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체 얼마만의 헌혈인가...
2003년 12월 이후 처음 한 거니까 정말 오래 됐다.
오랜만에 혈액원에 들어갔더니 너무 많이 바뀌어서 좀 생소했다.
문진실과 헌혈실에 문이 생겼고, 직원들은 더 친절해졌고, 헌혈하려면 신분증도 있어야 한단다.
오늘 신분증이 없어서 헌혈 못할 뻔 했는데, 신용카드 내밀면서 우겨서 했다.
예전엔 주로 컴필레이션 CD나 작은 액자 줬었는데 일괄 문화상품권으로 사은품도 바꿨나 보다.

저기 찬조출연한 배지는 GFFIS 기념품.
나무로 만들었다고 해서 남기려고 샀다.
**클릭하면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