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방
김미월 지음 / 민음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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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 상상력은 한국 현대문학의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 그런데 돌이켜보니 우리 민족은 단 한번도 마음 편하게 자기만의 방을 가져본 적이 없구나. 그러니 방의 부재는 우리 시대 젊은이들만의 문제는 아닐터. 그 틀을 벗어나지 못한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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