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님의 <요즘 나는 이곳에 중독되었다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41012 >페이퍼를 읽다보니 나도 한때는 서재질에 날새는 줄 모르고 있던 때가 있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지금이라고 서재질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그때는 정말 하루종일 서재질에 매달렸었다.
리뷰 하나, 페이퍼 하나도 놓치지 않았고, 꼬박꼬박 댓글도 달고..
이벤트란 이벤트는 죄다 참여하기도 했었다.
사실.. 지금은 이벤트들이 많이 열리고 있는데도, 하나도 참여를 못하고 있는 실정...ㅡ.ㅜ
예전에 참여했었던 이벤트 페이퍼들을 비공개로 두었다가
오늘.. 공개로 돌려놓았다.
뭐랄까~ 그때의 기분을 느끼고 싶었달까.....^^;;;
그러고보니 참 다양하게 참여도 했구나... 싶다..
<캡처달인의 비밀노트>란 가짜책 만들기 이벤트도 있었고..
생일 축하 이벤트들도 많았고.. 엽서쓰기도 많았었는데....
다시 그때처럼 활동하기는 쉽지 않을듯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서재는 내게 매력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