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 행복한 오기사의 스페인 체류기
오영욱 지음 / 예담 / 2006년 7월
품절


쪽팔릴 때
얼굴이 복숭아 빛으로 물드는 대신
오히려 당당하게 껄껄 웃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이 생각은 언제나 얼굴이 식고 난 다음에야 떠오른다.

역시 사람은 생긴 대로 사는 것.-1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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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12-02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쪽 팔린다는 말을 글로 보니 재밌네요. 솔직하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