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Furian에서

 

사진이 잘 안 받는 것 같죠?

그 때 이형이라는 분은 사진 잘 나왔는데...

아무튼 사진 올립니다. ^^

다음에 뵐 때 갖다 드릴게요.

참, 오른쪽에 살짝 나온  빨간 체크셔츠는 m모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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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 2006-05-17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깜딱~

하루(春) 2006-05-18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도 모를 텐데 본인이 오셔서... ㅎㅎ~

하루(春) 2006-05-18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희한하게도 자리배치가 지난번이랑 똑같았어요. 그쵸?
 

**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 안에 나 있다.

4월 중순, 북한산 자락의 하늘과 강아지 2마리




4월 말, 해지는 게 그럴싸해 보여서...

Lomo LC-A : Agf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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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5-14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하루님 보여요~~~ 맘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거죠???

하루(春) 2006-05-14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도 관심이 없는 가운데 세실님이 찾아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우헤헤

비로그인 2006-05-15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은 전에도 봤어요. (안보는척 하믄서 별꺼별꺼 다 보고 돌아다님)

하루(春) 2006-05-15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보세요. 어디서 보셨어요? 제 사진 아무데도 없는데... 하하하

인터라겐 2006-05-17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아리따우신군요,... (벌거벗은 임금님... 저 보여요...)

하루(春) 2006-05-18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아리땁다구요. 허허허
 



**클릭하면 커집니다.

요즘 바탕화면을 자주 바꾸는 편인데 그것만으로도 때론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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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 2006-05-12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멋져요. 수채화 같은 느낌이네요.^^

하루(春) 2006-05-12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쁜가요? 우연히 발견하고 깔아본 건데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되게 아늑한 것 같아요.

이잘코군 2006-05-12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한게임을 즐겨하시는군요. ㅋㅋㅋ

하루(春) 2006-05-12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합니다. ㅋㅋ
 

이 대체 얼마만의 헌혈인가...

2003년 12월 이후 처음 한 거니까 정말 오래 됐다.

오랜만에 혈액원에 들어갔더니 너무 많이 바뀌어서 좀 생소했다.

문진실과 헌혈실에 문이 생겼고, 직원들은 더 친절해졌고, 헌혈하려면 신분증도 있어야 한단다.

오늘 신분증이 없어서 헌혈 못할 뻔 했는데, 신용카드 내밀면서 우겨서 했다.

예전엔 주로 컴필레이션 CD나 작은 액자 줬었는데 일괄 문화상품권으로 사은품도 바꿨나 보다.



저기 찬조출연한 배지는 GFFIS 기념품.
나무로 만들었다고 해서 남기려고 샀다.

**클릭하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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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5-12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지금 쉴 때 헌혈 한번 해야겠어요. 해야지 해야지 맨날 그러고만 있었는데. 내일 하러 가야지.

하루(春) 2006-05-12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하면 건강도 체크할 수 있고, 좋은 일도 하고, 덤으로 상품권도 받고... 일석몇조지? 아무튼... 좋은 게 좋은 거죠.

Koni 2006-05-12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GFFIS 배지가 독특하고 예쁘네요.
저도 헌혈하러 가야겠어요. 근처에 헌혈의 집이 없어서 한참 나가야 하는데, 토요일도 하겠죠?^^

하이드 2006-05-12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what represents GFFIS for?

하루(春) 2006-05-12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환경영화제요.
Green Film Festival In Seoul

Kitty 2006-05-13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헌혈..저도 한국에 있을 때에는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여기 오니 기준이 달라서 체중미달로 맨날 짤려요 -_-;;
덕분에 간 수치가 궁금해 죽겠어요;;; 흑

하루(春) 2006-05-14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헌혈 자주 하려고 했는데 전혈을 뽑는 바람에 2달 이상 기다려야 돼요.
거기선 체중미달이라 못 하신다구요. 마른 편이신가 봐요.
 

어제 아침 나의 또 다른 블로그에 접속했더니, 메인 화면에 영화 오픈 뭐 이런 말이 있었다.

그러면서 x x x 회원님은 어떠세요? 라는 질문이 보이길래 무심코 클릭했다.

본격적으로 영화 관련 데이터 등을 다루는 부분을 만든 것이었다.

그런데 되게 재미있는 것이 조금 있다가 "추천수 1위 x x x님의 글" 하면서 내가 쓴 리뷰가 영화 리뷰 메인에 떠 있는 것이 아닌가. 이게 웬일인가 했다.

추천수가 3회인가 4회이던 것이 밤이 되니까 7회로 늘어났고, 조회수도 쉽게 구경하기 힘든 수치였다.

아주 약간 으쓱하기도 했지만, 내 리뷰가 그리 잘쓴 거라고 생각하지 않기에 신기하고, 이런 경우도 있구나. 싶었다.

이 사이트의 컨셉이 날마다 조회수 1등과 추천수 1등을 바꾸는 것인가 본데 제대로 고르는 건지 의아하다.

아무튼, 어제는 나의 블로그 인생 중 제일 웃기고 재미있었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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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5-12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멋쟁이...;;;;

하루(春) 2006-05-12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안 멋있어요. ㅋㅋ~
남자들한테 인기도 없구요. 앞으로 어떻게 늙어야 하나 걱정만 하면서 살아요.

chika 2006-05-12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숍님이 멋쟁이, 라고 하면 멋쟁이인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