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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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알라딘 물류센터 개방 행사 참가 후기
 
 
꿈꾸는잎싹 2009-04-20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시간 되셨겠네요. 잘 보구 가요.

유리블랙 2009-04-20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ㅁ'!! 다음에 또 가고싶을정도로 ㅠ_ㅜ 아쉽게도 5월 2일 그 행사는.. 농사철이라 집에 가야해서 ㄱ-...

share 2009-04-20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주출판단지 처음 찾아가보는데 이렇게 보게 되어서 좋았어요. 아이동반 부모님들도 많았는데 유익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즐거웠어요. 집책게임도 재밌었고 머니클립지갑하고 면봉하고 휴대용크림이랑 젠가랑 이거저거 받았는데 우앙ㅋ굳ㅋ 처음 받아본 알라딘 머그컵 마음에 꼭 들고요. 뭐 꼭 많이 받았다고 이런 글 남기는 건 아니고요. (호감도 상승)

윤재홍 2009-04-20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랙백 기능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phabian 2009-04-21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핫~ 사진으로 다시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정말 보람찬 토요일 나들이였습니다. 특히 집책 체험을 통해 주문처리과정을 직접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책 좋아하는 꼬맹이들이 많아서 분위기도 밝았구요. (휴게실에서 과자는 저도 엄청 먹었다는;;) 너무 친절하셨던 직원 분들, 얼마나 준비를 많이 하셨는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알라딘 더 좋아할테야~ ^-^

PureSky 2009-04-22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트랙백 해놓았습니다.)
물류센터 방문 이벤트 잼있었습니다!! 알라딘의 초대이벤트 기대해볼만 하지않나 생각됩니다!! 많은 홍보도 필요하겠네요!! ^^ 번창하세용!!

pey508 2009-04-25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마감은 지났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해서 글 올립니다 항상 알라딘에 대해 동경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파주 출판단지에서 일도 해보고 싶은적도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저희 가족이 좋은 경험을 하게 되서 너무 기뻤어요 (사실 정작 저는 직장때문에 못가고 아빠와 아이들만 보냈답니다 ㅠㅠ) 저희 큰애 애기때부터 주~욱 책을 구매해서 그런지 친정에 가족들보내는 기분이었네요 책만 받아봤지 알라딘이 뭐하는 곳인지도 몰랐던 애들이 지금은 알라딘, 알라딘 하네요
그 날 퇴근하고 늦게서야 집에 가보니 아이들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난리더군요 무슨 선물을 그렇게 많이 받아 왔는지 이것 저것 저에게 자랑하느라 시간가는 줄도 몰랐답니다 기념품한두개정도만 생각했었는데 너무 심~하게 많은 선물을 주셨더군요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셔틀버스 편안히 타고 가서 좋은 경험 하게 해주신것도 감사한데말이죠~~
제가 맨날 책주문해서 받을때도 남편은 한번도 관심안보이더니 이번 기회에 남편도 알라딘을 알게되고 (남편은 한번 꽂히면 저보다 더 열성팬이 되거든요..) 되게 어린아이같이 좋아했답니다. 감~사~ 합니다~~!!!

2009-04-28 22: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 지기입니다.
2009년 4월 14일 현재, 지금까지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적립금 발급해드렸습니다.
아직 댓글을 달아주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이시간 이후로 "zigi@aladin.co.kr' 메일 주소로 "본인의 당첨된 네이버 아이다" 와 "적립금 받으실 알라딘 이메일 계정"을 보내주시면 본인 확인 후, 24시간 이내(휴일 제외)에 발급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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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3월 한달간 진행된 "네이버 오픈캐스트 구독신청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많은 참여자 여러분들 중 추첨을 통해 적립금을 받으실 총 110분입니다.

아래의 ID는 당첨자 명단은 네이버 ID이며 네이버 메일로 이벤트 당첨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의 절차를 통해 적립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이 페이퍼에 비밀댓글로 "네이버 아이디 / 적립금 받으실 알라딘 이메일 계정"을 기입합니다.
2. 마감 날짜는 4월 12일까지입니다.
3. 당첨된 네이버 아이디와 이메일 계정을 매칭한 후, 4월 14일에 일괄 적립해드립니다.


