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09-22  

글샘님....
명예의전당에서 낯익은 단어가 보이길래 유심히 봤더니 글샘님이네요.
국어선생님이셨군요^^;;
반가운 마음에 쌤님 서재에 들렀다 갑니다.
요즘 하늘 정말 이쁘더라구요.
가을하늘 마음껏 만끽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글샘 2003-09-23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 하늘 만끽하기도 전에 감기가 들어 버렸습니다. 변화에 민감한 건 좋다고 생각해야겠죠. 책만 읽고 있기엔 너무 매혹적인 바깥이 있지만, 틈나는대로 책속의 유영도 나름대로 유쾌합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시간 나면 가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