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도서관 아동실 증축공사로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제 눈에 알라딘 박스가 들어왔습니다. 기쁜 마음에 열어보니 님의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물은 미소를 짓게 하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지친 일상을 잠시 쉬어가게도 해줍니다~~ 님이 베푸신 마음 가슴에 담아두며~~~~ 장마철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