[알라딘 적립금 1만원 - 총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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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적립금 1천원 - 총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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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09:1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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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7: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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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8 18:1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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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20: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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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00:2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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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3 18:1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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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7:4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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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um 블로거뉴스에 글보내기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관련 이벤트 바로가기: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090303_blog)


[Daum 다이어리 및 Daum USB메모리 1G]
- 이상미 님 32sk***@hanmail.net
- 이순옥 님 soonok0***@naver.com
- 박서현 님 tlqlwk***@hanmail.net
- 정혁주 님 vitoj***@naver.com
- 김은희 님 iki***@naver.com
- 이혜련 님 nobel2***@naver.com
- 김선형 님 suncr***@hanmail.net
- 김용주 님 bluevi0***@naver.com
- 윤미화 님 yoo***@hanmail.net
- 임성희 님 forgettab***@gmail.com
 
[알라딘 적립금 5천원]
- 이광섭 님 cybus***@hanmir.com
- 이희정 님 hee7***@hanmail.net
- 임혜지 님 limh***@naver.com
- 유미옥 님 mio***@hotmail.com
- 박준철 님 jeonh***@nate.com
- 최정임 님 im-ver***@hanmail.net
- 김대한 님 ra***@naver.com
- 홍석주 님 elma***@naver.com
- 홍윤 님  hongy***@freechal.com
- 이윤애 님 ppo-n***@hanmail.net
- 제정미 님 sol***@hanmail.net
- 권선미 님 tea***@naver.com

 * 참고로 Daum 다이어리와 USB 메모리는 목요일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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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호 이벤트 당첨
    from 하늘바람처럼 2009-04-06 17:29 
    다음블로그 뉴스에 글보내기 이벤트를 했는데 당첨되어서  다이어리와 USB메모리를 받게 되었다.  USB메모리는 필요했는데 정말 잘 되었다  올해는 이렇게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벌써 조짐이 보인다
 
 
2009-04-06 1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4-06 17: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루체오페르 2009-04-06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서재지기님 감사합니다! 기분 좋네요~^^
 

안녕하세요.
"내가 선정한 000을 위한 추천도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관련 이벤트 바로가기 :http://blog.aladin.co.kr/zigi/2695765)

최우수상, 우수상, 참가상 받으실 분들입니다.
적립금은 24시간 이내에 넣어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최우수상- 알라딘 적립금 5만원]
- 마노아 님
- 몽자&콩자 님 
- Fenomeno 님

[우수상- 알라딘 적립금 2만원]
- 모과양 님
- 미초 님
- 사랑 님
- 상큼걸 님
- 순오기 님
- 책과함께하는여행 님
- Apple 님
- hnine 님
- Livia 님
- nolimelegere 님

[참가상- 알라딘 적립금 5천원]
- 기억의집 님
- 루체오페르 님
- 오월의바람 님
- 올리브 님
- 울보 님
- 잎싹 님
- 중고팝니다 님
- 하늘바람 님
- JackDaniel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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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선정한 추천도서 이벤트, 당첨자 발표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4-01 00:42 
    3월 30일까지 '내가 선정한 000을 위한 추천도서' 이벤트가 있었다.  참여해야지 차일피일 미루다가 막판에 열심을 냈더니, 우수상에 올랐다. 마노아님은 당근 최우수상 받을 줄 알았지만, 그래도 곱빼기로 축하해요!^^  ----------------------서재지기 서재에 발표됐어요. 안녕하세요. "내가 선정한 000을 위한 추천도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최우수상, 우수상
  2. test
    from Goodnight Moon 2010-04-26 16:13 
    sfsfa
 
 
루체오페르 2009-03-31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내공이 대단한 분들이 많으시다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기회였습니다.
분발해야겠습니다. 여튼 당첨되니 기분 좋네요.ㅎ
좋은 이벤트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2009-03-31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도서도 풍성하게 추천받을 수 있는 이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 축하드려요~

울보 2009-03-31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꿈꾸는잎싹 2009-03-31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우수상, 우수상, 참가상 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Apple 2009-03-31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감사합니다..^^헤헤...

hnine 2009-03-31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분한 상을 받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순오기 2009-04-01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은 최우수상 받을 줄 알았어요, 축하해요~ ^^
음, 막판에 열심 내고 우수상 받아서 기분 좋은데요, 감사합니다.^^
 

[시상 내역]
- 최우수상 (3명) : 알라딘 적립금 5만원  
- 우수상 (10명) : 알라딘 적립금 2만원
- 참가상 (20명) : 참여해주신 분중에 추첨을 통해 알라딘 적립금 5천원 증정

[이벤트 참여 방법]
추천 도서 목록의 대상을 정하고, 7권 이상의 도서를 선정해주세요. 
도서를 선정한 이유를 함께 적어서 마이페이퍼,마이리스트, TTB 등으로 작성해주세요.
마이페이퍼 작성시엔 “알라딘 상품넣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작성하실 때, 이 페이퍼에 트랙백(멋댓글)을 보내주셔야 참여가 완료됩니다. 

