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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곤란하게도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공감24 댓글0 먼댓글0) 2026-04-17
북마크하기 ‘내 안에서 가장 좋은 것‘만을 이끌어내는 상황들이 겹치고 겹쳐져 그 수가 차곡차곡 쌓이면 운명애 따위는 믿지 않게 된다. 그것이 자기긍정이고 주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된다. 울타리의 바운더리가 어디인지를 결정하는 건 결국 스스로. 더불어 좋은 배움과 즐거운 만남들. 우에노의 명쾌한 철학. (공감17 댓글2 먼댓글0)
<느리게 마이너노트로>
2026-04-16
북마크하기 무례하지 않은 사람 (공감27 댓글7 먼댓글0)
<느낌을 팝니다>
2026-04-15
북마크하기 ‘살아라 5월은 푸르른 바람의 색깔‘ (공감16 댓글3 먼댓글0) 2026-04-14
북마크하기 임레 케르테스가 떠오른 장면들 (공감23 댓글2 먼댓글0) 2026-04-12
북마크하기 인간은 자신이 보는 것이 진실되다고 느끼는 편협한 존재이다. 보이는 그대로가 모두 사실이니 진실되다고 느끼는 것이고 잃어가는 것들은 늘어간다. 하여 인간이 왜 두 눈을 가지고 있는지 하여 제3의 눈이 왜 필요한지 그걸 다시 한번 알게 됐다. 삶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들은 무형무색의 것들이니. (공감16 댓글4 먼댓글0)
<The Housemaid Is Watching (Paperback)>
2026-04-12
북마크하기 저자의 스승 왈, ˝쓰지 않으면 잃는 법˝이라며 스퀏을 꼭 하라고 강요하셨다고. 내 스승 왈, ˝인간은 백만불짜리 몸을 갖고 있지만 그 몸의 가치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갱년기 맞춰 테크닉에 대한 정보 좀 얻고자 했고 소소하게 몇 가지 얻어서 간다. 몸은 애초에 공존하기 위해 있음이 아닌가. (공감14 댓글2 먼댓글0)
<갱년기 요가>
2026-04-07
북마크하기 고고한 척 우아한 척 (공감19 댓글6 먼댓글0) 2026-04-06
북마크하기 무한에 가까운 고유성들 (공감27 댓글2 먼댓글0) 2026-04-05
북마크하기 4월 읽기 (공감18 댓글6 먼댓글0) 2026-03-31
북마크하기 ˝It is a gift in this life that we do not know what awaits us.˝ (223) (공감11 댓글0 먼댓글0)
<Lucy by the Sea : From the Booker-shortlisted author of Oh William! (Hardcover)>
2025-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