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천 정사 화장 시리즈 1
렌조 미키히코 지음, 정미영 옮김 / 시공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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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가련하나 그것이 아름다움인지는 모르겠다. 물론 폼은 잡았다. 몰락의 시간, 퇴락하는 공간, 떨칠 수 없는 미련에 고통받는 인간형 제시 등등. 그러나 그 모든 것은 결국 개인적인 욕망채우기에 지나지 않은가? 별다른 타당성도 없이 그저 스스로 폼잡기 위한 수단이 아닌가. 쉽게 동의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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