트랙백(먼댓글) 주소 : http://blog.aladin.co.kr/zigi/2695765
예시 :  사회 초년생을 위한 추천도서 / 대학교 신입생을 위한 추천도서 /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한 추천도서


[주의사항]
- 마이리스트/마이페이퍼는 다음 블로거 뉴스에 발행한 글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 도서 선정 사유를 꼼꼼하게 적어주세요~

[이벤트 기간 및 발표]
- 진행 : 2009년 3월 16일 ~ 3월 30일
- 발표 : 2009년 3월 31일(당첨자 발표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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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이어터들을 위한 추천도서
    from 행복한 서재 2009-03-17 18:34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로 인해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겨우내 방치해두었던 살을 감당하지 못해 울상인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현대인의 최대 관심사 가운데 하나인 다이어트.. 요요현상 없이 비교적 손쉬운 다이어트를 바라는 건 모두의 바람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다이어트 비법은 누구나 알다시피 소식과 운동이겠죠? 말은 쉽지
  2. 일본 작가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추천도서
    from 몽자&콩자님의 서재 2009-03-17 18:39 
    ①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하면 비밀이나 백야행, 변신과 같은 소설이 먼저 떠오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처음 히가시노 게이고를 만나는 사람이라면 용의자 X의 헌신을 추천한다..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의 모습이 돋보일 뿐더러 다른 추리소설과는 달리 범인이 정해져있고 살해수법이 드러난 상태에서 어떻게 사건의 의혹에서 벗어나는 지를 그리고 있는 조금은 독특한 추리소설이다.. 나도 히가시노 게이
  3. 설익은 청춘들을 위한 추천도서.
    from Midnight Club 2009-03-18 07:53 
    멀리서 불어오는 황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들어도, 봄은 여전히 봄입니다. 한해의 시작은 1월이 아니라 3월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뿐만일까요.  인생의 봄이라 할수 있는 청춘(靑春). 바람은 살랑살랑, 마음은 저 하늘 어딘가로 붕떠버리는 이 봄에는 청춘소설이 제격이지요.   그리하야- 여기 조금 특별한 청춘소설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반짝반짝 빛나는 푸르른 청춘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애매모
  4. 초등학생 아이들을 둔 엄마들에게 엄마표 요리책!♡
    from 미초의 즐거운 서재 2009-03-18 17:02 
     요즘 먹거리땜에 불안 불안하시는 초등학생 아이들을 둔 엄마들에게 추천하고픈 책들을 모아봤어요. 일명 엄마표 요리 책들이에요~♡ 아이들이 과자를 많이 사먹는데..요즘 과자랑 먹거리에 첨가된 멜라민과 각종 못 먹을 색소들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엄마들을 위해 제가 갖고 있는 책으로 제가 추천도서를 선정해보았습니다. ^0^ 집에서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 먹이면 영양가도 있고 안전해서 좋잖아요. 아이들도 맛있는 엄마표 간식을 먹
  5. ♡ 봄나들이 소풍을 위한 추천도서 ♡
    from 즐거운 상상 2009-03-19 16:56 
    ♡ 봄나들이 소풍을 위한 추천도서 ♡      어느새 목련과 개나리가 활짝핀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올 봄에는 가족들이나 연인과 함께 봄나들이 어떠세요? 봄나들이 소풍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도서를 추천할게요.^ㅡ^*    아이들과 남편, 연인끼리 함께 나눠 먹으면 좋을 소풍 메뉴 레서피들이 가득 담긴 책들을 '봄나들이 소풍을 위한 추천도서'라
  6. 대학 새내기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from 책과 함께하는 여행 2009-03-21 17:04 
    대학새내기들을 위한 추천 도서! 요 근래 몇년간 참 좋은 책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책 읽는다고 성공이 바로 다가오는것은 아니지만 제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 세상을 보는 눈, 그리고 무엇보다 가슴속 열정과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문득 만약 내가 대학교 1학년때부터 좋은 책을 많이 읽고 그들처럼 생각하려 애쓰고 노력했다면 10년은 더 빠르게 나를 변화시켰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동안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 그리고 생각을 바꾸려고 노..
