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ia 2009-01-01  

 

웬디언니. 인사가 제일 늦었어요. 하고싶은 말이 아주 많이 있지만  그 마음들 중  대부분은  이미 알고 있으실거라 생각하고  또  마음을  아끼고 싶어요.  새해엔 지금처럼 많이 웃고  뭣보다  마음이 포근한 짝꿍을  만나셨으면 해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웽스북스 2009-01-02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리샤님. 답인사가 더 늦었어요. 근데 왜 내가 꼴찌인거에요? 네? ㅋㅋ

알리샤님, 우리 새해에는 마음을 아끼지 말아요. 지나고나니까, 내가 마음을 왜 아꼈던가, 라는 후회도 들고 그렇더라고요. 고마워요. 많이 웃고, 마음 포근한 사람, 알리샤님도 만나요. 또 그런 사람이 되어 주고. 해피 뉴 이어! ^_^

멜기세덱 2009-01-02 13:09   좋아요 0 | URL
웬디 누나!!!^^;;
하긴...웬디 누님이 지난 해는 나한테 너무 마음을 아끼셨어....ㅋㅋㅋ
새해 대박나시길....ㅎㅎ

마늘빵 2009-01-02 13:10   좋아요 0 | URL
멜기님은 웬디양님을 너무 좋아해 =333

웽스북스 2009-01-02 13:15   좋아요 0 | URL
멜기님, 저를 누나라고 부르고 싶어 하셨다는 얘기는 들었어요 ^_^
올해는 마음을 아끼지 않고 멜기동생을 아껴드리겠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