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을 내어 땀을 비치게 하다. 밤하늘 구름. 별이 잘 어울린다 싶다. 깊고 은은한 하늘과 얕고 부러운 구름을 흉내내보지만 어림이 없다. 깊고 은은한 별과 구름의 만남. 시선도 마음도 소복히 쌓인 낙엽들도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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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8-12-02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바다, 섬, 등대 를 떠올렸답니다. ^^

여울 2008-12-03 17:45   좋아요 0 | URL
하하. 제 낙서 솜씨가 그렇구그래서요. ㅎㅎ. 바다와 섬, 등대가 한결 나은 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