  7. 못 말리는 '축구팬'을 위한 추천도서
    from Joga Bonito 2009-03-22 18:30 
    "우리의 한 해는 우리의 시간 단위로 8월에서 이듬해 5월까지다."라는 닉 혼비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면, 이제 축구팬에게 올해는 고작 두 달여가 남았을 뿐인 셈이다(물론 K리그의 팬이라면 한 해는 3월에 시작해서 11월 즈음에 끝날 것이다). 특히나 올해는 월드컵도, 유로대회도 없는 악명 높은 홀수년. 무의미한 6, 7월을 버텨낼 생각을 하면 벌써부터 심각한 우울증에 빠지는 축구팬도 없지는 않으리라. 그러나 축구팬이라고 꼭
  8. 색깔찾기에 빠진 태은이를 위한 책
    from 하늘바람처럼 2009-03-24 10:04 
    처음 태은이가 색깔을 접한 책은            비룡소에서 나온 깜짝깜짝 색깔들이다.  이 책을 처음 본 태은이는 무서워하면서도 재미있어 했다. 빨강 하면 불가사리가 튀어나오고 노랑하면 노란 병아리가 튀어나오니 어찌 재미가 없을까.  이때는 두돌전이어서 처음에는 색깔을 잘 모르고 보았지만 요즘은 스스로 색깔을 말하며 본다.  엄마 빨강 보세요. 
  9. 자만한 우리 8살 아들에게 추천하는 책
    from 작은 미소가 행복을 부른다 2009-03-28 06:43 
    5살에 한글을 깨치고 이제 8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은 자신이 글을 읽고 글을 쓰는 것에 대해 굉장히 자신감을 갖는다. 엄마가 보기에는 아직 멀었는데도 언제나 자만하다. 글도 빨리 읽고 글씨도 빨리 쓰지만 무언가 지혜가 필요하다.  지식보다는 지혜의 중요성을 알게 하고싶다.                
  10.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감동적인 책
    from 작은 미소가 행복을 부른다 2009-03-28 07:40 
    컴퓨터 게임만 4,5시간 하다가 잠을 못자고 퀭한 눈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컴퓨터 오락보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NBA스타 플에이러가 되기 위한 노력하는 소년의 노력과 땀이 그려진다.  시련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년들의 모습이 나타나서 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것이다.        
  11. 간호사에게 읽어주고 싶은 추천도서
    from 어떻게하면 풍요로운 책장을 가질수 있을까 2009-03-28 09:24 
    인계시간, 옆 팀에서 큰소리가 났다. 아랫 연차 선생님이 울고서야 큰소리가 잦아졌다. 윗 연차 선생님은 벌겋게 달아올랐으며 남은 자들은 하얘졌다. 혼내던 선생님은 정색하며 ‘널 위해 말해주는 거야.’라고 했다. 인상이 찌푸려졌다. ‘널 위하다니?’ 신규의 잘잘못을 떠나서, 울 정도까지 몰아세우는 건 지나쳤다. 과한 격노다. 진정 충고 할 마음이었다고 해도, 우는 순간 ‘화’만 남는다. 그동안의 신뢰관계가 깨지는 순간이기도 하다. 나도 병원에서 운
  12. 만년 소녀를 꿈꾸는 이들은 위한 추천 도서
    from noli me legere 2009-03-29 04:04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유혹하는 계절입니다. 이번 시즌 유행 아이템은 하늘거리는 꽃무늬 원피스. 꽃무늬 원피스 입고 봄바람 맞으면 바로 그 순간 우리 모두는 소녀랍니다. 소녀들이 햇살 좋은 창가에서 읽으면 더 좋은 완소 아이템을 소개 합니다. ♪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머리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 <ANNE> 소녀 감수성 지수 : 100% 세대를 넘어 모든 여자들의 마음의 벗인 빨간
  13. 아이들과 꽃구경갈 때 가져가면 좋은 추천책
    from 작은 미소가 행복을 부른다 2009-03-29 14:04 
    봄바람이 살살 부는 요즘 꽃구경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아이들은 꽃구경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게다가 부모들은 꽃에 대해 너무 모른다. 꽃을 보면서 할 말이 없어서 그냥 예쁘다는 말만 연발한다.  그때 이른 꽃과 나무,곤충에대한 책을 한 권 가져가서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 그게 그것 같아도 다 다르니까 말이다. 빨리 가고 싶다. 이 책들을 들고 꽃구경 가자. 뒷산도 좋고 대공원도 좋고 그냥 가로수도 좋다. 아이와 함
  14. 한번의 유산 후 아이를 갖게된 ㅅ(?)에게 추천도서 리스트..
    from 쓸데없는지도?? 2009-03-29 16:29 
    인터넷이란 공간은 실명을 밝히기 좀 힘들다보니 ㅅ(?)이라고 부를께. 작년에 한번의 유산 후 너 참 많이 힘들어하더구나. 남을 위로하는데 소질이 없는 나는 해줄말도 없고 에휴..참 마음이 아팠다. 재작년에 결혼하면서 너희 부부 환하게 웃는 모습에 나까지 행복했는데..몸조리 잘해서 건강한 아이 순풍순풍 낫길 빌어. 아직 초반이니 조심하구. 올 여름에도 매년갱신되는 '역사상 최고의 더위'일텐데 그때 한창 몸이 무거울 니가 걱정된다. 너 더위 많이 타잖니..
  15. 새혼가정, 남의 일이 아니다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3-29 19:49 
