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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내 안에서 가장 좋은 것‘만을 이끌어내는 상황들이 겹치고 겹쳐져 그 수가 차곡차곡 쌓이면 운명애 따위는 믿지 않게 된다. 그것이 자기긍정이고 주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된다. 울타리의 바운더리가 어디인지를 결정하는 건 결국 스스로. 더불어 좋은 배움과 즐거운 만남들. 우에노의 명쾌한 철학. (공감17 댓글2 먼댓글0)
<느리게 마이너노트로>
2026-04-16
북마크하기 무례하지 않은 사람 (공감27 댓글7 먼댓글0)
<느낌을 팝니다>
2026-04-15
북마크하기 ‘살아라 5월은 푸르른 바람의 색깔‘ (공감16 댓글3 먼댓글0) 2026-04-14
북마크하기 임레 케르테스가 떠오른 장면들 (공감23 댓글2 먼댓글0) 2026-04-12
북마크하기 무한에 가까운 고유성들 (공감27 댓글2 먼댓글0) 2026-04-05
북마크하기 4월 읽기 (공감18 댓글6 먼댓글0) 2026-03-31
북마크하기 사랑은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라는. (공감24 댓글9 먼댓글0) 2026-03-30
북마크하기 사랑이 권력이 되는 순간 (공감20 댓글4 먼댓글0)
<Normal People (Paperback)>
2026-03-28
북마크하기 보부아르와 베유와 머독 (공감23 댓글7 먼댓글0) 2026-03-26
북마크하기 선의 캐리커처 (공감20 댓글2 먼댓글0) 2026-03-25
북마크하기 벚꽃 활짝 (공감17 댓글0 먼댓글0)
<The Housemaid's Secret (Paperback)>
2026-03-22
북마크하기 Sprich leicht, aber denke tief. (공감16 댓글2 먼댓글0) 2026-03-19
북마크하기 매출은 그닥 (공감14 댓글2 먼댓글0) 2026-03-18
북마크하기 (공감16 댓글13 먼댓글0) 2026-03-17
북마크하기 다시 읽기 (공감9 댓글4 먼댓글0)
<The Housemaid (Paperback)>
2026-03-16
북마크하기 완전한 인간은 없고 (공감19 댓글0 먼댓글0) 2026-03-15
북마크하기 신사와 야수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26-03-14
북마크하기 결코 당신은 믿지 못할 거예요. (공감20 댓글4 먼댓글0) 2026-03-13
북마크하기 선생으로서의 한계와 시인으로서의 한계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26-03-12
북마크하기 밑줄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6-03-11
북마크하기 단골 서점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26-03-10
북마크하기 김치찌개 (공감21 댓글2 먼댓글0) 2026-03-09
북마크하기 나방 (공감17 댓글2 먼댓글0) 2026-02-25
북마크하기 커피 타임 (공감27 댓글2 먼댓글0) 2026-02-24
북마크하기 Cibi (공감21 댓글3 먼댓글0) 2026-02-22
북마크하기 대대로 무엇을 상속할 것인지 택하고 결정하는 건 상속자들의 몫이 아니다. 그들은 물려받은 그 유무형의 것들로 사슬보다는 날개로써, 하지만 명명하는 건 마치 사슬인 것마냥 우쭐대며 부끄러워하며 겉멋을 부리기 마련이다. 시대가 바뀌고 장소가 바뀐다고 해도 변한 건 없다. 욕망이 그러할진대. (공감18 댓글0 먼댓글0)
<상속자들>
2026-02-11
북마크하기 정체성 (공감26 댓글2 먼댓글0) 2026-02-10
북마크하기 상속자들 (공감17 댓글8 먼댓글0) 2026-02-06
북마크하기 자아란 무엇인가? (공감22 댓글4 먼댓글0) 2026-02-04
북마크하기 루만 2 (공감18 댓글2 먼댓글0)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