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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물론 아쉬운 부분은 많다. 캐릭터는 평면적이고, 짜임새도 치밀하지 않다. 그러나 이 모든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아이디어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런 아이디어를 우리나라에서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것. 하지만 가능성 자체는 검토할만 하겠지. (공감1 댓글0 먼댓글0)
<일본침몰 - 하>
2015-09-30
북마크하기 아이디어 자체가 힘이 세다. 사실 이 정도면 여느 작가가 감당하기는 어려운 수준과 규모인데, 이를 제법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냈다는 것 자체에서 작가의 역량이 가늠된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일본침몰 - 상>
2015-09-30
북마크하기 오마주와 차용 사이의 균형. 이렇게 탐구할 텍스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장르문화의 넓은 폭을 가늠할 수 있는 증거. 흥미로운 창작방법. 사변이 과한 부분도 있으나, 그것이 빠진다면 이렇게 정교한 세계관을 만들 수 없었겠지 (공감0 댓글0 먼댓글0)
<타임십>
2015-01-19
북마크하기 다른 슈퍼히어로물보다 욕망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헐크와 자이언트맨의 욕망은 거의 온전한 날것의 형태. 이러한 욕망의 분출은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만들어, 독자층을 상향조절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적 가치 운운은 여전히 거슬린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얼티미츠 Vol.1 : 슈퍼휴먼>
2013-07-22
북마크하기 그동안 읽은 로봇 관련 책 중에서는 가장 쉽고, 대중적이고, 문화적인 접근이 이루어졌다. 다소 감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로봇의 문화적 중요성을 잘 살려냈다는 것이 최대의 강점!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자료. (공감0 댓글0 먼댓글0)
<인터넷 다음은 로봇이다>
2013-04-16
북마크하기 청소년소설, 그 이상. 탁월하고 촘촘한 세계관 설정과 문학적 표현력이 잘 조화를 이룬 작품. 적어도 지금까지 읽었던 한국 SF 중에서는 단연 최고! (공감0 댓글0 먼댓글0)
<로봇의 별>
2013-02-28
북마크하기 SF와 서정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0-10-21
북마크하기 소설을 입어라, 상상력! : 김탁환&정재승, <눈먼 시계공> (공감1 댓글0 먼댓글0)
<눈먼 시계공 1>
2010-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