    어제는 언니의 아들 결혼식이 있어 고향에 다녀왔다. 내가 사는 빛고을은 목련이 화르륵 피었다가 흉물스럽게 지고 있는데, 역시 충청도는 꽃피는 것도 느리더라~ㅋㅋ 하얀 등불을 달고 있어야 할 목련이 이제서 봉우리를 부풀리는 중이었다. ^^    사진은 3월 23일에 찍은 우리동사무소 화단에 핀 목련이다.  어제 결혼한 조카는 고1때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다. 위에 누나는 대학 1학년으로 남매를 공부시키느라 우리
  16. 새로 시작하는 일을 준비하는 나를 위한 추천도서
    from 하늘바람처럼 2009-03-29 21:10 
    4월부터 들어가는 일이 있는데 고려역사에 관한 책의 원고 작업이다.  고려 역사는 내게 조금 생소해서 고등학교 때 배운 게 다인데 거의 잊어버려서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이번 일은 역사 전공 기획자가따로 있어서 도움을 준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일이 들어가기 전 그리고 앞으로 4~5월은 거의 고려 역사와 함께 더불어 살아야 할듯해서 내가 나를 위한 책을 찾아보았다.         
  17. 맛있는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기
    from 그대가, 그대를 2009-03-29 21:39 
    기왕에 시간을 들여서 하는 독서.   나를 즐겁게 하고 내 머리를 채워주고, 내 마음을 만족시켜 주는 예쁜 독서를 할 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읽고 나서 참 '맛있다'라고 느꼈던 책들을 모아본다.   읽고 나서 뿌듯해지는, 어쩐지 잘난 척도 좀 해보고 싶은, 자랑하고 싶었던 책들이다.   책꽂이에 꽂아두니 막 빛이 난다.   이 책 읽고 내 배
  18. 우울할 때 기분 전화하기 좋은 책
    from 그대가, 그대를 2009-03-29 22:08 
    가끔, 도저히 떨쳐내기 힘들 만큼 우울할 때가 있다.   그럴 땐 억지로 재밌거나 웃긴, 무언가를 찾아서 보곤 한다.  드라마라면 '위기의 주부들'이 좋은 선택이었다.   책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제대로 웃겨주는, 내 불편한 마음 잠시라도 떨쳐내 주는 고마운 친구들을 모아본다.
  19.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from 그대가, 그대를 2009-03-29 23:10 
    책을 읽으면서 극중 주인공에게, 그들이 닥친 상황에 깊이 공감을 느낄 때가 있다.  개인적인 경험이 겹쳐진다면 그 공명은 더 커질 것이다.   나와 같은, 혹은 나보다 더 큰 상처와 시련을 만났을 때 그네들이 보여주는 반응과 도전, 용기에 나 역시 힘을 얻을 때가 있다.   가슴 한 구석을 짠하게 울리는 책들을 담아본다.  유진과 유진, 너는 나의 하늘이야, 괭이부리말 아이들, 너도
  20. 동화책 읽어주는 여자
    from 그대가, 그대를 2009-03-29 23:56 
    책 읽어주는 남자-의 패러디 제목이다.^^  처음 동화책을 가까이 하게 된 건 서점에서 짧은 시간 동안 금세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랐던 게 계기였다.   그런데, 이게 마력이 있는 것이다. 너무 재밌고, 너무 아름답고, 너무 감동적인 것이다.   그래서 조카 준다는 핑계로 한참 사서 보고, 또 주변에 선물도 하고, 이제는 나를 위한 동화책을 더 많이 사곤 한다.   책장에 꽂혀 있는
  21. 무료한 시간을 견뎌야 하는 그대에게
    from 그대가, 그대를 2009-03-30 01:22 
    출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월말 은행에서 대기 시간이 길어질 때, 약속 시간이 미뤄져서 시간이 붕 떠버렸을 때.  짜투리 치고는 좀 시간이 남아서 무언가 가볍게 읽고 싶을 때 추천하는 책.   너무 무겁지 않게, 그리고 지루하지도 않게, 딱 좋은 책들. 당신의 시간을 당겨줄 만한 책을 모아본다.  글이 짧아서 짜투리 시간에 끊어 읽기 딱 좋다. 성석제 다운 유쾌함과 시니컬함이 동시에 엿보인다. &
  22. 떠나고 싶되 떠나지 못하는 이들에게 권하는 책
    from 활자중독자 Livia 2009-03-30 02:23 
    여행, 그것도 해외여행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냐마는 원하는 만큼 척척 비행기에 올라탈 수 있는 이도 세상엔 별로 없다. 거기다, 첫 해외여행을 떠날 때의 설레임과는 달리 나이를 먹고 몇 차례의 여행을 경험한 이제 우린 물설고 낯선 곳에 가는 것이 고생이라는 것을 안다. 가깝고 말 통하고 모르는 거 없으니 주머니에 돈만 좀 있으면 어디 가던 오케이인 내 나라 내 땅과는 달리, 최소한 비행기 표값이 안 아까운 정도의 시간을 빼내야 하고, 의
  23. 동화 혹은 민담을 제대로 읽고 싶은 이들은 위한 추천 도서
    from noli me legere 2009-03-30 03:45 
  24. 우리아이, 책벌레로 만들어주는 그림책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3-30 05:25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예술작품으로 잘 그린 그림책은 한 폭의 명화와 같다. 좋은 그림책을 많이 본 아이들은 색감이 좋고 형태도 잘 그리며, 상상력도 뛰어나 화면도 척척 잘 구성해낸다. 우리 아이들은 셋 다 그림책을 보며 미술적인 감성과 감각을 키웠고, 스물한 살, 열일곱 살, 열다섯 살이 된 지금도 즐겨보는 그림책 매니아다. 그림에 대한 감성과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 우리 아이, 책벌레로 키우고 싶다면 이런 그림책을 보여주
  25. "바로 이 장면"때문에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
    from 기억의집 2009-03-30 11:00 
