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달 2004-11-21  

오랜만이예요 . ^ㅡ^
선생님 안녕하세요. 미미달이예요. 회원가입을 다시 했어요.. 음... 뭐 수능에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 푹 쉬어야죠. 흐흠 ^ㅡ^ 정말 이게 행복이구나 싶네요. 지금은... 읽고 싶던 책 마음 껏 읽고, 잠도 푹 자고.. 몸과 마음이 다 지쳤던 것 같아요.. 그럼 나중에 또 들릴께요.
 
 
글샘 2004-11-21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 많았어요. 수능 마치고 "잘 쳤니?"하는 말이 가장 부담스러웠겠지만, 님 말대로 푹 쉬고, 책도 많이 읽기 바래요. 머릿속이 풍성항 대학생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