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팔양 시선집 ㅣ 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박필양 지음, 유성호 엮음 / 현대문학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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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적 가치야 인정하만, 솔직히 재미없다. 노력은 했으나 감정은 구체성을 갖추지 못했고, 날것의 관념과 주장이 충돌하고 있다. 다시 한번 확인하지만 감동은 주장이 아니라 제시를 통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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澹齋 2022-11-02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개인차가 있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