    저는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아서 그림책에서 한 장면이라도 맘에 들면 내용 불문하고 구입하는 편이거든요. 어디에선가 보니, 그림책은 작은 미술관이라는 책도 있던데, 저는 그 작가에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순수 미술가만 예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책 작가들도 나름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관을 그림책에 담아내고 있거든요. 같은 이야기라도 작가들마다  이미지를 잡아내는 해석이 다 틀립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26. 책읽기 싫어하는 동생을 위한 책!!
    from 몽자&콩자님의 서재 2009-03-30 11:30 
    유독 우리집에선 나만 책을 읽는다.. 활자중독증에 걸린 사람처럼 매일 1권 혹은 2~3일에 1권의 책을 읽어대는 나를 동생들은 이해하지 못한다(심할때는 하루에 4~5권의 책을 밤새도록 읽고있으니 내가 생각해봐도 심하긴 하지만.. 평소의 독서량은 평범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단지 우리집에 놀러온 자신들의 친구가 우리집 책장을 보며 이 책은 어때? 라고 물을 때 고스란히 나에게 이 책은 어떤지 물어보는 동생들.. 물론 책보다 다른 중요한 것도 많겠
  27. 아이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그림책--(똥에 관한,)
    from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2009-03-30 11:57 
    유아들부터 초등학생들까지 똥에 관한 그림책만 보면 저도 모르게 배를 잡고 웃습니다 이상하지요 아이들은 유난히 똥소리만 나오면 귀를 쫑끗세우고 다가와 앉아서 집중해서 읽습니다  그안에는 아주 재미난 해학과 재미와 의미가 담겨 있어서 더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똥은 어떤일을 하는지, 동물마다 어떤 똥을 누는지 그 역할은 또 무엇인지아주재미나게 들려 주고 있다,        아주아주 재
  28. 자연과학 너머의 세상이 궁금한 자연과학전공인들을 위하여 추천하고싶은 책
    from 내 인생은 진행중 2009-03-30 15:24 
    문과 이과 진로를 고민하는 아이를 보며 지인의 남편이 그러더란다. 문과에서 배우는 것이 도대체 뭐냐고. 어이 없기도 하면서 한편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짐작도 되었다면 이상한가? 나 또한 그런 생각을 했던 시절이 있기 때문이다. 고등 학교때, 문과 이과를 나눠야 하는 시기였다. 인문 사회과학 등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 뭐냐. 이렇게 말하면 이것이 진리가 되고 저렇게 말하면 저것이 진리가 되는 것 아닌가? 그저 이렇게 저렇게, 그럴 듯하게 말하는 기술
  29. 초등 교과서에 실린 푸른책들을 추천합니다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3-30 19:28 
    어린이 청소년 전문 출판사인 '푸른책들'의 책들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많이 수록되었다. 2학년부터 6학년까지 18권의 책에서 33편이 수록됐다.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에 실린 작품을 학년별로 구분하여 정리해 보았다. 내 아이의 학년에 맞춰 미리 찾아 읽으면 학습에 도움이 되리라 추천한다.   연필시 동인 동시집으로 다섯 편 수록됐다. 2-1 <말하기.듣기> 돌다리
  30. 인간 관계의 문제로 힘들어 하는 분들께 권하는 책
    from 꽃들에게 희망을... 2009-03-30 21:48 
    며칠 전, 아는 후배의 전화를 받았는데,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그녀는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직장상사로 부터 받는 오해에 대해 상당히 힘듦을 호소해왔다.  직장생활을 그다지 많이 하지 않는 나의 조언이 무슨 위로가 될것인가 마는 그래도 전에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했었고, 지금도 우리의 삶 자체가 많은 만남과 관계 속에 살아가는 것이기에 몇 년 더 살았다는 인생선배의 입장에서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해주었다.    
  31. 입양, 긍정적 이해를 위한 추천도서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3-30 22:23 
    가정의 달 5월, 11일은 입양의 날이다. 혈통주의 때문에 국내입양이 많지 않아 해외입양 1위인 우리나라.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입양의 활성화를 위하여 제정한 날이라는데, 2006년부터 시행되어 올해 4회를 맞는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입양을 소재로 한 책을 추천한다. 유치원기 아이들에게 입양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외국 그림책이다. 이웃에 조카를 입양한 가정이 있는데,
  32. 형부의 생신선물로 드리고 싶은 책, 어떤게 좋을까?
    from 꽃들에게 희망을... 2009-03-30 22:28 
