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8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일단 잡으면 놓기 어려운 정도의 흡인력은 있으나, 매우 비범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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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9-11-09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끝으로 갈수록 허구성이 짙어지죠.

웽스북스 2009-11-11 12:11   좋아요 0 | URL
네. 그래도 나쁘지 않았어요. ㅎㅎㅎ

메르헨 2009-11-09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어 갈수록...결말 느낌이 오지요.
원래 복선의 묘미이긴 하지만 그것이 적절해야 하는거죠...^^

웽스북스 2009-11-11 12:12   좋아요 0 | URL
ㅋㅋㅋ 그래도 또 복선은 또 독자들에게 어느정도의 묘한 쾌감을 주기도 하잖아요~

무해한모리군 2009-11-10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왠지 이런 이야기들은 슬슬 피하게 된다는 --

웽스북스 2009-11-11 12:12   좋아요 0 | URL
헤헤. 우리 아름다운 것만 보고 살까요? (가능할까? ㅋ)

옛팀장 2009-11-18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덧글보다왔어. 난독증도 안통하는 책이지? ㅋ
달콤한 간식 하나 먹은 느낌이랄까~

웽스북스 2009-11-22 01:52   좋아요 0 | URL
아. 달콤한 간식이라기엔 그래도 뭔가 좀 찝찌름한데.
피섞인 우유맛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