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산책과는 인연이 깊은 편이다.
지난 겨울, 요네하라 마리의 책에 빠져 보냈다.

마음 산책 덕분에 요네하라 마리의 <대단한 책>, <프라하의 소녀 시대>, <문화 편력기>, <미식 견문록>, <마녀의 한 다스>, <올가의 반어법> 등을 읽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신사 고양이, 나는 100살,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 (엠마누엘 수녀님), 옛 소설에 빠지다(조혜란) 등도 읽게 되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다시 요네하라 마리의 <발명 마니아>나, <카미유 클로델>을 읽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