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세상이 참 같잖다.

 

청와대가 구설수에 오를 때,

땅콩 회항 사건으로 청와대를 막았던 사건이 있었다.

땅콩 조는 오늘 출감했다.

 

정말 세상 참 더럽다.

 

국무총리 할 넘 하나 없어서...

돌려막기를 하더니,

결국 '정치'를 포기하고 '통치'를 선택한다.

 

거기 악착같이 싸울 넘 하나 없다.

 

부처님 오신 지 얼마나 지났는데,

세상은 이렇게 악귀로 가득한지...

 

유월이 다가온다.

북한 다녀온 신은미 씨 책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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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인생 2015-05-24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월이군요... 이번 유월에는 꼭 유월항쟁을 읽을 작정입니다. 이 책도 읽고 싶구요.

글샘 2015-05-31 00:58   좋아요 0 | URL
네 정말 좋은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