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야 2007-01-22  

즐거운 시간 더 나누고 가셨나요?
전 아무리 찾아봐도 군고구마는 눈에 안 띄어 차선으로 아이스크림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오늘 여러모로 신경 많이 쓰셔서 시간 만드셨는데 고맙습니다. 다들 서재에서 느꼈던 이미지대로 깊이 있고 유쾌한 분들이셨어요. 참 좋은 시간 나눈 것 같아 기쁩니다. ^^
 
 
향기로운 2007-01-22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버스타는데를 찾다가 결국 택시타고 돌아왔어요^^;; 글샘님, 배혜경님,바람돌이님,달팽이님,드팀전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만나서 반가웠구요. 좋은 말씀들도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향기로운 2007-01-23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제일먼저 가셨던 석란1님도요^^ 아이이야기 나올 때마다 제 귀가 다 쫑긋했었어요^^ 고맙습니다^^

글샘 2007-01-23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밤늦은 시각까지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향기로운님.. 멀리서 오신다고 고생하셨어요. ^^ 담에 또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