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문학동네 시인선 32
박준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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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인, 소설가 등등 통틀어서 나는 박준이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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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15-06-08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나도~!!!!!!

W 2015-08-20 12:54   좋아요 0 | URL
찌찌뽕

무해한모리군 2015-08-06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인들은 어떻게 저런 문장을 쓸까요 놀라워요

W 2015-08-20 12:54   좋아요 0 | URL
본인도 써놓고 엄청 뿌듯해 했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