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체 얼마만의 헌혈인가...

2003년 12월 이후 처음 한 거니까 정말 오래 됐다.

오랜만에 혈액원에 들어갔더니 너무 많이 바뀌어서 좀 생소했다.

문진실과 헌혈실에 문이 생겼고, 직원들은 더 친절해졌고, 헌혈하려면 신분증도 있어야 한단다.

오늘 신분증이 없어서 헌혈 못할 뻔 했는데, 신용카드 내밀면서 우겨서 했다.

예전엔 주로 컴필레이션 CD나 작은 액자 줬었는데 일괄 문화상품권으로 사은품도 바꿨나 보다.



저기 찬조출연한 배지는 GFFIS 기념품.
나무로 만들었다고 해서 남기려고 샀다.

**클릭하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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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6-05-12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지금 쉴 때 헌혈 한번 해야겠어요. 해야지 해야지 맨날 그러고만 있었는데. 내일 하러 가야지.

하루(春) 2006-05-12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하면 건강도 체크할 수 있고, 좋은 일도 하고, 덤으로 상품권도 받고... 일석몇조지? 아무튼... 좋은 게 좋은 거죠.

Koni 2006-05-12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GFFIS 배지가 독특하고 예쁘네요.
저도 헌혈하러 가야겠어요. 근처에 헌혈의 집이 없어서 한참 나가야 하는데, 토요일도 하겠죠?^^

하이드 2006-05-12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what represents GFFIS for?

하루(春) 2006-05-12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환경영화제요.
Green Film Festival In Seoul

Kitty 2006-05-13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헌혈..저도 한국에 있을 때에는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여기 오니 기준이 달라서 체중미달로 맨날 짤려요 -_-;;
덕분에 간 수치가 궁금해 죽겠어요;;; 흑

하루(春) 2006-05-14 0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헌혈 자주 하려고 했는데 전혈을 뽑는 바람에 2달 이상 기다려야 돼요.
거기선 체중미달이라 못 하신다구요. 마른 편이신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