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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노엄 촘스키는 못 듣는다[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2026-09-08
북마크하기 나는 괜찮다[마음을 다쳐 돌아가는 저녁] (공감11 댓글0 먼댓글0)
<마음을 다쳐 돌아가는 저녁>
2018-12-31
북마크하기 사전을 만드는 일[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공감8 댓글0 먼댓글0)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