      봄은 봄인가 보다. 매화꽃이 피는가 했더니, 이제는 아파트 입구에 조차 벚꽃이 만발하다.    봄에 태어난 우리 형부..... 며칠 전에 형부생신이 지나갔는데, 깜빡하고 선물도 해드리지 못했다. 전화도 미리 못하고, 언니가 무슨 말끝에 형부생신이라고 하길래 바꿔달래서 축하드린다는 말로만 해서 넘 죄송한 마음이다. 세상에 둘도 아니고, 하나 뿐인 형부인데,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챙겨드릴 수
  33. 여행을 통한 사색을 하고싶은 분들의 위한 도서
    from 루체오페르의 서재 2009-03-30 22:29 
      우리는 항상 여행을 떠난다. 항상 움직이고 있으니까...^^; 단지 A에서 B로 간다면, 그것은 관광이지 여행이 아니다. 우리는 항상 여행을 꿈꾸지만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건강이 안되서 등의 이유로 쉽게 떠나지 못한다. 그런 우리들의 대리만족을 위해 많은 여행기 책들이 나와있다. 여행기에도 단순 여행지식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추천하는 것은 저자의 사색이 담겨있는 책
  34. 건강이 역시 최고야! 하는 분들을 위한 책들
    from 루체오페르의 서재 2009-03-30 22:45 
    ' 돈은 잃으면 조금 잃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고, 건강을 잃으면...모든 것을 잃는다,'  세상에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것을 어느정도 살아본 사람이면 실감하고 공감할 것이다.  내가 지금 즐거워하고, 뭔가를 하고있는 것도 다 살아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프다면 그것은  진정 살아있다 할수없다. 불노 없는 불사는 지옥이리라...   이 건강이란 것이 이미 아픈다음에는 신경써봐야 효과
  35. 인간승리! 자기극복! 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from 루체오페르의 서재 2009-03-30 22:55 
     살아가면서 우리는 느끼고, 알게 된다.  가장 자신과 가까우면서, 가장 자신을 힘들게 하는 존재...바로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 또한 나에게서 나오고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 또한 나 밖에 없다.  가장 위대한 승리자는 극기를 이룬 사람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너무나 힘들기에 대부분은 이루지 못하고 아쉬움에 빠져든다.  하지만, 자기극복을 통해 인
  36. 명언! 한줄의 촌철살인에 대하여 알고싶다면...
    from 루체오페르의 서재 2009-03-30 23:11 
       우리는 유명한 사람의 유명한 글을 보통 명언이라 한다. 전문적으로는 아포리즘 이라 해서  하나의 장르로도 취급받고 있다.  명언을 읽음으로써 그 사람에 대해서도 알수있고 살아가면서 필요한 많은 지혜를 얻을수있다.  짧은 한 줄을 통해 아~ 하는 그런 촌철살인을 느낄수있는 것이다.  널리 퍼진 것뿐만 아니라 세세한 것까지 명언들을 알고싶은 분들을 위해 시중에는 많은 명언집이 
  37. 역사를 통해 현재를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도서
    from 루체오페르의 서재 2009-03-30 23:22 
     역사는 항상 반복된다.  이전에 일어났던 일은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일어날 수 있고...  여기서 일어났던 일은 저기에서 일어날 수도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하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지나간 것을 무엇하러 배우나? 현재를 살기에도  바쁜데...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잘못 알아도 한참 잘못아는 실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에는 2가지 견해가
  38. 야간자율학습에 지친 고딩엄마들을 위한 엄마표 요리책
    from 꽃들에게 희망을... 2009-03-30 23:22 
      큰 아이가 올해 고등학생이 되고 부터 야간자율학습을 하느라 늦게 귀가하니 덩달아 저도 다시 야행성인간이 되어 가는 것 같아요.  그기다 밤이면 " 엄마, 나 배고파" 하기 일쑤이니 뭐라도 간단하게 만들어서 간식이나 밤참을 마련해주어야 하거든요. 또 아침에는 얼마나 빨리 등교를 하는지, 이 엄마는 11시 쯤 돌아온 아이가 잠드는 걸 보고서 매일 12시가 넘어 잠을 청하고 나서도 새벽이면 일찍 깨어나서 아이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해
  39. 중국어, "나도 할 수 있다." 2009 중국어 도전하기
    from 올리브네 집 2009-03-30 23:33 
     중국어, "나도 할 수 있다." - 2009 중국어 도전하기   중국어는 어렵다.   영어도 못하는데 왠 중국어?  "좋겠다, 거기 가면 영어랑 중국어 둘 다 배울 수 있잖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하고, 또 싱가포르에 산다니까 종종 전화로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영어권 혹은 중국어권이라고 할 수 있는 싱가포르에 온 지 어언 10개월. 난 여전히 영어도 꽝,
  40. 난 그래도 천둥 번개가 싫다 ! - 좌충우돌 싱가포르 생활기 제 1편
    from 올리브네 집 2009-03-30 23:42 
    좌충우돌 싱가포르 생활기 제 1편 난 그래도 천둥 번개가 싫다 !                                    
