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그닥 좋지 않을 겁니다. 라고 했으나 수천만 권 팔림. 지구가 존재하는 한 수천만 권 더 팔릴듯. 그러고 보니 1984 읽은 건 삭발 막 하고난 후였다. 다시 읽어도 좋겠군. 20년이 흘렀으니까. 오늘 한 시간 내내 쉼없이 떠드는 동안 볼스터에서 인요가하는 듯한 치유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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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6-03-19 0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쁘네. 예쁘네.
예쁜 곳이었네.ㅋㅋㅋ
장소가 주는 편안함도 있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