  41. 글쓰기 지도를 위한 추천도서
    from 엄마는 독서중 2009-03-30 23:43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가면 엄마들은 비상이 걸리지요. 숙제나 일기도 엄마 숙제처럼 느끼게 되거든요. 게다가 체험학습 보고서나 탐구과제, 가족신문이나 독서록 등, 글쓰기가 기본이 되는 과제들이 만만치 않게 다가오지요. 첫아이 때는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할 때가 많아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귀동냥도 하고, 문화센터나 사회교육원에 등록해 필요한 것을 배우는 엄마들도 있지요. 삼남매의 초등학부모만 12년을 하고 나니, 도가 튼 것처럼 겁날
  42. 영어 동화책에 도전하자. 영어가 즐거워지는 그 날 까지
    from 올리브네 집 2009-03-30 23:52 
    영어 동화책.  아이가 어릴 때부터 종종 읽어줬지만, 이제는 보다 체계적으로 또 집중해서 읽어야 할 시기가 온 듯 하다.  우리나라 말도 또 글쓰기나 논술 실력도 독서가 좌우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나 역시 한국에 있었을 적에도 문제집 하나 더 푸는 것보다 아이랑 책 한 권 더 읽는 게 좋았으니 말이다. 내가 어릴 적에도 난 주로 책을 읽고 살았고 말이다.   그리하여 난 올해는 보다 더 영어 동화책에 집중하기
  43. 물질적 가치에 몰입된 사람들을 위한 추천도서
    from 관심사 2009-03-30 23:57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경제위기 속에 있습니다. 제2의 대공황이라고도 일컫어집니다. 이 와중에 많은 사람들이 좌절하기도 하고 삶에 의욕을 잃기도 합니다. 또는 돈을 더욱 더 의욕하기도 하지요. 저는 이러한 사람들의 모습이 조금 애처로워 보입니다. 물론 가난은 삶의 많은 것을 좌지우지 하는 중요한 것이나, 우리는 이쯤에서 그 보다 더
  44. 조카가 반장이 되었다는 동생에게 권하는 자녀교육서
    from 꽃들에게 희망을... 2009-03-31 00:01 
    얼마전에 서울에 사는 동생이 전화가 와서는 올해 울 막내랑 같은 2학년인 조카가 이번에 반장이 되었단다. 울 막내가 다니는 학교에서는 학부모임원은 있어도 아이들은 봉사위원도 안 뽑는데, 서울은 좀 틀린가 보다.  축하한다고 전해주니, 그동안 직장생활만 열심히 하고 있던 동생은 걱정이란다. 반장엄마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새삼스럽게 아이교육에 대해 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인단다. 그래서 동생을 위한 책들을 골라보았다.  
  45. 돌 전후 아이들을 위한 책들
    from 그대가, 그대를 2009-03-31 01:51 
    돌을 막 지나서 한참 호기심이 충만한 아이들을 위한 책들이다.   나로서는 대개 선물로 자주 했던 책들.  돌잔치에는 아직 가본 적이 없는데 돌 선물로 아가 옷을 선물할 때 꼬박 꼬박 책을 포함시키곤 했다. 그게 자연스러웠고, 그게 만족스러웠다.  아, 그러고 보니 곧 친구 딸내미 돌이구나! 이 책들은 아마 분류로는 0~3세 영 유아 책일 것이다.    달님 안녕
 
 
2009-03-16 21:0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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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16:2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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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23:4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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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09:3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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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7: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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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09:3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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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09-03-30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왜 이런게 없을을까 싶은 멋지고 재밌는 기획이네요! 즐겁게 참여하고 잘 보았습니다.^^

서재지기 2009-03-31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여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페이지는 http://blog.aladdin.co.kr/zigi/2755927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